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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단문: 2,975자 ** 소재 주의 **폭력, 살해묘사, 죽음적 소재 등 錯亂 삶은 그가 속한 세계에서 딱히 의미가 없는 것이었다. 죽음이 눈을 잃은 무당의 칼춤처럼 난무하고, 그 죽음에도 거대한 의미가 덧씌워지지 못한다. 재수가 없으면 죽는 것이고, 조금 운이 좋으면 사는 것이다. 그가 사는 세계란, 그러하다. 그런 까닭에 정우성에게 있어 타인의 죽음은 ...
국대 송태섭과 유튜버 여주를 보고싶다 여주 일상 브이로그 위주 유튜버인데 구독자 꽤 많음 잔잔하니 적당히 갬성 넘치고 적당히 인간적인 면도 많이 보여줘서 팬층도 제법 탄탄한 편임 여주랑 송태섭이 처음 만난건 미국에서임 송태섭이 아직 미국리그에서 뛰고 있을 때 우연히 혼자서 미국 여행 중이었던 여주 험한 일 겪을 뻔 한거 도와준거임 여주 소매치기로 지갑이고 ...
혼자 짝사랑중인 서태웅과 눈치빠른 유죄인간 윤대협...(4p)
1. 우리는 적지 않은 땀을 흘렸으므로 일단 각자의 방으로 흩어졌다. 빠르게 샤워를 마치고 머리를 대충 말린 뒤 방을 나섰다. 주말에 학교에 남아 석식을 먹는 건 아주 간만의 일이었다. 기숙사를 빠져나와 평소보다 조용한 학교를 눈으로 살폈다. 졸업이 머지않았기 때문일까. 매일 보던 학교 건물 위로 부드럽게 내려앉은 노을에 새삼스레 시선을 빼앗겼다. 감상이 ...
*퇴고X, 맞춤법 우성은 주말 외출을 마치고 대중교통을 타고 학교로 향하는 중이었음. 핸드폰만 보다가 문득 고개를 들었는데 머리부터 발끝까지 자기 이상형인 여자가 자신의 앞에 서 있는 게 아니겠음? 정우성은 벌떡 일어나 그녀에게 자리를 양보했음. 자신에게 고맙다며 천사 같은 미소를 짓는 그 얼굴을 보자마자 바로 폴링인럽 돼 버림. "혹시 가방 들어드릴까요?...
*초반부에 원작 대사가 일부 차용되었습니다. *대만태섭(대만) 좋아하는 사람이 쓰긴 했는데 이거 커플링이라고 해도 되는건지 모르겠음. *하지만 다시 읽어보니까 논컾은 아닌 것 같음. “솔직히 나도 그 녀석에겐 이길 수 있을 지 자신이 없어.” 얼이 빠진 표정을 하고 있는 백호를 상념에서부터 끄집어 낸 것은 대만의 말이었다. 그것도 아주...
조만간 계속 올린 다음 다 올리고 삭제 예정입니다.
19 “오빠, 나 옷 좀 빌려 입어도 돼?” “어떤 거?” 이거. 아라는 태섭의 방에서 빈티지한 느낌의 프린팅이 된 티셔츠 하나를 꺼내어 보여준다. 부엌에서 요리를 하던 태섭은 그것에 잠깐 눈길을 주었다가 고개를 끄덕인다. 입어. 아라는 기쁜지 제자리에서 팔짝 뛰었다가 옷을 품에 꼭 끌어안고 나온다. 나 이거 진짜 갖고 싶었단 말이야. 한정판이라 다시 팔...
우성이 두 번째 출근 날에 맡은 파트는 아뮤즈 부쉬* 섹션이었다. 우성이 감자를 깎던 구석의 바로 옆 작업대였는데, 우성은 모르지만, 악명이 높은 파트였다. 아뮤즈 부쉬는 레스토랑을 대표하는 셰프의 철학과 고뇌가 담겨 있지만, 사실 고객이 육안으로 보기에는 그저 한입거리의 전채다. 그리하여, 자칫 잘못하면 이 작고, 한입거리인 아뮤즈 부쉬로 레스토랑의 이미...
옆 반에 전학을 온 최동오를 보고 든 생각. 1번 존잘. 그리고 2번 …옷이 저게 뭐야? 최동오의 첫인상은 그거였다. X나 잘생겼는데 옷 X나 못 입는 찌질이. 초등학교 4학년 최동오는 진짜 잘생겼었다. 뭐가 저렇게 뚜렷해? 내 미래 설계보다 더 뚜렷한 이목구비. 게다가 딱 봐도 어깨도 단단하고 말투도 다른 애들과 다르게 젠틀했다. ‘흠. 옷만 빼면 좀 완...
적응력이 뛰어난 사람이라도 향수병에 걸리기 마련이다. 그런 생각을 하며 송태섭은 몇 시간 동안 불규칙적으로 뛰고 있는 심장을 진정시켰다. 두 손에 얼굴을 묻고 깊게 숨을 들이쉬었다. 기도하듯 손을 모으는 동시에 얼굴을 쓸어내리고, 눈을 감았다 떴다. 굳게 닫힌 눈꺼풀이 서서히 열렸다. 사방은 어두웠다. 작은 불조차 켜지 않아 빛 한 점 보이지 않는 어둠이 ...
-대협이가 처지는 날에 태웅이한테 치대면 태웅이는 별 말 없이 나름! 잘 다독여주지 않을까?하는 망상에서 시작 된 이야기 입니다 날씨에 별 감상 없을 것 같은 태웅이지만 비 오는 날을 태웅이도 별로 좋아하지는 않을 것 같은데.. 이유는 당연히 밖에서 농구를 못하니까ㅎㅎ 학교 연습도 없는 날이면 도저히 농구할 방법이 없을테니까? 대협이는 가끔 그냥 센치해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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