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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MoNo입니다 짧게나마 인사드릴게요! :)
일상은 언제나 똑같이 흘러간다. 그건 누구나 생각하고 누구나 느끼는것 하지만 오늘은 똑같은 일상의 끝을 맞이하는 날이다. 갑작스럽게 찾아온 이별 자신에게 소중한 누군가가 일상에서 사라진다. "....가지마" "미안해 츄야, 꼮 다시 만나러 올게" 어렸던 자신은 이별을 받아들이기 힘들었고 떠나는 그를 붙잡는것 밖에 하지못했다. 아무리 울어도 부탁해도 그는 떠...
느리게 눈을 뜬다. 그리고 무언가 눈에 담기 전에 느낀다. 따뜻하다. 기분좋은 무거움이다. 멍하니 그 감각을 느끼며 아주 조금씩 회로가 활성화된다. 시각센서의 조리개를 몇번 깜빡이고 눈에 담기 시작한다. 약간의 의문과 놀람을 가진다. 나는 지금 인간이 아닌 것에게 안겨있구나? 아직 기억에 접속되지 않아서 누군지 기억나지 않았다. 하지만 감정의 인상을 느끼기...
메이즈러너, 뉴트 X 민호 “…달려! 그대로 뒤돌아보지 말고, 달려가.” “…….” 제발, 뉴트. 제 이름을 애달프게 부르는 이의 목소리에 뉴트는 두 눈을 질끈 감았다. 언제까지고 글레이드에 갇혀 지낼 수는 없었기 때문에 자신을 포함한 다른 몇 명의 러너들과 함께 미로를 달렸다. 이렇게 미로에 대해서 하나 둘씩 알아가다 보면 언젠가는 탈출할 수 있지 않을까...
"나를 위해.라는 말, 정말 좋지 않아?" 너는 그렇게 말하며 특유의 인간이 아닌 듯한 미소를 지어 보였다. 유유는, 저 멀리더 바도 인가느로는 못 보 꺼 가태. 그런가? 하하하 시답잖은 한 마디를 섞고는, "유유는 그던게 도아?"하고 물어봤다. "그럼. 사사, 너도 나를 위해 무언가를 해줄 거야?" 그렇게 나를 바라보는 네가 너무 아름다워서, 나는 잠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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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룰루랄라 사랑이 꽃피는 좀비월드 +아맞아첫번째차는트레이싱임 존나어렵게생겻어뛰뛰빵빵이 규준으로시작하려고그린건데쿱정만존나나오네요낚시성제목인것같아죄송ㅎ합니다.. 아직..못놔서................................후편은언젠가............
눈이 참 많이 오는 날이었다. 하늘에서 부슬부슬 내리는 새하얀 눈을 보고 있으면 세상마저 뿌옇게 하얘지는 것 같은 착각이 들곤 했다. 정처 없이 걷다 보니 익숙한 건물 앞에 서 있었다. 익숙하면서도 적응되지 않는 그런 곳. 멍하니 건물 입구에 서 있자니 문 옆에서 지켜보던 헌터가 다가왔다. “왜 또 오셨습니까? 이렇게 오셔도 길드장님은,” “괜찮아요. 걔 ...
* 최한케일 글연성 * 원작AU * 최한이 가상현실을 겪는 이야기 오른쪽 마우스 클릭 - 연속 재생 part.0 ㅤ언제까지 잠들어 있을 셈이야? ㅤ소름끼치는 목소리가 최한의 귀에 박혔다. 최한은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주변을 둘러봤다. 하얗다. 온통 하얘서 지형의 앞 뒤 분간이 되지 않을 정도로 온통 하얀색뿐이었다. 분명 어떤 정신 나간 마법사와 싸우고 있었...
202화 이전 어느 시점을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도.. 적어도 저는 즐겁게 쓴 쿠소개그..개그물? +청탁금지법을 피하는 실제 방법과는 아무 상관도 없는... 판타지 소설 "내가 키운 S급들"의 2차 창작물입니다..... BGM: a-ha Take on Me 송태원은 완고했다. "송실장님. 주인없는 장비들이 좀 있는데 혹시 관심-" "없습니다" "그...
이제 더이상의 후회는 필요치 않을 것 같아요. 사랑은 사랑으로 아름다운 법. 내게도 맞는 짝이 있을거에요. 그게 언제 다가올지 알 수 없지만 목메달지 않을 거에요. 사랑에 나를 온전히 쏟기엔 재밌는 일들이 너무나도 많아서. 숭고한 사랑앞에 좌절하기도 하지만 많은 걸 얻었죠. 사랑받지 않아도 되요. 타인에게서 말이죠. 나부터 사랑하고 배려하고 미소를 띄우며 ...
#에필로그 <나를 지키기 위해 당신을 죽이기로 마음 먹었다.> 나의 삶은 늘 방황의 연속이었다. 글을 적는 이 순간에도 방황은 매일 밤 설치는 잠처럼 나를 괴롭힌다. 이렇게 말하면 한 사람의 삶을 다 살아본 사람으로 착각할 수 있겠지만 나는 오래 살지 않았다. 대한민국에서 사는 평범한 아니 평범하고 싶은 고3이다. 19년 동안 살아가면서 힘들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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