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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주무세요? -이 제노한테 형이랑 여주누나랑 사귀는 거 말해주면 안돼요? 새벽 2시가 넘었는데 이 동혁에게서 카톡이 왔다. 이 시간에 카톡을 하냐고 짜증을 내다가 공 여주의 이름에 바로 전화를 했다. 술을 마신건지 이 동혁은 웅얼웅얼 거렸고 한참을 통화 끝에 대충 어떻게 된 일인지 알 수 있었다. “너네 둘 다 술 적당히 먹고 집에 들어가.” “......
(꿈속의 꿈일까.. 깨도 똑같아...) 25. 꿈 속의 너 영화에 나올법한 곳이었다. 꽃이 만개했고 기분 좋게 바람도 불어 더할 나위 없이 좋았다. 그 길 위에는 우리 둘밖에 없었고 서로를 마주 보며 환하게 웃었다. 가까이 다가온 그는 부드러운 손으로 나의 뒷목을 감쌌다. 두 팔로 그의 목을 감싸니 머리칼이 살랑살랑 간질였다. "해도 돼?" 입술 감촉이 생...
정우랑 여주는 어릴 때부터 친구라 손 맞잡고 같이 호그와트 입학했는데 정우 맨날 교복 제대로 안 입고 와서 여주한테 혼남.와이셔츠 목까지 꼭꼭 잠그고 넥타이 조끼 로브까지 잘 챙겨 입은 여주는 넥타이도 끌어 헤쳐 있고 와이셔츠도 다 풀어헤치고 조끼랑 로브는 어디에다 두고 왔는지 입지도 않고 그래서 폭풍 잔소리함. 와이셔츠 목까지 다 잠가주고 넥타이도 올려주...
아침에 일어나보니 재민의 목덜미에는 내 잇자국이 짙게 남아 있었다. 그 모습이 조금 부끄럽기도 하고 웃기기도 해서 손을 뻗어 목덜미의 흔적을 만지작거리자 재민도 따라서 제 목의 그 흔적을 매만졌다. “잇자국 났는데 어떡해?” “뭐…. 어때.” 재민은 대수롭지 않다는 듯 대답한 뒤 나를 끌어안고 어깨에 얼굴을 기댔다. 나는 재민의 머리카락을 살살 헤집었다. ...
명익(익명)이 찾기 TALK "...야 얘들아 이거 찐인가?" "응! 진짜 같은데?" "...미친 야 지성아 나 여기 들어가볼까?" "정우형이 여주 너 알아줄지도 모르지! 들어가봐!" "...야 나 먼저갈게 잘 놀아!!!" ...! ...!! ...!!! ...그래 들어가자 "...어케 알았지?" 명익이 찾기 톡 처음부터 다시 달려보자구요~!! 깎깎~ 여러...
오늘 뭔가.. 노잼..? 그리고 쌤들.. 숫자를 붙였지만.. 숫자를 붙이면 갑자기 글이 안 써지는 이상한 그런 게 있어요.. 그러니까 그 다음 편이 안 나오거나 너무 늦어져도.. 몰라요.. 대빵쌤이 알려준 노래🤍🤍 헤어진 사이 TALK 1. 얘네 사귈 때도 맨날 이런 드립쳤음 2. “나는 못 봤어.. 못 본 거야.. 응.. 절대로..” ( 이미 흔들렸지만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보고싶어, 오복아 w.로라 김정우와 헤어졌다. 누구보다 행복했고 오랜 시간 함께했던 우리였지만 이별은 허무하리만큼 한순간이었다. 오랜 연애의 끝에 남은 건 생각보다 참 많았다. 내가 입고 있는 김정우의 후드티, 욕실에 나란히 꽂힌 칫솔들, 주방 냉장고에 하나씩 모아가자며 붙인 여행지 마그넷과 사진들. 집안 곳곳이 김정우의 흔적으로 가득했다. 이제 추억이 되...
아가씨 제발 진정 좀 하세요,, 이 미친 쌈박질 조폭 집안,, 아이고 내가 이런 상스런 말을,, 조직이라고 합시다.. 그게 더 간지 나니까.. 여튼 그리고 그 조직의 외동딸이자,, 오늘 등장할 여섯 친구들이 돌아가며 싸고 돌아야 할 오늘의 여주인공,, 김여주씨.. 소개합니다.. 김여주씨는요,, 고등학생이면서 씨발 자꾸 수업 째고 작전 나가요,, 이 조직의 ...
나는 좆됐다. 다시 생각해보자. 아니 아무리 생각해도 좆됐다. 그 사실 하나는 부정할 수 없었다. 손발이 덜덜 떨리고 현기증이 났다. 어떻게든 학점을 잘 받아야하는 강의인데 집중이 한도 되지를 않았다. 정신 차려! 공 여주! 너의 조상님을 생각해. 그래 맹자 왈 공자 왈. -여주야. 너 무슨 일 있어? -아니 좆도 없어. 김 정우가 내게 공책을 슥 내밀었다...
센티넬 후회물 "....어?" "...우리 이제 그만 만나자고." ...사랑한댔잖아. 사랑을 말의 표현으로 정의해보라고 했다. 나는 그에 대답했다. 참 진부하게도 그저 나의 마음이 이끄는대로, 이 사람이 아니라면 안된다 하는 사랑의 감정을 어떻게라도 정당화시키려 그의 앞에서 한참을 떠들어댔다. 그러자 내 앞에 앉아 이 공기의 무게를 제 능력으로 세게 짓누르...
우당탕탕 TALK 9 여주 귀 뚫은 후 정재현 보고 연골 위치도 아냐면서 놀려놓고 정작 본인도 연골 처음 뚫어보는 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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