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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캐리어는 나중에 들고 가. 잠옷은 내가 빌려줄게." 기분이 뭔가... 이상야릇했다. 처음보는 사람이랑 같은 방에서 자는 것도 처음이다. 소유욕 2 이주연 이재현 쟁반을 가져다 놓고 형이 설거지를 마무리했다. 나는 그런 형을 계속 지켜보았다. 형이 드레스룸에서 평상복으로 갈아입고 왔다. 평상복을 입으니 더.. 잘생긴 것 같기도 하고. "고마워요. 숙소도 안...
<리퀘 주제 : 애프터 적강> *두루뭉술하지만 행위, 사후 묘사가 있으니 주의 바랍니다. *둘 다 30대 초반 설정입니다. 세상이 출렁이는 느낌이 들면서 눈을 떴다. 기절하듯 잠들었다가 깨어날 때면 물에서 떠오르는 것 같았다. 리넨 커튼을 투과해 성급히 비쳐드는 햇살에 아카시의 단단한 어깨 윤곽이 보였다. 아카시는 움직임을 최소화해서 일어났지만,...
https://youtu.be/FlSX749W9L0 당신이 할 수 있거나 할 수 있다고 꿈꾸는 그 모든 일을 시작하라. 새로운 일을 시작하는 용기 속에 당신의 천재성과 능력, 그리고 기적이 모두 숨어 있다. - 요한 볼프강 폰 괴테 나에게 자신을 배신해도 된다고 한 사람은 너가 처음이었어. 너는 강인하고 꿋꿋하고 돌처럼 단단한 사람이라, 무엇이든지 할 수 ...
"엄마, 나 고등학교 자퇴하고 싶어요." 엄마는 애원하셨다. 한 번만 다시 생각해보면 안되냐고. 이때까지 잘 해왔는데 갑자기 왜 그러느냐고. 선생님들도 날 말리셨다. 니 진로는 어떡할거냐고. 조금만 더 노력하면 좋은 대학교에 좋은 직장 다닐 수 있을거라고 내 생각을 바꾸려 애를 쓰셨다. 하지만 다 부질 없는 일이었다. 나는 질렸다, 이 교육 시스템에. 소유...
옛날에 부모님과 오순도순 살았던 빨간 망토라는 꼬마가 있었다. 빨간 망토는 심부름으로 도시락을 싸서 할머니 집으로 가게 된다. * 어제의 나는 비이상적으로 기뻤다. 길을 걷던 중 동전을 주웠고 생전 당첨되어본 적이 없었던 뽑기에서도 당첨되었었다. 내가 가장 좋아하지만 가난한 살림에선 잘 볼 수 없었던 음식을 먹기도 했었고 아버지에게 처음으로 그럴듯한 새 옷...
욕망은 우리를 자꾸자꾸 끌고 간다. 도달할 수 없는 곳으로 끌고 간다. 우리의 불행은 거기에 있다. -장 자크 루소 _ 빛난다. 어둠 속에 빛나는 단 한 개의 보석. 여러 개, 아니 수십, 수백, 수억 개의 눈동자가. 아니, 그 이상의 손들이 그것을 갈망한다. 그중 하나가 가까이 다가온다. 그리고 빛나는 그것을, 잡는다...... 잡는...... 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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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NY 오전부터 겨울의 습한 공기가 낮게 깔리더니 구름도 건물도 옅은 쟅빛으로 있었다. 서연은 만나기로 한 장소를 2블록 남겨두고 웨스트 34번가에서 갑자기 쏟아지는 눈발에 멈춰 섰다. 예보되었던 날씨였는지 사람들은 하나 둘 우산을 펴기 시작했다. ‘조금만 더 가면 되었는데!!’ 코트에 떨어진 눈을 손으로 몇 번 쳐 내었지만 감당이 되지 않는 듯 금...
칼리안은 목욕을 즐긴다. 고된 하루가 끝난 후 좋아하는 새까만 욕조에 물을 가득 받아 입욕제를 풀고 몸을 담그는 것이 그의 취미 중 하나였다. 둘의 관계 상 저녁에 남들 눈을 피해 방문할 일이 잦은 플란츠는 이를 익히 알고 있었다. 그의 아우님은 생각하지 말라고 몇 번을 말했었지만, 대체 아우님의 연세는 어찌 되시는 건지 궁금해질 정도였다. 이런 늙은이 같...
애지욕기생 愛之欲其生 " 이것을 마지막으로 네게 전하지 못한 아홉번째 편지를 마무리한다. 열번째는 없을거야 유우타. 있다면 그건 내 유서일테니까. " 소년은 씁쓸한 웃음을 지었다. 스스로가 한심하다 못해 너무나도 수치스러워 죽고싶을 정도였다. 편지를 구기고 쓰레기통에 던지려했으나 본인이 그런 행동을 해도되는 입장인가싶어 고이 접어 서랍에 넣어두었다. 소년은...
니가 좋아해서 나도 그게 좋아. 나한테만 그런건 아닌 거 알지만 애교 있는 말투도 좋고 털털한 성격도 좋아 너는 꿈에도 모를거야 몰랐으면 해
“싫어!” 나이젤 존 테일러는 생각보다 목청이 크다. 한가로운 일요일 한낮에, 온 집안을 울리는 음성이 그 증거였다. 하기야, 한창 성장기를 겪는 중이니 이상할 것도 없다. 아장아장 걸어다닐 때 데려와서 지금은 사람 나이로 얼추 열살이 넘었다. 말이 열살이지, 열살짜리 사람 아이와 어린 수인의 발육은 천지 차이다. 닉의 무릎을 붙잡고 겨우 일어서던 녀석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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