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V 매일 조금씩 눈발이 흩날리는 로맨틱한 날들의 연속이었다. 나만 눈을 던질 수 있는 이상한 룰의 눈싸움도 매일하고 썰매도 타고 동네를 쏘다니며 집집마다 눈오리를 열 마리씩 선물해드리고 또 배가 고프면 할아버지 가게로 파란 대문 할머니 댁으로 B집으로 이장님 댁으로 등등등 이집저집에서 만들어주시는 맛있는 음식을 먹기 바쁜 행복한 날들 속에 눈치도...
"탐욕과 색욕" 인간들은 아무리 오랜 세월이 흘러도 여전히 그것들을 놓지 못하는 어리석고 무모한 존재. 그리고 그 존재를 온전히 탐하는 것이 곧 우리의 존재. "그냥……멋있다는 생각을 했어요." 사랑스러운 아가. 난 네가 인간이 되지 않길 바라고 또 바란단다. 나를 배신하고, 우리를 배신하고, 인간에게 정을 줘버린 뱀파이어의 말로가 어땠는지. 누구보다 잘 ...
태형이 생일에 뭘 들고 와야 할까 엄청 고민하다 그래도 태형이 출연이 있었던 이것으로 낙찰~~!! 태형아 생일 축하한다악!!!!!!!! 맨날 행복해야대 우리 곰돌이>.<~~~~!!!!!! 대충 가시밭길 같은 건 매듭이 지어졌으니 오늘은 가벼운 후일담 외전으로 짧게~!!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눈물로 간을 맞춰 작자 미상 매일 구름이 반기는 해안 절벽, 오막살이 집 한 채에는 고기 잡는 아버지와 어린 니도가 살고 있었다. 니도의 아버지는 어린 니도를 학당에 보내려고 각종 고기를 매일 노련한 실력으로 끌어올렸다. 다랑어, 고등어, 날치, 연어, 장어, 그리고 깊은 바다에 사는 갈치도 니도의 아버지 솜씨에 쑥쑥 잡혔다. 그렇게 아버지께서 생선을 잡아...
*도쿄 원정에 세이죠가 갔다고 전제하고 써봤습니다. *너무 막 써서 내용이 개판이라 부끄럽네요. 열린 문 사이로 매미 소리가 새어 들어왔다. 가만히 있어도 땀이 송글송글 맺히는 덥고 습한 여름의 가운데였다. 정식 연습이 끝나고 남은 이들이 연습하는 모습을 보며 하나는 적당히 벤치에 앉았다. 시간이 얼마나 흘렀을까, 하나마키는 수건으로 얼굴을 닦아내며 남은...
Destiny Effect #진슙 #BL #수위 #오메가버스 #알오물 #조직물 #쌍방구원 #다정공 #유혹수 #달달 (완결 후 이어지는 외전 격의 이야기입니다) < Part 1. 혼자가 아닌 시간 > 이제는 날이 제법 차가워졌다. 살갗에 닿는 새벽 공기가 시리게 느껴질 정도였다. 그런 날씨 탓에 아침에 눈을 뜨는 것이 보다 힘겨워졌다. 다만 그럼에...
오늘은 굉장히 정신없는 하루를 보냈다. 방학도 했겠다 모처럼 늦잠을 잘 예정이었는데 아침 댓바람부터 찾아온 미아 누나의 손에 끌려가 이모네 집에 들리게 됐다. 정신없이 살다보니 생일인 것도 잊고 살았는데, 이모는 아니었던 모양이었다. 특히 지난번 생일을 까맣게 잊고 지나간 것이 신경 쓰였는지 아침부터 거한 생일상을 차려두셨다. 거기서 생일 축하의 말만 들었...
제프리는 생각했다. 이건 말도 안 되는 일이라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은 익숙했지만, 한편으로는 위화감도 들었다. 자, 생각해봐. 이 같은 길을 수백 번, 수천 번을 걸어보는 거라고 제프리는 상상해보았다. 그렇게 걷다간 정신을 놓아버릴지도 모를 거라고. 돌담길을 하도 보아서 무늬가 몇 개인지 눈으로만 보아도 알 수 있고, 길이 어디로 이어지는지는 눈 감고도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