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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전독시[전지적 독자 시점]현대물AU[해피엔딩지향] 전반적 분위기 키워드:중독ㅣ일상ㅣ 평온ㅣ 극반전ㅣ 희망ㅣ [중독]전지적 애송이 시점 유중혁ㅣ잠시 어려졌공ㅣ집작공ㅣ질투공ㅣ 김독자ㅣ독자수ㅣ덕질수ㅣ ※사양 ※ 신국판(국판변동가능성有)ㅣ100pㅣ13,000원ㅣ소프트커버ㅣ전연령ㅣ 표지 부분 은박ㅣ표지 날개 ㅣ ※샘플※ 전지적 애송이 시점 https://kkupic...
[우리 중혁이가 작아졌어요.] (0) 그 일은 갑작스럽게 일어났다. 언제나 그렇듯 사건은 갑작스럽게 일어난다. 호들갑 떨 일은 아니었다. 그도 그럴 게 항상 온갖 수난을 다 겪고 그것을 헤쳐 나가던 김독자와 유중혁이었다. 서로 죽을 뻔했던 일도, 목숨을 걸고 싸웠던 전투들도 이젠 전부 끝나버려서 꿈만 같은 일들이라고 생각이 들 정도로 현재의 시간은 꽤- 지...
제목과 관련 없는 풋풋한 중혁독자 입니다. 고등학교에 들어와서 둘은 처음으로 짝지가 되었는데, 불운하게도 성격이 더럽게 안 맞았다. 그래서 학기 초에 서로 부딪히는 일도 많았다. 하지만 지금은 가장 친밀한 사이다. 유중혁은 입학할 때 장학금을 받고 들어왔고, 김독자는 그냥 평범하게 들어왔다. 하지만 학교에 있는 시간을 보면 공부를 열심히 하는 쪽은 김독자였...
전지적독자시점 중혁독자 지나가는 생각 memo - "중혁아." 침묵 위로 나직이 번지는 목소리에 까만 눈동자가 무심한 시선을 돌려온다. "이대로 좋은 삶이 좋은 걸까." 두서없이 내뱉어진 말은 주어도 목적어도 불분명한 형태로 허공을 부유(浮遊)한다. 듣는 이의 귓가에도 미처 닿지 못한 모양이다. 중혁은 짙은 눈썹을 한껏 찌푸리며 무슨 헛소리냐는 듯한 표정을...
“…….” 그가 천천히 몸을 일으키자 누가 덮어놓은 것인지 모를 도톰하고 부드러운 이불이 소리 없이 몸에서 미끄러졌다. 검은 바탕에 하얀 줄무늬가 불규칙하게 짜여진 이불은 적어도 그가 한 번도 본 적 없는 이불이었다. 이불만이 아니었다. 동일인물의 소행임을 자백하듯 그가 입고 있는 옷은 난생 처음 입는 폭신폭신한 재질의 잠옷이었다. 잠옷을 장식한 솜털 뭉치...
14회 디페 수령은 1월 12일 토요일. [R9b]하늘금붕어 부스입니다. <김독자가 없는 3년>B6| 중철 | 20p | 4,000원 유중혁 이야기 15p (나름중혁독자임)- 김독자가 사라지고, 김독자 환상 보는 유중혁 이야기.한수영 이야기 5p- 김독자가 사라지고, 길영이랑 유승이가 한수영한테 독자 얼굴한 아바타 만들어 달라고 하는 이야기. ※...
(X)-에필로그 “괜찮아, 괜찮아. 중혁아. 그렇게 놀랄 필요 없어.” 쏟아지는 빗줄기 밑에서 두 남자의 대화가 오고 같다. 금방이라도 꺼질 것 같은 목소리는 쉬어 있었다. 유중혁의 눈이 흔들렸다. 살아가면서 유중혁이 이만큼 놀랄만한 일은 손꼽아 두 번째일 것이다. 떨리는 유중혁의 팔엔 힘없이 꺼져가는 한 영혼이 붙들어져 있었다. 유중혁의 안색은 새파래졌다...
거짓과 진실이 난무하는 날이 도래했다. 아이들은 힘을 합쳐 교사를 속였고 교사도 알면서 속아주거나 학생보다 더한 장난으로 놀래주거나 엄하게 꾸짖었다. 대부분 기꺼이 장난에 속아주는 축에 속해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수업을 시작하지만, 마지막의 경우 수험생이다 뭐다 공부에 대해 잔소리를 시작하며 분위기를 다운시켰다. 그래도 아이들은 기죽지 않고 꿋꿋하게 장...
전독시[전지적 독자 시점]현대물AU[해피엔딩지향] [중독]Sweet holiday-달콤한 휴일 유중혁ㅣ경찰공ㅣ집착공ㅣ질투공ㅣ전:고자공 후:불끈공ㅣ 김독자ㅣ살인마수ㅣ능글수ㅣ사연,비밀많수ㅣ상처있수ㅣ ※사양 ※ 본편(전연령)-- 신국판ㅣ250pㅣ27,000원ㅣ하드커버ㅣ표지 부분 은박(테두리 )ㅣ 성인집(성인만 구매 가능,검사0)신국판ㅣ100pㅣ13,000원ㅣ소프...
* 트리거 요소 : 학교 폭력 불광역. 종점을 알리는 안내 방송과 함께 김독자는 휘청이는 몸을 일으켜 승강장으로 발을 옮겼다. 머릿속이 너무 복잡해서 아무런 생각을 할 수가 없었다. 분명히 아무것도 생각하고 싶지 않았고, 할 수도 없었는데, 수많은 생각의 자락들이 기어 나와서 꿈틀거리며 저들끼리 얽히고설키며 머릿속을 헤집고 다녔다. 관성에 따라 출구로 향하...
“장난하세요?” 독자의 첫마디였다. 고작 이런 얘길 하려고 두어 달 만에 아들 호출이라니. 뱉은 말에 울컥한 감정이 섞이지 않은 것은 아니었으나, 진득한 진심 역시 묻어나있었다. 독자는 여전히 삐딱한 자세였지만 수경은 그것을 나무라지 않고 싱긋 웃을 뿐이었다. 이런 반응쯤이야 당연히 예상하고 있었다는 듯이. “내가 언제 장난을 쳤니, 너한테.” “어떤 놈인...
* 355화 이후 날조. 미약하게나마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중혁이에게. 안녕, 편지는 오랜만이네. 아니, 너한테 쓰는건 처음이던가? 뭐...이제와서 그런게 중요하진 않겠지. 나는 잘 지내고 있어. 아, 뭔가 특별하게 달라진건 아니야. 아직도 끊임없이 괴수들과 싸우고 있고, 성좌들의 시선에서, 이 시나리오에서 벗어나지 못한 채로 살아가고 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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