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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스트레스 받아서 고생하는 드림주 옆에서 계속 보살펴주는 남자친구 신준섭.. 초반에는 여친이 계속 기운도 없고 입맛도 없어서 잘 먹지도 않고 그래서 많이 힘든가.. 싶어서 여자친구 자신보다 자기가 더 여친한테 신경써주려고 함 여친이 "저녁 안 먹을래..." 하면서 소파에 기운 없이 쭈그려앉아있으면 딸래미 밥 먹여주는 아빠처럼 밥그릇 아래쪽 손으로 잡은채...
일상은 다시 제자리를 찾았다. 전영중의 평범하던 일상을 박살 내고 그 틈에 뻔뻔하게 자리를 차지한 성준수가 사라졌느냐 묻는다면 그건 아니었다. 원래 그 자리가 제 것인 양 들어앉은 성준수가 전영중의 새로운 일상이 되었다고 하는 것이 더 정확한 표현이었다. 세상에 당연한 건 없다는데, 성준수는 너무나 당연하다는 듯 왔다. 흐르는 듯 찾아와 빠져나갈 생각을 하...
이거슨 잓엉자의 둡언째 계시 글이므로 쪼메 허술해도 참아주이소 준 잇 형 좀 살살 해주면 안돼냐 이거 넘 무섭게 생겨서 좀 왜 내거같고 좋지 ㅈㄹ 근데 형형 이거 나 하나만 끼우는거지 왜? 여러개 꽂는게 좋구나아~~ 명호야 그럼 이제.. 시작할게. 여기부터는 h씬과 관련된 수위 높은 표현이 등장합니다. 싫어하시는 분은 뒤로가기 누르지 말고 좋아요 누르고 가...
Caution! *전체적으로 캐붕적인 요소가 있을 수 있습니다. *용7외전 나오면 이게 도대체 무슨 소리에요 할 수 있을지도... *전체적으로 구구절절한 느낌 --- 이름을 잃는다는 것은 동시에 머물 곳을 상실한다는 것과 동일했다. 어디로 떠나든 반드시 머물 곳이 있었던 남자 키류 카즈마는 이름을 상실함과 동시에 수년간 지내왔던 보금자리를 상실하고 말았다...
오늘 추석이라고 할아버지를 보고 왔다. 할아버지를 뵈니 아빠 생각이 난다. 우리 아빠의 아빠는 재벌가의 장남으로 태어났지만 부모님이 반대하는 결혼을 하면서 가족과 연을 끊었다. 그리고 드라마처럼 아빠를 낳고 몇 년 뒤 교통사고로 두 분이 돌아가셨다. 아빠는 8살까지 보육원에 계셨는데 어느 날 잘생기고 부유해 보이는 한 남자가 찾아와서는. "네가 석현이 형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앞자리 짝 머시기를 지금 봤는데 3번 자리 개꿀잼각
서준은 지우의 바로 앞에 멈춰서서 저를 예뻐해달라는 듯이 올려다보았다. 아니, 너, 왜, 이게…, 지금. 당황하니까 말도 제대로 나오지 않았다. 지우의 반응이 영 시원찮으니 그제야 서준도 눈치를 보기 시작했다. 고개를 이리 갸웃, 저리 갸웃, 안아달라는 듯이 낑낑거렸다가, 지우의 다리에 머리를 부비려 몸을 낮추기도 했다. 지우가 잽싸게 발을 빼내서 실패로 ...
그로부터 일주일째 연락이 없다. 차단을 당한 것은 아니지만 연락을 해도 받지 않고, 카톡도 읽지 않는다."후룹"집에 와서 혼자 멍하니 있으며 하루종일 휴대폰만 바라본다. 근 나흘째 저녁을 먹지 않았다는 사실을 문득 떠올리고 별로 배도 고프지 않지만 라면을 끓였다.아무렇지 않게 멍하니 라면을 먹다가 문득 그와 이 집에서, 이 식탁 위에서 나눈 사랑의 순간에 ...
가비지타임_갑타 준수와 병찬이 도안입니다. 단면이며, 사이즈는 자율적으로 변경해서 엽서 또는 포토카드를 제작할 수 있습니다. 배포 도안에는 개상호가 없습니다. 2차 배포/상업적 이용/재판매 금지입니다. 기타 가공은 불가하지만 크기는 마음대로 조절하셔도 괜찮습니다. 소장용/포토카드용 등 개인적인 용도로 사용해 주세요. 엽서 외 다른 것도 가능하지만, 화질 저...
준 잇 여느때 처럼 학교에 다녀온 명호는 자기 선배이자 애인, 그리고 어떤 파트너인 준휘를 찾았어요. 더군다나 오늘은 명호와 준휘가 사귄지 ,그리고 파트너가 된지 99일이 되어서 준휘가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했다길레 명호는 더더욱 설레서 좀 많이 미끌미끌한 기분 좋은 상태였어요 띡띡띡띡(대충 집에 들어갔다고 칩시다) 어어 명호야 왔어?? (탁탁탁탁탁탁) (의...
"재유." "왔나." "밥." "알따." 늘 정해진 시간에 나타나는 성준수. 점심시간마다 제 반에 당연한 듯 찾아온다. 물론 진재유도 당연한 듯 일어나서 같이 간다. 오늘 메뉴 뭐래? 쏘야 아이가. 식단표를 줄줄 외는 진재유를 보고 성준수는 그랬다. 너 그걸로도 대학 가겠다고. 내도 그걸로 가면 을마나 좋겠노... 실없는 대화를 하고는 밥 먹을땐 단 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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