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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일단 당당하게 지껄이긴 했는데.. 나의 진심을 알아줬을까나 우리 친구.. 저 그 해찬씨 너무 째려보지만 말고 뭐라고 말 좀 해주세여.. "야 평창수." "네! 아 아니.. 어어..." 갑자기 내 이름이 호명되자 몸이 저절로 차렷 자세가 되었다. 어리바리를 타는 모습이 제법 웃겼는지 바람빠지는 소리를 내어 웃곤 이해찬이 말을 이어나갔다. "고마워. 아까 나 ...
. . "이거 진심 실화냐.." "아니 어떻게 이럴 수 있지?" "씨히이발..ㅋ" -"미쳤어,미친게 분명해" "아니 어쩜 이럴 수 있지?" -"그러게나 말이다.." "아니 씨벌 욕을 안할래야 안 할 수가 없어어억-" "내가 진짜 등신이다..ㅋ" "예전에 가이드 시켜달라고~시켜달라고 그렇게 빌었을 땐 기미도 안 보이더니.." -"그니까..이거 무슨 경우냐" ...
메이데이 완결 이후 현실로 건너 온 네오 팀과 여주를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써보았어요...
'짜자잔- 다왔습니다요 여기가 바로!! 우리 엔시티 일!이!칠!의 숙소!!' '와... 대따크다.. 이런데서 사는거야?대박..' '이거이거 영광인줄 알아 우리 숙소 아무나 못들어오는곳입니다~?' '그만 멍때리고 가자구 안에 들어가면 기절하는거 아닌가 몰라?' 이만 들어가지며 내 볼을 콕 찍어오는 김정우에 정신을 차리고 쩍 벌어진 입을 다물 수 있었다 삐릭-...
"아~진짜 매년마다 귀찮게 이게 뭐냐고~;;" "왜 자꾸 이러지?진짜 질척이네~" "하여간..날 가만 두질 않는다니까~ 하긴, 이 놈의 인기ㅋ 어디 가겠어~에휴. 인기 많은 것도 참 피곤해~" "정부 참 끈질겨~내가 몇번을 거절했는데도 이러다니,이 쯤 되면 한번 넘어가줘야 하나?ㅋ후훗" [김여주/케이팝 처돌이/현재 심각한 착각에 빠져있음] -"얘 또 왜 이...
치직. 어김없는 무전기 소리가 들린다. -이동혁, 이마크는 전방에 이그노어, 커터 처리. 민여주, 정재현 민간인 생존자 수색 및 구출. 미확인 센티넬 발견 시 무조건 생포 요함. 난 전방 합류하겠음. -COPY THAT. 무성한 풀숲을 헤치며 들어가기 시작한다. 오늘도 지겨운 반정부군 소탕 작전 시작이다. “뒤, 주시.” “알아.” “알면 됐고. 잊지 마,...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병아리 가이드 5화 블루베리크림치즈 센터에 온 지 벌써 일주일이 지났다. 하루 아침에 평범한 대학생에서 NEO CITY 소속 가이드가 되었다. 너무 긴장이 되고 무서워서 절대 빠르게 흘러가지 않을 것 같았던 하루들도 흘러가고 있었다. 곧 INTERNATIONAL CENTER 그리고 우리 센터가 다 함께 많은 인원의 U팀으로 나간다는 임무를 위해 다들 밤낮없...
Transparent 한여름 [2:00pm] 파티가 시작하는 8시에 맞춰 임무에 투입하기로 했다. 오전에 마지막 합동 훈련을 마치고 지부팀이랑 다같이 식사하러 레스토랑에 와있다. 내 옆에 앉은 제노는 자신의 스테이크를 자르더니 내 접시랑 바꿔준다. 울 쩨농 고마웡 귓가에 속삭이니 제노가 두 눈을 접어 사르르 웃었다. 제노는 처음에 낯 가릴 땐 꽤 무뚝뚝한 ...
전쟁은 그야말로 지옥 그 자체다. 아니 지옥이라고 표현하기 부족할 정도로 끔찍한 상황들만 오가는 것이 바로 전쟁이다. 아직 팀이나 페어센티넬을 만나기 전에 그저 견습 가이드였을 시절 나는 큰 전쟁에 파견됐다. 병력 부족이라나 뭐라나. 그 당시 나 뿐만 아니라 거의 모든 가이드와 센티넬들이 파견됐었다. 이 전쟁은 규모가 매우 컸다. 가이드를 착취하고 노예처럼...
있잖아요. 저는 참 눈물이 많아요. 그만큼 좋아하는 것도 많아서 매번 마음을 주는데, 어떻게 세상이 기브 앤 테이크로 돌아가겠어요. 사랑을 주는 만큼 돌려받은 적도 있고 분명 줬는데 소리 소문도 없이 사라져버린 적도 있어요. 그럴 때면 엉엉 우는 거예요. 감정의 온도가 높아 속에서 탄내가 나는데 이를 아는 사람이 나밖에 없어서. 그 사실이 서럽고 안쓰러우면...
*예전부터 미리 써둔 내용이라 지난 화에 이어 탈퇴멤버가 등장합니다. 해당 회차 이후에는 등장시키지 않을 예정이니 참고 부탁드려요. 강영현X김원필 성진은 뒤도 돌아보지 않고 제형에게 달려갔다. 너무 순식간의 일이라 그를 말릴 생각조차 하지 못했다. 성진은 어딘가 불편한지 비척거리는 제형을 부축해 돌아왔다. 원필은 저도 모르게 둘에게 다가갔다. 제형이 고개를...
굳게 닫혀있던 여주의 문이 열리는 계기가 된 인사이지 않을까. 그 누구보다 차갑고 이성적이던 여주에게 이런 인사 한마디는 장족의 발전 급이었다. 누구에게나 마음을 쉽게 열지 않던 여주였는데 지성한테는 왠지 모르게 마음이 쉽게 열렸다. 아이들 생각이 나기도 하고. 처음 봤음에도 불구하고 괜찮은 인상이었기에 일지도 모른다. 어쩌면 지성과 재민과 도영이 여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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