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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브금이 있습니다! 같이 들어주시면 좋습니다. ♪ 온유, 이진아 - 밤과 별의 노래 4. 오랜만에 영화관에서 본 영화여서 아쉬웠는지, 부장은 엔딩 크레딧이 절반 이상 올라가도록 내내 자리에 앉아 있었다. 사람들이 부장 쪽 눈치를 보면서 나가는 걸 망설이다가 하나 둘 빠져나갔다. 쿠키영상이라도 있나 싶었을 것이다. “역시 이상하네.” 그래도 아까보다는 집중도...
3. "그러니까, 당신은 지금 경계에 서 있는 겁니다. 현실과 비현실, 실재와 관념, 존재와 부재, 공간과 공간사이의 틈, 뭐라도 좋아요. 무게를 잃고 단단하게 서 있던 땅에서 우주로 날아가고 있는 중인 거예요.” 부장이 빈 손바닥에 대고 숨을 훅, 불자 비둘기 한 마리가 튀어나와 연극부실 천장 구석으로 날아갔다. 비둘기가 날아가는 경로가 아슬아슬했으므로 ...
2. 그날부터 고무공과 용수철이 들어간 선물상자도, 잡으면 달라붙는 가짜 껌도, 밟으면 단말마에 가까운 비명을 내지르는 고무 닭도 없는 일주일을 보냈다. 연극부실 문 앞에서 털실에 발이 걸려 넘어지지도 않았고, 탈의실에 들고 간 체육복 바지가 테니스 스커트로 바뀌는 일도 없었다. 덤으로 부장도 내 눈 앞에서 감쪽같이 사라졌다. 첫날 하루는 나도 나대로 몸이...
*20170812 토모와타 교류회 -커튼콜- 대비 배포본입니다. 1. 아침에, 여동생이 건네주는 컵을 놓쳤다. 손바닥 안쪽에 차가운 것이 닿았나 싶더니 어, 하는 사이 감각이 사라졌다. 유리 깨지는 소리가 요란했다가 금방 바지 밑단이 축축해졌다. 하필이면 교복바지에 하필이면 우유였다. 여동생은 표정으로 먼저 어이없어하더니 내 얼굴을 확인하고 더 싫은 티를 ...
< 슬롯 > ☆☆☆☆☆ * 슬롯이 차 있을 경우 ★ * 아래의 항목을 제대로 숙지하지 않음으로서의 불이익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 아래의 항목을 자세히 숙지 후 연락 부탁드립니다. * 그림, 헤더, 카페 스킨 대문, 블로그 스킨 커미션입니다. < 안내 > * 작업물의 저작권은 작업자 본인인 제이(@Lind_J_) 에게 있으며, 모든 커...
보고 싶었던 여름날의 맠도들이에요( ˘ ³˘)♡ 시원한 맠도 보시구 남은 여름 시원하게 보내세요옹~~ 감사합니당♡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너드 우시지마 & 학교 아이돌 오이카와 썰 기반 (한국 패치 주의) 세상에는 곤란한 상황을 이를 때 쓰는 표현이 몇 가지 있다. “산 넘어 산”이라든가, “엎친 데 덮친 격”이라든가, 혹은 “설상가상” 같은 그런, 고상한 표현들. 하지만 지금의 이와이즈미 하지메가 처한 상황을 표현하기에 이런 미지근한 말은 어울리지 않았다. 그래, 친구력 약 20...
* [쿠로켄] 壽限夢(http://posty.pe/q73ha9) 과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만 반드시 읽으실 필요는 없습니다. * 요괴 및 십이지 AU Cooing 's Twitter ▶ @Mellifluous_dayRequestbox ▶ http://naver.me/Gzf7lDIdASK ▶ http://asked.kr/Cooingcandle Bokuto ...
이렇게 긴 만화를 처음 그려봤는데.. 부족한 부분이 많을 거예요..!! 그냥 가볍게 봐주시면 좋겠습니다(˘̩̩̩ε˘̩ƪ) 감사합니다아♡
不畏惧疯狂 因为厌恶平凡 미치는 게 두렵지 않아, 평범한 건 싫어 再多的悲伤 我也从来不离场 그 어떤 슬픔에도 도망친 적 없어 我的人生不交换 내 인생은 내 것이니까 挫折不快转 고통은 쉽게 사라지지 않지 我放慢去承担 천천히 감당해 나갈거야 去等待阳光 햇빛이 비출 때까지 我坚持原来的模样 나를 지켜 나갈거야 梦想从不凌乱 꿈은 결코 사라지지 않아 挺起肩膀 有状况我来扛...
행사 전 날(11일) 오후 3시에 일어나서 행사 당일인 줄 알고 벌떡 일어나기도 했고 그만큼 행사가 다가올 수록 너무 떨렸습니다. 당일 날 새벽에는 자다가 꿈에서 민뷔온 가는 꿈도 꾸고 결국 새벽 4시부터 일어나서 트위터 켰더니 다들 저처럼 떨려서 못 주무신 분들이 많더라고요. (원래 그 시간에 안 자는 분들이기도 했지만……) 저 역시 엄청 부어오른 얼굴 ...
하늘은 더 이상 하늘색이 아니고, 내리고 쌓이는 눈도 더 이상 순백색이 아니었다. 버려진 마트에서 음식을 가져오는 일도 얼마 안 가서 끝날 것 같았다. 먹을 만한 음식들은 거의 다 근처에 머무르거나 부랑하던 사람들이 가져갔다. 곧 거처를 옮겨야 한다는 말이다. 비린내가 나서 먹기 싫다는 사치스러운 이유로 가져가지 않고 미뤄뒀던 생선 통조림도 아쉬울 때가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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