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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흘러 어느새 월요일, 샤오잔의 현생 타임이 시작되려 하고 있다. 회사를 다닌지 오래지 않은데다 바쁜시기라 일요일의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상사에게 연락을 하지 못한 결과였다. 돈을 벌려면 출근을 해야지. 막을 새도 없이 터지는 한숨이 무겁다. 한숨에 반응하듯 부스스한 인영이 이불 사이에서 불쑥 솟는다. "형 출근 하는 거야?" "응. 출근해야지 어쩌겠어...
남색의 차분한 머리색이 부드럽게 흩날렸다.바람이 나부끼는 테라스에 서 있으면 항상 속이 탁 트였다.근 십년을 빈디체의 감옥에 갇혀있었던 무쿠로는 잘때,적은 양이나마(서류는 주로 크롬이 한다.)집무를 볼때,회의할때를 제외하면 최대한 자유롭게 돌아다니고 싶어했고 실제로 이를 행해왔다.어떨때는 그 구름의 히바리보다도 돌아다니느라 츠나요시의 눈에 들어오지 않았으니...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사실이었지만, 쿠잔은 평소에 커피에 관심이 있는 편이었다. 그는 거의 취미라 해도 좋을 만큼 자주 커피를 만들었고 그 결과물을 주변인들에게 나눠주기도 했다. 까마득한 계급의 상관이 손수 커피를 내려오면 손을 덜덜 떨면서 받는 이들도 있었고, 지금 일을 산더미처럼 쌓아놓고선 병 주고 약 주시는 거냐면서 떨떠름하게 반응하는 이도 있었다....
킬러물 . 돈을 주면 사람을 죽인다. 언제적이더라. 살기위해 사람을 죽였다. 아버지란 사람을. 항상 폭력만 휘두르면서 술을 찾았던. 정신을 차리니 피가 바닥을 젖혔고, 무수히 많던 병중 하나가 내 손에 있었다. 아무것도 느껴지지않았다. 죄책감조차. -오노~ 이거! 네가 한거지? 완전 인기인이야 너 찾는 사람 많다고! 신문을 들고오는 남자, 항상 말을 걸어오...
BGM과 함께 감상을 추천합니다 "상습적인 절도와 사기, 살인 행각으로 사형을 선고한다." 사형을 선고받은 노인은 자신의 손이 멋대로 움직인 것이므로 본인의 죄가 아니라 울부짖다가 감옥으로 끌려갔다. 형장 구경을 하고 싶다 떼를 썼으면서 그 암울한 분위기에 적응이 되지 않은 우메가 치히로의 품속에 얼굴을 묻으며 웅얼거렸다. "언니이, 집에 가자아~ 응?...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 다소의 선정적인 단어 있음 * 캐붕과 날조와 망상 뿐 고죠 "메구미가, 메구미가 무서워!" (파들파들) 메구미 "오해예요, 오해라고요!" 고죠 "어릴 때부터 키운 자식 같은 제자에게 범해질 거야!" 메구미 "그만하라고요! 오해니까!" 고죠 "그, 그래...?" 메구미 "... 네." 고죠 "그럼 이 책, 메구미 게 아니야?" 메구미 "아니, 그건, 제....
아직 어린 나이의 하쿠지는 깜짝 놀랄 만큼 잘 싸웠다. 치히로에게 시비를 걸었던 일곱 명의 남자들을 묵사발로 아작을 내어놓았다. 남자들은 이가 전부 부러져 아마 남은 삶 동안 딱딱한 음식을 먹는 것은 자제해야하지 않을까 싶었다. 도움을 받은 입장으로서 하쿠지에게 말을 걸까 말까 고민하다가 한쪽에 마음이 기울어 아이의 어깨를 잡으려던 순간, "오오~ 대단하...
고쿠데라와 야마모토에게 몸을 반쯤 맡겨서 비척비척 걷던 츠나가 극심한 통증에 헉-소리를 내며 한쪽 무릎을 꿇으며 주저 앉았다.계승식 이후로 누구와도 함께하는,포용하는 하늘이었지만 그와 동시에 모두의 위에서 군림해야하는 하늘이었던 츠나는 그 누구에게도 무릎을 꿇을 일은 없었다.(어린 람보가 불쑥불쑥 찾아오면 눈높이를 맞추기 위해 꿇기는 했지만 것도 매우 잠깐...
기숙사에 입주하던 날, 원진이 했던 자기소개의 의미를 태영이 완전히 이해한 것은 일주일정도가 흐른 뒤였다. 그러니까, ‘나는 302호에 살아. 일단은 말야.’ 하는 그 자기소개말이었다. 그 중에서도 굳이 꼽자면 ‘일단은 말야’하는 부분. “형, 또 왔어요?” “영태 왔냐-.” 분명 10층이나 차이나는 방에 살면서, 원진은 302호실이 아니라 항상 1307호...
먹을 것이 없으면 사람이든 오니든 짐승이든 눈알이 돌아가기에 마련이다. 오니가 되어 훗날 탄지로와 네즈코에게 목이 잘리는 운명을 맞이할 떠돌이 산적은 그때와 마찬가지로 다 무너진 절 안에서 뭐 가져다 팔 것이 없나 뒤적이고 있었다. 떳떳한 짓이 아니었던지라 수시로 주변을 확인하던 그는 방금까지만 해도 아무도 없던 곳에 버젓이 두 사람이 서있는 것을 발견하고...
도우마가 팔에 힘을 풀자 여주는 도망치듯 도우마의 품을 빠져나와 집을 나섰다. ‘차라리 엔무가 낫지. 저건 진짜 개노답이잖아…’ * * * 여주는 새벽 일찍 우동집에 출근했다. 복잡한 머릿속을 정리하기 위해 식당 안을 열심히 쓸고 닦았다. 재료 손질도 미리 해놔야겠다 생각하며 파를 썰었다. “앗..!” 여주는 칼질을 하다가 손을 베였다. 하지만 지혈을 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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