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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것은 언제나 이상理想이었다. 가령 소설 속 멋진 왕자님처럼. 겨우 그런 것이 너무나도 빛나 보였기에 에닌 원은 어두침침한 곳에서 벗어나 그 빛에 닿으려 애썼다. 그런 이유에서였을 것이다. 별로 친하지도 않았던, 완전히 다른 세계에 살고 있는 사람인 진 웰던에게까지 오지랖을 부린 것은. 왕자는 늘 다른 사람을 도와주는 멋진 사람이었으니까 에닌 원 또한...
실수로 키스하는 맥윌이 좋아요 ^_^ 그리고 둘이서 뜨밤을 보냈다고 합니다. 돼지버리 주물럭 1인분이요 음식을 훔쳐먹은 나쁜 돼지에게 벌을 내려야겠군. 태닝 돼지버리 좋아...
김민규와 전원우는 합의 하에 둘의 관계를 재정의했다. 다음은 김민규가 전원우에게 할 수 없는 것과 할 수 있는 것 목록이다. - 할 수 없는 것 : 일주일에 네 번 이상 찾아오기, 저녁 시간 이전에 찾아오기, 주말에 찾아오기, 밤에 재워주기, 아침에 깨워주기, 이불 덮어주기, 끼니 챙겨주기, 옷 골라주기, 향수 골라주기, 출퇴근 때 차 태워주기, 전화나 문...
이전의 조카들에게 설명하려다 실패했던 게임이 요거였습니다.
벌레들. 수백 마리의 벌레들. 몸의 구멍이란 구멍에서 죄다 머릴 내밀고 꿈틀거리며 몸부림쳤다. 가늘고 하얀 국수 같은 생명체들이 환자의 몸을 놀이터처럼 여기며 허공을 향해 정처 없이 몸을 흔들었다. 나는 한숨을 쉬며 수술대에서 물러났다. 평범한 충수 절제술이어야 했다. 지친 채로 동료들을 돌아보았다. 모두 겁에 질려있었다. "사망 시각, 오전 10시 14분...
"어딜?" "가이드 검사하러 왔잖아." "근데 너는 에스퍼… 아, 나랑 같이 가려고?" "내가 아니면 누가 같이 가?" 서정의 시선에서 현 상황을 보자면 제 발로 집을 나갔던 개새끼 박문영이 돌아온 것과 같았다. 서정이 거침없이 취하는 주인의 태도도 당연했다. 문영은 그런 서정을 보며 어쩌면 그가 공개 프러포즈 같은 공개 사과를 기다리고 있었을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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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재생 . 톰은 제 말에 의문을 표하지도 않고 충실히 임하는 내기니를 보고 웃었다. 목을 서서히 둘러싸다 단번에 뇌에 가는 산소를 모조리 막겠다는 듯 조이는 것이 멍이 들기엔 적합했다. 후유증으로 목이 간 소리로 톰이 쉿쉿거렸다. “내기니. 넌 나랑 있으면 죽어. 잔혹하게. 그럼에도 난 눈물 하나 흘리지 않겠지. 사실 슬프지도 않을 거야” “날 버릴 거...
이 글은 유튜브에 올라와 있는 영상을 한국어로 번역한 글입니다. 문제시 내립니다. 번역이 이상하거나 논리적으로 맞지 않는 부분이 있을수 있습니다. 재미삼아 처음 번역한 것이니 실수가 있어도 너그럽게 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근데 애초에 이걸 누가 읽긴 하냐.. (중간에 로마 신화 이야기가 나오는 이유는 이 영상이 올라온 시기가 035의 공식 스토리가 나오...
1. 대학야구 미솨도 보고싶어 나이차는 5살 정도고 프로 뮼 대학야구도 가끔씩 보는데 대학야구 투수 솸무 보고 흥미 생겨서 솸무 나오는 경기마다 직관하는 거 보고싶어 그렇게 계속 챙겨보다가 솸무 드래프트 때 자기 구단 감독한테 말해서 솸무 데려옴 2. 미솨로 솸무 아프면 옆에서 간호하면서 어쩔 줄 몰라하는 뮼 보고싶다 평소엔 배달음식 못 먹게 하면서 솸무...
시간이 흐른 1981년, “자동으로 만족하는 자들”의 베이시스트를 맡고 있던 빅토르는 쌓여가는 자작곡을 보며 생각했다. 빅토르가 항상 생각해왔던 그만의 밴드를 지금이면 만들 때가 아닐까? 이러한 질문을 던져보던 그는 밴드 “순교자들”의 기타리스트로 활동하던 그의 친구 알렉세이 리빈을 찾아갔다. “료샤.” ”비츠카, 무슨 일이야?” “음… 내가 밴드를 만들려...
* 인간과 수인이 함께 사는 세상이지만 그 수가 극히 적은 설정입니다 * 다음 날 아침, 우림이 잠에서 깼다. 우림은 자신의 옆에 잠들어있는 까만 고양이를 살살 쓰다듬어주었다. 우림은 형호를 침대 가운데에 눕혀주고 방에서 나왔다. 거실로 나가자 두훈이 소파에서 텔레비전을 보고 있었다. 우림은 그런 두훈의 옆으로 가 앉았다. 두훈은 옅은 미소를 짓고는 우림의...
"혹시 이번 지방직 시험 일반행정직에 OO 지역 응시하셨나요? 저는 가채점 결과 88점 나왔어요. 최종 필기 합격자 발표가 나와야 알겠지만 아무래도 'nar님 때문에' 제가 떨어질 것 같네요." 태초에 '덕분에', 'thanks to~' 이전에 ' 때문에', 'because of ~'가 있었다. 코로나 19는 '덕분에'를 낳았고, 2009년 지방직 공무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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