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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20xx년 6월, "백호야, 화장 번질라. 그만 울자. 응?" 태섭과 소연, 한나까지 셋이서 백호를 달래려 갖은 노력을 했지만 별로 소용이 없었다. 이런 좋은 날 새신부가 이렇게 울어서야. 하긴, 원래도 인상만 사나운 편이지 알고보면 여린 구석도 많고 눈물도 많은 아이였다. 그래서 그런지 셋은 백호를 거의 여동생처럼 돌봐주었다. 특히나 태섭은 연락하고 지낼...
2022. 1. 2 안녕 지수야. 너 어디갔어? 요즘 한강에도 잘 안 나오고. 너 보고싶어. 내일도 안 나오면 너네 집 처들어간다? 너 만약에 나 내버려두고 먼저 죽은거면 용서 안 할거야. 2022. 5. 3 안녕 지수야. 여기 한강에는 꽃이 많이 폈어. 꽃 보니까 너 또 보고싶어지네. 난 지금 한강에 있는데, 넌 어디야? 왜 주소도 안 알려주고 찾아오라고...
•민감한 소재를 다룬 부분이 있습니다. (가정폭력, 자살 등) •이 소설의 인물, 사건, 단체 등은 모두 허구로 창작되었 "우리 20살 되면 같이 죽을래?" 그 애가 물었다. "근데 넌 교회 다니잖아. 죽으면 천국은 못 갈탠데?" "진짜 신이 있다면 이정도까지는 아니겠지. 그래서, 대답은?" "그러면 우리 겨울은 추우니까. 내년 봄에 죽을까?" "야." "...
[원피스 드림 / 밀짚모자 일당 / 워터세븐 / cp9 / 로우 / 조로 / 세계워프물] 눈을 떠보니 기차 안이네..? 나는 그녀와 함께 1호실에 갇히게 되었다. 처음엔 내 능력을 제어할 수 없단 이유로 그들의 감시하에 놓여야 했지만, 블루노의 제안으로 내 도구들이 들어있는 가방을 압수한 후 1호실에 타는 것으로 합의를 보았다. 가방이 언제든 내 곁으로 이...
너무 깨져서 포타에 올려봤습니다.........
※급전개주의 2. 형제가 맞다고? 욱하는 속마음과 동시에 사모님이 연주하는 피아노가 교회에 퍼졌다. 찬양은 성경책을 쥐어 급히 교회로 뛰어 들어갔다. 교회엔 이미 아주머니와 관광객들이 자리했다. 속이 어지러워서 평소보다 느리게 왔더니 예배 시간보다 늦게 도착하고 말았다. 꾸벅 사모님께 인사한 찬양은 성가대 가운을 걸쳤다. 아주머니들은 발목까지 오는 성가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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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이-구원자를 들으면서 작업했습니다. 정말 들으면서 작업했을뿐 내용은 많이... 다릅니다.) 태주 씨, 이제 봄인가봐요. 창가에 벚꽃잎이 흔들려요. 달빛도 같이 흔들리는 것 같 은 건 기분탓일까요, 마음탓일까요. 태주 씨를 좋아하는 제 마음탓이겠죠. 온 세상 벚을 태주 씨에게 따다 주고 싶어요. 태주 씨는 지금 어떤 풍경을 보고 있나요. 부디 그 풍...
고증 부족, 캐붕 O ----------- 송태섭의 시점 바다-1. 바닷바람 https://sd-hoge967.postype.com/post/14072600 바다-2. 파도 https://sd-hoge967.postype.com/post/14105364 바다-3. 썰물 https://sd-hoge967.postype.com/post/14111076 바다-4...
본 연성은 연작입니다. 앞편을 먼저 감상 하신 후 본편을 감상 부탁드려요. 1. 달카닥, 달그락 - 작고 단단한 물건이 부딪쳐 흔들리면서 맞닿는 소리 / https://posty.pe/8fspy2 2. 달카닥, 달그락 - 늦겨울, 겨울 바다 / https://posty.pe/h44q9i 3. 달카닥, 달그락 - 봄, 겹벚꽃 / https://posty.pe...
밤의 맛과 온도 _ 14℃ Replay 파티는 묘했다. 사람들은 호텔 창립 기념일보다 재벌 3세 부부의 결혼 기념일에 더 많은 관심을 보였다. 정국과 예서의 사이는 일 년을 조금 못 채웠다. 아직 신혼이네요, 라는 인사말에 예서는 영원히 신혼일 거예요, 라고 답했다. 예서는 정국의 팔짱을 붙잡고 있던 손을 내렸다. 보는 사람들이 많을 때마다 꼭 하는 버릇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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