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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지구에서 멀리 떨어진 작열의 행성 노먼즈랜드를 무대로 "휴머노이드 타이푼"이라 불리는 트러블 메이커 & 뛰어난 실력의 건맨 = 밧슈 더 스탬피드와, 행성에서 일어나는 흉악 사건의 진범으로 여겨지는 밧슈의 형 = 나이브스와의 행성을 뒤흔드는 쌍둥이의 충돌을 그린 SF 판타지 작품이다. 제작에 참여한 건 '보석의 나라'와 'BEASTARS' 등 높은 퀄...
- 화이트데이 기념...! 이지만 내용은 아무 상관 없습니다. 카가리가 극장판에서 립스틱을 바른다는 소식을 듣고 언젠가 꼭 예쁜 립을 바른 모습을 그려보고 싶었어요. 좀 더 요염한 모습으로 그리고 싶었는데 카가리가 너무 귀여워서 실패해버렸읍니다... ٩( ᐕ)و . 카가리가 귀여운게 잘못이지 음... 그럼그럼... -
이 우주에서 단 하나뿐인, 소중하고 소중한 동생은 너무나도 다정했다. 그래서일까? 언제나 자기 자신보다 다른 사람을 우선하고 움직였다. 그 결과, 동생의 몸은 엉망진창이 되었다. 단지 상처투성이일 뿐이라면 나이브스도 이렇게 화나지는 않았을 것이다. 사랑하는 동생은 현재 한쪽 팔과 양다리를 잃은 상태다. 이게 다 끔찍한 인간들 때문이다. 저딴 존재가 없었더라...
띵동. 초인종 소리가 정원 안에 맑게 울려퍼졌다. 오늘 이 시간에 방문할 사람은 한 사람 뿐이었기에 대협은 문 너머에 있는 이를 확인도 않고 벌컥 문을 열었다. "일찍 왔네." "…제 시간에 맞춰 온 거 아닌가? 그 이상한 시간 감각은 여전하군." "지금 시간이면 한참 막힐 때니까 당연히 늦을 줄 알았어. 차는 어디다 댔어?" "차로 안 왔는데." "그럼 ...
Epilogue. Do you hear the cats sing? 너는 듣고 있는가 분노한 민중의 노래 다시는 노예처럼 살 수 없다 외치는 소리 심장박동 요동쳐 북소리 되어 울릴 때 내일이 열려 밝은 아침이 오리라 멍커스트럽과 럼 텀 터거의 험악한 분위기는 다른 고양이들을 조용히 눈치만 보게 만들었다. 멍커스트럽은 아직 골목을 벗어나면 안된다고 주장했다. ...
분명 내 기억이 맞다면 붉은 머리 해적단은 오늘 이 섬으로 온다. 그런데 아무도 마중 안 나와서 루피가 있는 쪽으로 오게 된거고..... 쪼그려 앉아서 붉은 머리 해적단의 배를 기다리면서 생각을 정리했다 '일단 루피가 해적의 꿈을 가지게 된것은 저 붉은 머리 때문이다. 루피에게는 에이스라는 형이 있는 데 정상 전쟁에서 아카...? 뭐시기 한테 죽는다. 그것...
트위터로 썰 풀었던 아기호랑이 쫑수, 아기여우 뱅찬이 이야기를 백업하는 글입니다~ 간략한 설정부터 정리해 드리고, 트위터 타래로 했던 이야기를 다듬고 마무리했어요. 이후에 백업할 정도의 추가 분량이 나오면 수정하겠습니다. 그림 설정 0. 배경 설정 - 사람과 동물 간의 입양 가능 - 동물은 자라면서 귀/꼬리/손발 등등 동물 특성이 드러나는 신체 일부를 바꿀...
박준희 오늘 뭐함 쟤 오늘 새로운 친구 만나러 간대 누구? 걔 저번에 축제때 만났다고 뭔 영혼의 단짝 만났다고 말도 안되는 소리 했던 아 걔 이동혁!!!!!! 왜말해!!!! 내가 말하지 말라고 햇지 왜? 너희 둘만 알아야돼 ? 왜? 잔소리 듣기 싫어 본인도 본인이 못미더운거야 우리가 알면 잔소리 할거라는걸 안다는거지 근데도 또 저런다고 말많은 남자 매력 없...
1부 악몽 「사이하라 씨, 이거 보셨나요? - RK 13:23」 료코 씨가 보낸 문자였다. 처음부터 의뢰인도, 미지의 고객도 아니었던 RK는 한담 대상이 된 지 오래였다. 그동안 연락이 뜸하더니 별안간 수상한 링크를 보낸 료코 씨가 황당하면서도 이 사람답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만 그가 보냈다기에 어쩌면 최초로 사적인 이야기다. 사이하라가 료코 씨라고 부르게...
천장의 조명이 깜빡인다. 하늘하늘 떨어지는 눈, 그 배경을 캔버스 삼아 긴 숨을 뱉고 창에 손으로 뽀득뽀득 그림을 그린다. 동그라미, 네모, 세모, 엑스, 뒤섞고, 화살표를 그리고 무언가를 한참이나 고민하듯 눈을 감았다가 손바닥으로 꾹 눌러 그 모든 것을 지우고 밖의 풍경을 바라본다. 눈이 차곡차곡 쌓여가고 있었다. "...벌써 열 한번째." 주차가 벌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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