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권고. 이야기를 시작하기 전, 당신이 배를 채우지 않았다면 배를 든든히 채울 것을 권한다. 차가운 아이스크림이나 달콤한 초콜릿이 있다면 옆에 두길 권장한다. 속이 비었을 때 역겨운 이야기를 보게 되면 기분이 더욱 나빠지고, 달콤한 것들은 기분을 진정시키는 데 탁월하기 때문이다. 자, 그렇다면 성인동이 이북이라는 아이템에 대해 어떻게 대응하였는지 말하기 전에...
(오타/오역 지적 환영) 유즈키 : …우물우물. 맛있어…… 하루히 : 그치? 역시 유즈키가 좋아할 거라고 생각했어! 『명란 떡 주먹밥』! 미로쿠 : 탄수화물과 탄수화물… 나는 인정할 수 없어 아카네 : 아하하! 뭔가 켄토가 할 것 같은 대사네! 하루히 : 토노가 인정하지 않아도 유즈키가 좋아하니까 됐-어! 하루히 : 자 유즈키, 호지차도 마셔 유즈키 : 고...
응상 나눔 금학현수 분입니다 summer song 인천의 여름은 덥다. 후텁지근하고 찐득한 바다습기가 온몸을 휘감았다. 반팔의 하와이안 셔츠를 입은 금학도 더위를 못 참고 단추를 풀어헤쳤다. 그걸 본 현수가 기겁하며 말했다. “으, 눈갱.” “你說什么了。” “뭐래는거야.” “몰라도 돼.” 씨발, 지랄났다. 더워지면 현수의 욕지거리는 더 늘고 더 심해진다. ...
응상때 나눔했던 재호현수 분량입니다. 너에게 쓰는 편지 재호 형에게. 형, 잘 지내? 거긴 어때? 난 그냥 그저 그래. 늘 똑같지 뭐. 형, 죽는 건 어때? 괴로워? 기왕이면 많이 괴로웠으면 좋겠다. 나는 지금 죽을 만큼 괴롭거든. 그래서 지금 죽을 생각이야. 죽을 땐 사랑하는 사람이 데리러 온다던데. 막 엄마나, 아빠, 할머니, 할아버지 같은 사람 말이야...
나의 서울 생활의 시작은 약수역의 아주 작은 고시텔 방이었어. 월 32만 원짜리 방은 A4 2장을 나란히 놓은 듯한 크기의 창문이 하나 있었고 한 명이 누울 수 있는 침대와 한 칸짜리 옷장, 그리고 책상 지금은 유물 같이 느껴지는 텔레비전이 하나 있었지. 그 방에 있으면 해가 지는지, 뜨는지 알 수 없었지만 그건 상관이 없었어. 어차피 새벽에 일을 마치고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결정적인 순간에 다 귀찮아져 버리는 것은 흔한 일이다. 샤오란란처럼 너무 열심히 사는 사람에겐 더 흔했다. 그러지 않아도 되는 사람이 굳이 그러는 것을 샤오싼은 이해할 수 없었으나, 샤오란란을 막고 싶지는 않았다. 그런 자신의 만용이 아가씨를 괴롭히게 된 거라면 그게 뭐든 그러지 않게 했어야만 했다.물론 샤오란란을 '그러지 않게' 할 수 있는 자는 세상에 ...
-좋아오-좋아요-♡♡♡-나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어요. 혹시 잠깐 안 보여도 화장실 간걸테니까 혼자 가지 말고 기다려요. 집까지 모셔다 주고 싶어서.-방금 한 말 취소입니다. 미안해요, 급히 갈 데가 생겨서. 푹 쉬어요 이쁜이. 수고했어요.후. 이것 참, 숨바꼭질도 아니고.모연이 이쁜 말이 가득한 폰을 붙잡고 한숨을 내쉬었다. 오늘부터 1일인데, 이 역사적인...
매일매일 슬픈 것을 본다. 매일매일 얼굴을 씻는다. 모르는 사이 피어나는 꽃. 나는 꽃을 모르고 꽃도 나를 모르겠지. 우리는 우리만의 입술을 가지고 있다. 우리는 우리만의 눈동자를 가지고 있다. 모르는 사이 지는 꽃. 꽃들은 자꾸만 바닥으로 떨어졌다. 사물이 거울에 보이는 것보다 가까이 있습니다. 그 거리에서 너는 희미하게 서 있었다. 감정이 있는 무언가가...
2020년, B역 ☆카페 절친 A가 전문 짝사랑러의 고고함을 지킬 수 있었던 것은, '한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는 열 번 찍어도 안 넘어간다.' 라는 신조 덕분이었다. 다시 말해 같은 열 번이라도 한 나무를 열 번 찍기보다는 열 나무를 한 번씩 찍겠다는 거였다. 우리의 밤은 당신의 낮보다 아름답다는 오래된 노래 제목처럼 -가사 내용과는 전혀 무관하다- ...
다낭에서의 둘째날은 제목 그대로 더위와의 사투였다. 체크아웃 후 향한 린응사에서 더위먹어 고생한것. 그랩도 안잡히지 배는 고프지 덕분에 오행산은 포기했다. 베트남의 더위는 엄청난 것이었다. 돌아와서 한동안은 남들보다 시원하게 지냈다. 남들 다 더운데 엄마와 나는 그정도로 덥게 못느꼈던것. 우리는 아침에 요가교실에 참가하기로 했기때문에 일찌감치 일어나서 조식...
세계가 아름다운 이유는 여럿 있겠지만, 가장 큰 이유는 네가 있어서였다. 너를 사랑해서, 세상을 사랑할 수 있어. FINAL FANTASY XIV 오르슈팡 x 빛의 전사 x 오르슈팡 * 빛의 전사 성별과 종족은 묘사하지 않습니다. 별의 응달 아래에서 1. 오늘은 커르다스 하늘에는 구름이 잔뜩 끼었다. 별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을 정도였다. 하지만 뚜렷하게 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