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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닥은 담배를 피울까?'에서 이어진 썰 핑퐁 내용정예 스킨이 파이프 담배를 들고 있는 것으로 보아 ->피운다.사무실에서는 절대 티 안 내고 옥상이나 탁 트인 곳에서 혼자 처리하는 느낌의사가 담배 냄새나는 게 좋은 건 아니니 항상 처리를 잘 할것 같다.골초 넘버 원 밴딧은 닥이 담배 피우는 사실을 알고 있지만 굳이 말할 필요성을 못 느껴서 혼자 알고 있...
화창한 날이다. 춥지도 덥지도 않은 바람이 풀잎을 스치고, 너무 무겁지 않게 공기를 내리 깔아주는 습도. 그래봤자 차단된 시야로는 할 수 있는 게 없어 피부에 닿는 촉각 만으로 유추하는 것이 한계였으나, 터무니없이 평화롭고 좋은 날인 것 만큼은 확실히 알 수 있었다. 그리고 나는─ "…체스터." "우리 헤어질까." 너에게, 아주 작은 실수를 하나 저질렀다....
To. 시후에게 나 이렇게 글 써보는 거 처음이라 많이 어색해.. 무슨 말을 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그래도 너한테는 이런 것도 재밌겠다 싶어서 편지라도 한 번 써보려고. 시후야 우리 100일이나 만난 거 알아? 나 막상 디데이 보고 놀랐어 내가 누군가한테 다정한 사람으로 남겨지진 않아서 내가 이런 모습도 있구나 싶거든. 사랑을 하면 머리부터 발끝까지 하나하나...
강율과 친해지기로 한 최유나의 결심이 무색하게도 조별 과제 이후로 최유나는 강율을 만날 일이 없었다. 같은 반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둘은 짝이 되어도 짝이 되지 않았다. 생각해보면 저가 강율에게 모진 말을 했던 날 이후로는 짝이 되지 않았던 것 같기도 했다. 아마 저번 이후로 저의 연애사에 그렇게 관여를 하던 강율이 보이지 않은 것으로 보아 알아서 자리를 옮겨...
여름이 되면 어김없이 W. 오롯이 여름이 되면 습관처럼 아팠다. 원인을 알 수 없다고 찾아가는 병원마다 고개를 내저었다. 엄마는 꾀병이랬다. 아프지도 않으면서 왜 여름만 되면 아픈 척이냐고 가슴을 내리치면서도 밤새 앓는 내 곁에서 팔을 주물러 주셨다. 아빠는 마음이 아픈 거랬다. 그러나 과를 옮겨 진료를 받아도 나아지는 건 없었다. 의지가 없었기 때문이다....
-후원해 주신 분들- 래팝 님, 김까누 님, DMs 님, Champ 님, 시귤탱 님, ✿ 님, 프사이 님, 사오 님, 현이 님, 점 님 헤이/ 님, haishe 님, 익명의 누군가님, 해삗님, hana님, 꿀빵님, 윤 님, ㅇ 님, 노을 님 비니 님, hansu 님, 곰곰 님 많이 부족한 만화지만, 정말 재밌게 봐 주시고 후원해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여...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파일들은 A4 크기/CMYK에 맞춰져 있습니다. 도이선생님/리키치/잣토/코헤이타/쵸지/ 케마/몬지로/칸에몽/아야베/타키야샤마루/시로베 도안을 바탕으로 본인이 원하는 캐릭터를 새로 만드셔도 괜찮습니다. 그러나 이곳의 페이퍼토이를 다른 행사나 홈페이지에서 판매하시는건 안됩니다. 아래 드롭박스에서 다운로드해주세요:) ↓ https://www.dropbox.com...
BGM ; B.I - 긴 꿈 (feat. 이하이) 그해 여름, 내게 사랑을 말해주던 그 목소리. 나는 그런 그의 목소리가 여름을 닮았다고 생각했다. your summer 12 " 여름아, 나랑 얘기 좀 해." - 싫어. 나도 모르게 고개를 푹 숙인 채 대답했다. 쟤한테 울었던거 들키기 진짜 싫은데. " 잠깐이면 돼." - 나 너한테 더이상 들을 말 없다니까...
BGM ; 김현창 - 커튼 그해 여름, 내게 사랑을 말해주던 그 목소리. 나는 그런 그의 목소리가 여름을 닮았다고 생각했다. your summer 11 " 여름앟 너 근데 진짜 회의에 집중 안하더라." - 어? " 회의에 집중 안하고 계속 또 나만 보던데?" - 무슨 소리야. 아니거든. " ㅎㅎㅎ 나도 너만 신경써서 다른 사람들은 몰랐을거야. " - 뭐래 ...
옛날 옛날에. 푸른 뱀이 살았어. 어디. 뭔 소리부터 시작해볼까. 솔직히 뭐라 그러든 다 헛소리로 느껴질 것만 같아. 틀린 말도 아니긴 하지만. 몸의 모든 것이 푸른 뱀. 제안은 생각해봤어. 뭐라고 답해야 할지 답도 없더라. 그래도 내 나름대로 열심히 고민해봤으니. 귓구멍 열고 똑똑히 들어. 뱀은 많은 사람들을 잡아먹고. 아주 거대하게 자라났어. 뱀을 막기...
+사망 소재 주의, 현실감 없음 주의, 연애 없음 주의 ++제목은 나카시마 미카의 櫻色舞うころ(연분홍빛 춤출 무렵)의 가사에서 따왔습니다. +++2016년 6월 무료 배포본으로 배부한 적이 있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話者 : 及川 徹 “오이카와상.” 너는 마치 소년 시절처럼 저지 하나만 입은 채 서 있었다. 파리하게 질린 얼굴은 TV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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