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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델피니움 -당신은 왜 나를 싫어합니까. “폐하, 황후를 들이는 것이 맞습니다. 벌써 그 자리에 오르신 지 3년 째입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들려오는 잔소리에 산하는 살짝 인상을 찌푸리며 웃었다. “경, 그 말만 벌써 2년째인 거 같은데. 그리고 내 대답도 늘 똑같았던 거 같고. 아닙니까?” 그의 말에 신하들이 낮게 탄식했다. 그도 그럴 것이 즉위를 하고 ...
술먹은 베른이 자기 여자친구랑 플란츠 헷갈려서 플란츠한테 키스해버린거... 베플로 보고싶다...ㅋㅋ (특:둘이 초면) 플란츠는 관심도 없는 친구가 한번만 와달라고 불러서 간거여서 그냥 아무것도 안하고 앉아있었는데... 베른 오른쪽에서 술먹고 있었던거지ㅋㅋ 베른 여자친구는 베른 왼쪽에 앉아있었고ㅋㅋ 둘이 얼굴도 하얗고 여자친구도 연두색으로 머리 염색해서 술자...
* 후회공 단델은 보고 싶지만, 금랑이 아픈 건 싫어서 이도저도 아니게 감정적이게 된 연성... * 캐해석이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편하게 스루해주세요. * 재활을 위해 쓴 글로 퇴고나 맞춤법 체크는 하지 않았습니다. 가볍게 봐주세요. * 뒤로 이어 쓰고 싶긴 하나 내용 정리가 안되서.. 언젠가ㄴㅡㄴ,,,, * 하단 유료박스는 짧은 주저리라서 꼭 결제 하...
그 애의 눈빛에서 오염되지 않은 진심을 읽었다. ㅡ 성규야. 괜찮아? 그래서 견딜 수 있었던 것이다. 그 악몽 같은 시간을. ㅡ 아니야. 괜찮을 거야. 괜찮아질 거야. 생각해보면 접점이라곤 없는 사이가 아니었나, 우리는. 그런 남우현과 내가 어느 지점에서 만나 감정을 공유했다. 일련의 사건을 겪었다. 끔찍한 시간에서 떨어져 나온 비슷한 상처를 떠맡게 된 것...
소리 없는 진동이 귓속을 울렸다. 느끼자마자 눈을 떴다. 눈만 뜨면 지독하게 찾아오는 것이 현실임을 알아서 늘 피해왔었다. 이번엔 그럴 수 없었다. 일시 정지 된 마지막 기억이 머릿속에서 휘몰아쳤다. 은하 걔가 매끈한 입술을 놀리며 현실에 대해 운운했다. 한 방 거하게 얻어맞은 나는 비틀대며 길거리를 걸었다. 사연 모르는 사람들의 싸늘한 시선이 나를 공격했...
"현석아." "응?" "내가 진짜 궁금해서 그러는건데, 승훈이형 어떤 사람이야?" "승훈선배??" "응." "착하고 다정하고.." "..그냥 누구에게나 다정하고 누구에게나 착한 그런 선배네 승훈이형은." "응? 아 응, 그런 셈이지..?" 자꾸만 저를 헷갈리게 하는 승훈에 심장이 미어진 진영은 손가락으로 가슴을 꾹꾹 눌러댔고 그런 진영을 지켜보던 현석이 고...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액슬은 절대 취하지 않는다. 물론 술은 마시지만, 제대로 취한 건 손에 꼽힌다. 술에 취하면 실없이 웃으며 이상한 질문을 하고 바보 같은 짓거리를 하며 머저리처럼 구는 게 싫어서일 수도 있다. 또는 마실 수록 더 마시게 되는 타입이어서 일 수도 있다. 처음으로 맥주를 한 모금 마셨을 때는 쓰고 역겨웠고 끝에는 썩은 빵 같은 이상한 맛이 남았다. 탄산음료라는...
삼 십분 정도가 지나자 이럭저럭 그 많던 업무의 정리가 끝났습니다. 어느정도 동시에 끝난걸까요, 앞을 보니 시로카네 씨나 이치가야 씨, 도와주러 온 토야마 씨도 업무가 끝났는지 종이를 옆 쪽으로 밀면서 도시락을 챙겨들었습니다. 저 역시 기지개를 펴면서 옆에 놓았던 도시락을 끌어서 앞에다 가져다둔뒤 곧장 뚜껑을 열었습니다. 오늘의 아침은 제 담당, 따라서 자...
- 리네이밍 바닷바람이 싸늘했다. 담배를 손에 끼우고 있기가 추워 입에 물고도 불을 붙이지 못할 지경이었다. 나는 욕과 함께 담배 필터를 씹으며 손수건으로 손을 닦았다. 반지에 피가 엉겨있는 것이 영 볼썽사나워서. 아직도 주먹을 쓸 짬은 아닌데, 오늘은 하는 짓이 꼴같잖아서 한 대 치지 않고는 견딜 수가 없었다. 어디서 부당한 이자니 뭐니 하면서 자긴 갚을...
순서대로 바론, 에르안, 이든이에요! 완벽하게 같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 느낌은 살린 것 같아요 ㅎㅎㅎㅎ
5년 전 연재된 작품으로 다소 불쾌할 수 있는 표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남자의 손가락이 내 볼을 억세게 그러쥐었다. ㅡ 입이 있으면 말을 해 봐. 어떨 것 같냐니까? 짧은 시간이었는데 막상 생각해보니 웃겼다. 이미 엄마의 입에서 나오는 아들에 대한 사랑은 그저 공명에 지나지 않는 것이었다. 이 새끼는 내가 돌려받지 못할 사랑에 목이라도 ...
사람이 너무 당황하면 사고회로가 멈춘다는 게 이런 건가 싶었다. 깊은 늪같이 나를 빨아들이려고 하는 눈을 멍하게 쳐다보고 있었다. 유달리 검은 홍채에서 알 수 없는 찌꺼기가 쏟아져 나와 내 목을 휘감을 때쯤에야 정신을 차렸다. 눈앞이 뿌옇게 흐려졌다. 더럽고 냄새날 것 같은 입안에서 새어 나온 숨결이 내 몸에 적셔지려는 찰나 부산스럽게 몸을 떼었다. 남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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