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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의 날개를 찢는 법 W.Moby
1. “배부르게 식사했으니 영화라도 보지 않겠니.”“영화 말이에요, 마침 결제해둔 게 있어요. 추천 작품이래서요.”“그러니? 그거 보면 되겠네. 제목이 뭔데?”빈 접시를 포개느라 분주하던 히카루가 고개를 들어, 유리에게 시선을 맞추었다. 뭐라더라, 하고 기억을 되짚는지 잠시 말이 없다가, 얘, 하고 부르려던 참에서야.“『계약직 첫사랑』, 최근에 개봉했나봐요...
이러니 저러니해도 생일을 기억해주는 상냥한 누나. 소이치가 홀린 듯이 있자 등 두드리며 걱정해주는 누나. 나중에 어른이 되어서 고이치는 학대하면서 누나는 괴-앵장히 예쁘게 꾸며놓은 소이치. 소이치는 사유리에 대해 예쁜척한다고만 표현하고 있지만, 누나방에 몰래 들어가서 패션잡지를 볼 정도로 누나 되게 좋아하는거 아냐?라는 생각이 엄청 듭니다. 사유리... 스...
-자캐 커플 연성입니다.(플루토x샤프) -한때 트위터에서 잠시 유행했던 마녀와 성장하는 아이AU입니다.(정확한 명칭은 일본어라 확실히 모르네요...ㅠ) -어찌보면 키잡....? -퇴고를 못했어요.... [자라나는 것은] -?? 흙으로 된 좁은 길이 질척거렸다. 전날 내린 비와, 오전 내내 낀 안개 때문에 숲속 공기가 축축했으니 말은 다 한 셈이다. 이럴 줄...
나비의 날개를 찢는법 W.Moby
늘 지나다니던 낯익은 길가에 꽃이 피어있었다. 그리 신기한 광경은 아니었다. 콘서트나 행사장에서 질리도록 봐왔던 여느 꽃들보다 딱히 더 아름답거나 향기가 좋은 것도 아니었다. 굳이 이유를 말하자면, 눈에 들어온 그 색이 너무도 선명한 빨강이었기 때문이었을까. 바쁘게 움직이던 발길도 멈춘 채 눈 앞의 꽃을 향해 손을 뻗는 나를 바라보던 스탭이, 무심한 목소리...
"여기선, 내가 필요하지 않을까?" (목떡) [구역] : 5구역 [외관] 앞머리를 길러 가르마를 타 자연스럽게 흘러내리게 만들었다. 고동빛이 들어간 갈색의 머리카락은 귀조금 밑에서부터 굵은 펌이 들어가 부드러운 분위기를 만들어낸다. 살짝 처진 눈매와 짙은 갈색빛의 눈동자. 그리고 약간 올라가 미소짓는 듯 보이는 입가는 그녀가 선해보이도록 만드는 데에 일조하...
15.07.xx 작성 18.05.30 수정 *4월 _19일 시험 기간에 도서관에서 본 남우현은 생각보다 훨씬 더 생생했다. 쌩쌩했다는 표현이 더 적합한가 싶을 만큼 그는 평소보다 더 바쁘게 뛰어다녔고, 더 많은 책들을 조심조심 옮기고 있었다. 간혹 책상에 앉아 무슨 책을 그렇게 보나, 싶었는데, 알고 보니 책에 있는 낙서를 지우개로 하나하나 지우는 중이었다...
*저는 수영,야구 등엔 관심이 거의 없기에 잘 모릅니다. 양해 부탁 드립니다. *오타,캐붕,개연성 부족 등 주의 부탁 드립니다. 리온 × 강림 - <사랑과 경쟁> 2 전광판에 새 커플이 비춰지고 둘은 일순 침묵에 휩싸였다. 다음 차례는 그들이었던 것 이다. "아, 아니.. 그러니까 이거언!" 누가 작은 소년의 외침을 들어 줄까. 바로 옆에 있던 ...
나비의 날개를 찢는 법(2) W.Mo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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