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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들의 자립 이후 홀로 남은 오소마츠.뭘 해도 재미있지 않아 매일 스스로에게 살아있단 증명을 남겨가며 하루하루 시간을 흘려가고 있었다.하지만 몇 번을 그어도, 며칠이, 몇 달이 지나도 동생들은 돌아오지 않았고, 아무의미없이 흘러가는 듯했던 시간들은 끝내 오소마츠를 집어삼켰다.동생들이 사라진지 반년, 끝내 시리도록 차가운 칼날이 그의 손목으로 파고들었다.점...
Ⅰ PV 샘플 추가 예정 Ⅰ 아직 샘플이 없습니다! 샘플본 후딱 만들어 오겠습니다ㅠㅠ * 주의사항 * 주의사항을 읽지 않아 생기는 불이익은, 책임지지 아니합니다. 해당 커미션은 상업적으로 제작되는 커미션이 아닙니다. 해당 커미션으로 제작된 영상은 상업적 이용, 2차 가공이 불가능합니다. 상업적으로 이용 하시기 원하신다면, 따로 문의 바랍니다. 최종본은 FH...
이건 나만 보고 싶은데 내가 백업을 포타에만 해서 올리는. 22.11.20 기록
#No.10_프로필"참 아름다워요, 그쵸?" 이름: Dorothea(도로시아) 성별: XX 키/몸무게: 167/50 외관: 흰 피부와 진분홍빛이 도는 입술을 가지고 있습니다. 귀에는 알수없는 종류의 꽃이 달려있고, 허리까지 오는 웨이브 머리가 있으며, 까만색 상의와 발목까지 오는 흰 치마를 입고 있습니다. 까만색의 하이힐을 신고 있으며 끝부분이 연보라색인 ...
CONTENTS 004 첫째날, 시미터 040 둘째날, 하렘 063 셋째날, 무역 103 넷째날, 방울뱀 139 다섯째날, 사막의 꽃 154 여섯째날, 모래 168 후기 3 무역 삼월의 마지막 날, 셜록 술탄은 마이크로프트 고 황태자의 방에 잠시 누워있었다. 술탄은 오래간만에 찾아오는 봄의 나른한 감각에 멍하니 천장을 바라보며 지난밤의 마크가 해주었던 ...
CONTENTS 004 첫째날, 시미터 040 둘째날, 하렘 063 셋째날, 무역 103 넷째날, 방울뱀 139 다섯째날, 사막의 꽃 154 여섯째날, 모래 168 후기 2 하렘 “어느새 수확 철이 지나가버렸군.” 술탄은 전국에서 계수된 수확량을 살펴보았다. 해결책은 천천히 생각해보기로하며 존에게 다음 서류를 건네도록 하였다. -똑똑. “술탄이시여. 레...
CONTENTS 004 첫째날, 시미터 040 둘째날, 하렘 063 셋째날, 무역 103 넷째날, 방울뱀 139 다섯째날, 사막의 꽃 154 여섯째날, 모래 168 후기 1 시미터 오랜 권력은 막대한 부와 강한 나라를 만들어내었다. 강대국인 그들 앞에 누가 나설 수 있을까, 제국을 더 이상 강하게 하지 않아도 충분했다. 나라는 깨끗한 모래를 가진 사막부...
2인 포트레이트 45000 기본 450 * 900 px 그리다가 가로가 늘어날 수도 있습니다……. 디테일이 생략될 수도 있습니다……. 입금은 작업 후에 받을게요……. 의상 · 구도 · 배경 지정하실 수 있습니다. (가로 방향 / 오마카세 가능) 문의 ▶ 러프 ▶ 수정 ▶ 완성 ▶ 간단한 수정…… 이렇게 진행됩니다. 프로젝트 세카이의 여 & 여 페어 ...
어질한 머릿속. 머리는 제멋대로 흔들린다. 오늘은 1월 1일, 졸업식. 카스미 아이렌은 이렇게 허무하고 어지럽게 스무 살을 맞았다. 오늘은 몇 월 며칠이지? 카스미 아이렌은 방금 전 머리에 떠올랐던 생각이 순간적으로 휘발되는 것을 느꼈다. 그으러니까, 오늘은 1월 1일. 아니, 오늘은 12월 31일. 아니, 오늘은 7월 28일. 창밖에 아름답게 눈이 내리는...
내일 지구가 멸망해도 또 하나의 슬레미오를 쓰겠다... 잠시후 7화 방영하는데요 잠시후 지구가 멸망해도 또 하나의 슬레미오를 쓰겠다... "제발 부탁이야. 내가 여기에 있다는 사실을 슬레타에게 말하지 말아줘. 그러면 내가 할 수 있는 한에서 최대한의 보답을 할 테니까." 라는 말을 숨 한 번 쉬지 않고 빠르게 쏟아낸 나는 주위를 빠르게 둘러보고 어리둥절해하...
12. 사람들이 흔히들 하는 착각이 하나있다. 그건 당가주가 그의 막내 딸인 당화를 사랑한다는 거였다. 뭐, 아주 틀린 말은 아니다. 그러나 당가주가 사랑하는 건 그녀의 '어머니' 를 빼닮은 '얌전한 딸' 이지 자유를 위해 당가의 비급서를 탐내는 당화가 아니었다. 일찍이 깨달은 사실이다. 그렇기에 새삼스럽게 놀랄 일도 아니었다. 그러나 남들앞에서 포커페이스...
09. "...아니지? 당화야. 아니지? 내가 착각한거지?" "오라버니만 아니었도 살인멸구를 하는 건데." "당화야 제발! 돌아가신 어머니가 널 보면 뭐라 하시겠니!" 사실 말이 공범이다, 동참했다지 당소는 협력자라기 보다는 당화의 마이페이스에 휘말린 가여운 희생양1에 가까웠다. "역시 내 딸. 사천을 뒤집어 놓으셨다." "그...!! ...그럴 것 같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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