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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갤러리정리하다가 찾았습니다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 트친깅이 그려달래서 그렸던 낙선데 대충... 치마(소악마재질)입힌 밀빵이니까 이런거...좋아하시는 분들만...보실분들만보세여!! 예전에 새벽4시쯤인가 밀은하게 올렷다가 빛삭햇었던 그 그림 마자여!!! わるきー♡ 더 그리면 계속 추가해두겠습니다람쥐
※ 제목은 눈으로 듣는 것이 아닌 마음으로 본다는 한여름 밤의 꿈의 명대사에서 따왔습니다. “어디에 살길래 별을 따는 절벽까지 오셨어요.” “작업실이 이 근처에 있어서, 아침에는 운동 겸 자주 이곳을 걸어다녀요.” 그러고보니 그녀의 일은 한 번도 물어본 적이 없었다. 토마는 슬쩍 떠보듯이 그녀에게 물었다. “작업실이라. 무슨 일 하는지 물어봐도 될까요?” ...
*2022년 1월 4일, 재현이의 생일을 기념하여 짧게(?) 적어보았습니다. 재현아 생일 축하해! 어떻게 흘러갔는지도 모를 1년을 뒤로 한 채 새해가 되었다. 굳이 자정까지 카운트다운을 세지 않고서 잠들었던 동현은 아침에 일어나 밤새 쌓인 새해 인사들에 하나씩 답을 보냈다. 너도, 새해 복 많이 받아. 새로운 해를 맞이하는 것에 대한, 나이를 한살 더 먹는...
애초부터 여환웅은 무언가를 잘 느끼질 못했다. 그래서 자신이 지금 어떤 감정을 느끼고 있는지를 잘몰랐다. 감각도 둔했지만 감정도 둔했다. 감각보다는 감정 쪽이 더 그랬다. 한창 친구들이랑 사탕이며 쭈쭈바를 들고 운동장을 뛰어다닐 때에도 그랬고, 교복을 입고 문제집과 교과서에 미쳐 있을 때에도 그랬다. 그렇게 평생을 느끼지 못한 채로 살았는데 민증의 잉크가 ...
E n t e r t h e c o o r d i n a t e s -22° 49′ 46″ ---> -22° 42′ 8″ T h a n k y o u 많은 사랑을 담아 재현은 우주를 무서워한다. 어렸을 때 봤던 신비한 티비 서프라이즈 때문이었다. 1세대 화성 개척자들이 잠시 통신 시스템 오류로 인해 6년 정도 통신이 끊겼을 때, 신비한 티비 서프라이즈...
"안녕." 김영훈이 돌아왔다. 재현은 어정쩡하게 열다 만 문을 마저 열 생각도 못했다. 꿈인가? 종강 갈기고 집에서 혼자 허니콤보 조지고 있던 재현의 앞으로 나타난 영훈은 1년 전과는 사뭇 달랐다. 까맸던 머리가 이제는 분홍색으로 물들여져 있었고, 영훈의 옆에는 자기 몸집만한 캐리어가 놓여 있었다. "뭐야?" 재현이 본능적으로 내뱉었다. 영훈은 실실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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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깔고 누워봤다. 압사 당하는 애: 서가희. ……. (눈빛이 예사롭지가 않다.): 레귤러스, 세베루스. 육두문자파티: 박시후, 정수빈. 정중히 내려와달라고 부탁함: 루핀. 역으로 깔고 앉는다: 이주하, 시리우스 2. 레그: 누나, 보고서 착실히 썼네요. 수빈: 그치? 내가 좀 썼지!! 레그: 응, 그래요... 보고서 20장 모두 적힌 이름마저 서가희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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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했나? 아닌 것 같다. 어지럽지도 않았고, 비틀거리지도 않았다. 그럼 맨정신으로 그런 소릴 했단 말이야? 정말로 맨정신에? 진짜? 말도 안 돼! "악!" 잠에서 깬 지는 한참 지났다. 이불 위로 눈만 빼꼼 내놓은 채 몇 시간도 안 된 지난 일을 돌이키던 영훈이 눈을 질끈 감았다가 이불을 퍽퍽 찼다가 머리를 마구 쥐어뜯었다. 미쳤네. 돌았어. 쪽팔려. 엉엉...
(연속재생 꼭 부탁드립니다) 그 이상망측한 접시를 동경한 건 어렸을 적의 일이다. 각종 도서와 애니메이션에서 그들을 매력적으로 묘사했기에, 외계인을 선망하기란 어려운 일이 아니었다. 렙틸리언과 에일리언. 혹은 프레데터. 우주복도 녹여버리는 괴물들은 사양하고 싶지만, 그래도 기대했다. 온건파에 해당하는 친구도 있겠지. 이티, 도우너처럼, 친근한 것들. 먼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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