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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사랑이 어떻게 좋은 것만 있어? 어떻게 하고 싶은 것만 해? 서로 맞춰주면서 다시 시작해요. 우리...” 크리스는 자신의 솔직한 마음을 보였음에도 불구하고 자꾸만 도망치려는 형이 너무 미웠다. 크리스는 싱토에게 한 걸음 다가갔다. 그가 뒤로 물러났다. 현관 도어락 소리가 들렸다. “싱토. 나 왔어. 좀 일...찍...” 옴은 자신의 말이 끝나기 전...
뜨거웠던 여름이었지만 그날은 날씨보다 정우영 얼굴이 더 뜨거웠다. 학교 근처 햄버거 가게, 우영의 30분짜리 구구절절 얘기가 최산의 한마디로 땅 땅 땅. 결론 내려졌기 때문이다. “그래서. 니가 좋아하는 애가 누군데?” 우영의 맞은편에 앉아 교복 타이를 어깨 뒤로 넘기고 감자튀김을 먹던 산이 사투리 섞인 말투로 물었다. “뭐??? 야 시발 너 지금까지 내 ...
참고로 제목은 아무말이라서 별 의미 없다. 이번 일기 테마는 추천받은 대로 음식과 음악으로 정했음. 그럼시작!! 전날 밤에 떡볶이를 먹다가 생각해보니까 돼지고기를 구워먹고싶어져서 다음날 일어나서 사가지고 구워먹을 생각을 하고 있었음. 당일날 일어나서 아침까지 먹고 정말 기분이 좋았는데... 10시에 온 카톡 내용이 가관이었음 얘들아 안와? 그 순간 개좆됨을...
나는 개복치다. 아침햇살이 강력해서 사망하고, 바닷속 공기 방울이 눈 속에 들어가 스트레스로 사망하는 유리 멘탈의 물고기, 그 개복치가 맞다. 다행히도 넓적하고 입이 불뚝 튀어나온 생김새는 닮지 않았지만, 멘탈이 아주 연약한 게 딱, 개복치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다. 몇 가지 예시를 한 번 들어볼까. 기존에 다니던 학원을 끊고 새로운 학원을 등록해야 했을...
대충 설정들및 잡짤 임니다 1짤은 구버전이라 현설정과는 좀 다름
01. “나기 그 자식, 미리 말 한마디 해주는 게 그렇게 어렵냐고.” 주점의 테이블 앞에 고개를 푹 숙이고 앉아 나기 세이시로에 대해 불평하는 사람은 물론 그의 연인인 미카게 레오였다. 미카게의 맞은편 좌석에 나란히 앉은 치기리 효마와 쿠니가미 렌스케가 얌전히 입을 다문 채 시선을 주고받았다. 또 싸웠나 봐. “내가 걔한테 뭐 많을 걸 바라는 것도 아니...
* 광마회귀 전지적 자하른 시점 썰&주저리 모음 * 교주자하, 몽랑자하, 모용자하 위주 논cp 포함 * 모든 내용에 원작 스포가능성有 * 동물화, 동물의인화, 모에화, ts, 남성임신 및 출산 등 소재 주의 * 심각한 동인필터로 인한 캐붕有 *** 요란이가...자하객잔 평상의에 잠든 자하 머리 만두머리로 묶어주는게 보고싶어. 물론 문주님은 저 멀리서...
섹시하게 안경 벗어서 책상 위에 올려놓을 때 메탈시계 풀어서 탁자 위에 내려놓을 때 넥타이 풀어서 침대에 던져놓고 씻으러 들어갈 때 침대에서 내가 헝클어뜨린 머리 쓸어올릴 때 다리 꼬고 앉아서 책 한 손에 들고 볼 때 나간다고 하면 말없이 카드 쥐어줄 때
A: 음... 일단 저는 맥베스를 좋아합니다. 이유는, 셰익스피어작품중에서 짧기도하고요. 정말 운명은 정해진거라고 확연하게 보여줘서요. A: 각색한다면, 역시나 맥베스의 마녀관점으로 한 번은 쓰지 않을까 해요. A: 현재 집중하고 있는 작품은 후궁의 까마귀란 작품 입니다. 물론 그외 작품들도 다 좋아해요. A: B님의 글은 너무 뛰어나셔서 제가 어떻게 감히...
싱토는 자신을 안은 크리스의 차가운 온기에 몸이 떨려왔지만 이내 둘의 체온이 맞닿아 따뜻함을 느꼈고 그의 품에서 안정을 찾았다. 자신을 달래는 부드럽고 온화한 목소리, 그리고 자신의 심장에게로 전해지는 따끔따끔한 느낌. 그렇게 둘은 현관에 한동안 서 있었다. “너... 왜... 비 맞고 온 거야?” “형이 우니까... 그리고 비 오는 날 무서워하니까.....
주어진 시간이 다르다는 사실 하나로 당연히 거절당할 거라 생각했다. 뜻밖에도 타르탈리아는 받아들였다. 정확히는 저에게 품은 감정까지 말릴 생각은 없다고 했다. 그 사실만으로도 다행이었다. 당연히 거절당할 줄 알았는데 화답은 못해도 품는 건 받아들이겠다니. 종려는 진심으로 기뻐했다. 참 바보같이, 품은 감정이 이토록 아프게 마음을 찌를 걸 알았다면 차라리 바...
혀를... 왜 그래요. 입술이 떨어지자 걔가 속닥였다. 뭐? 이재현은 푸스스 웃었다. 웃다가 금세 표정이 굳었다. 두근거리는 탓에 가슴이 벅찼다. 재현은 코앞의 취객에게서 눈을 떼지 못했다. 입술은 저렸고 혀끝이 간질거렸다. 키스를 했네. 지창민이랑. 창민은 무슨 생각을 하는 건지 얌전히 눈을 내리깐 채, 아까부터 잡고 있던 재현의 손만 계속해서 꼬옥 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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