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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테이블을 붙여 앉아서 간식거리를 꺼내들고 도란도란 나눠 먹어본다. 음료하나 과자하나 그 외 등등 여러가지 것들. 지웅의 위장을 생각해서 식사 대용이 될만한 빵도 사온 모양인지 신상 빵도 몇개 보이고 1.5리터짜리 음료수도 몇개. 저거 다 지웅이거지? 딱히 묻지도 않았지만 다들 쥬스병은 지웅의 곁으로 밀어준다. 신상 크림빵과 탄산 음료수를 집어 든 지웅이 행...
그런 날이 있다. 예를 들면, 옆집에서 들려오는 망치질 소리에 잠을 깬다거나, 기껏 셋팅해놓은 머리를 샤워기를 반대로 바꾸는 걸 잊어서 망친다거나, 배차 간격 40분인 차를 신발 끈이 풀려서 그거 묶다가 눈앞에서 놓친다거나, 자판기에서 나온 음료 뚜껑을 땄는데 넘쳐흐른다거나 하는 평범하게 있을 수 있는 재수 없는 일이, 마치 현재 일어난 일을 예견하는 것처...
※센티넬과 가이드 설정을 기반으로 한 디스토피아와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계관 중간쯤이 배경. ※ 해피엔딩을 추구합니다. Categorize By. 이모 #1. 인간은 흔히 남성과 여성이라는 성별로 구분한다. 그다음엔 아이와 어른. 거기서 더 세분화하면 아이와 청년. 중년과 노인으로 나뉘는데 먼 미래의 45세기의 지금은 구분의 정의가 전혀 다른 것으로 바뀌었다...
**달재른+약 호열백호 기반 **린치 행위에 대한 간접적인 묘사가 나옵니다 영문 모를 설정) 북산 주전 5인은 전부 센티넬. 쓸만한 센티넬은 애저녁에 남김없이 차출되고 다 쓰러져가던 북산 지부에 투스타쯤 되는 안선생님과 3학년들이 배치되면서 영차영차 일으켜세웠다...가이드 인력풀이 넉넉한 산왕, 해남 같은 유서깊은 엘리트 부대와 달리 북산은 센티넬도 5명뿐...
전국의 초등학생의 직업 선호조사에서 1위가 센티넬 2위가 가이드인 시대에 나도 센티넬을 꿈꿨던 적이 있었다. 나이가 들고 난 후 몸으로 뛰는 센티넬 보다는 가이드가 더 좋은 걸 느끼고 난 후 가이드를 꿈꿨지만 적정 발현 나이에서 그 무엇도 발현되지 못하고 일반인 생활로 3년을 사는 지금, 내가 갑자기 센티넬이 된 것 같다 이걸 내가 어떻게 알았냐고? 시험 ...
R의 이름을 아는 사람은 연구센터 안에 누구도 없습니다. + R의 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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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고교 농구 선발 우승 대회, 즉 윈터컵 결승전을 정대만이 순수한 관객으로서 보러 온 것은 대체 몇 년 만의 일일까. 그러나 딱히 경기의 결과에 관심이 있지는 않았다. 사실 이 모든 건 그냥 시간 때우기에 불과했다. 중요한 건 경기가 끝나고 두 시간 후, 이 근처에서 송태섭과 만나 저녁을 먹기로 했다는 사실이다. 그들 양쪽 모두 대학 전국 선수권 진출 ...
뒤늦은 북부대공 플로우 탑승한....북부대공 서태웅과 남부대공 윤대협...
강백호가 윤대협을 부르는 호칭은 제멋대로였다. 평상시에는 선배, 빡칠 때는 윤대협, 그리고 놀랍게도 잠자리에서 제일 많이 들은 호칭은 미친놈아. 대협은 백호가 어이 윤 씨 하고 부른대도(강백호라면 충분히 가능하다) 하하 그래그래 하고 웃을 위인이었으나 내심 불러줬으면 하는 호칭은 있었다. 대협 스스로 이 욕망을 깨달은 것도 불과 얼마 전의 일이다. 때는 중...
“여주씨 오늘은 뭐 할 거예요?” “모르겠어요. 이따 오후에 언니들이랑 세아가 만나자고 했는데...” 그전에 이따 사격훈련 하러 가려고요. 팀원들에게 돌아가며 배운 덕분에 이제 사격훈련은 혼자 할 수 있을 정도의 실력이 된 것 같아서 혼자 가려고 한 건데 오늘은 누구 차례야? 내 말에 황인준이 물었고 오늘 단체 훈련 있는데, 여주씨한테 미리 얘기 안 했어?...
-루카와, 너는 무인도에 하나만 가져갈 수 있다면 뭐를 가져갈 거야? 또 쓸데없는 질문, 이라고 생각하면서도 루카와는 머리를 굴려본다. 하나만 가져갈 수 있다라... -...농구공? -하하하 역시. 상대가 가볍게 팔목을 당기는 대로 끌려가니 단단한 가슴이 맞붙는다. -나는 루카와 가져가고 싶은데. -난 물건이 아니다. -물건이란 이야긴 없었잖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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