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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분이나 읽어주실지는 모르겠지만 그냥 끄적여본 글입니다 육아물 과 재회물.... 이라고 할까요...네..그렇습니다... 지금 대학병원 응급실은 완전 난리가났다 그냥 시장바닥이다 왜냐 유치원차량이 소풍가던도중 앞에서 역주행으로 오는 트럭을 피하다가 가드레일을 박아 사고가났기때문이다 그래서 응급실엔 아기들울음소리 의사들의 다급한 소리가 가득하다 - 연락을 왜 ...
2016. 10. 6 ↓↓ 짤 첨부된 문서는 이리로 ↓↓ https://blog.naver.com/iamond_17/220829282059 # 187 179 '187과 179 키 차이' 비교샷이 민규와 원우의 키 차이로 대두되었던 사건. 프로필 상 키는 182라 표기되어 있지만 고등학교 2학년 때부터 아낀다 때까지도 줄곧 스스로 180이라 밝혀온 원우와, ...
톡톡톡톡 톡톡톡톡 손톱 밑 뭉퉁한 살 덩이가 책상을 두드리는 소리다. 무슨 말을 해야할지 몰라 5분째 책상만 두드리고 있다. 아니 정확히 말하자면 나를 뚫어져라 째려보는 저 눈빛에 머릿 속이 하얘져서 아무생각이 안난 지 5분째다. -어.. 그.. 미대입시.. 준비한다고.. 🐶넹. 내 톡 왜 씹냐구요 이민혁이 팔짱을 낀 채 이민혁과 나 사이에 놓인 책상에 팔...
-많이 아파? 걱정스러운 지은이의 목소리가 핸드폰을 타고 흘러나왔다. 핸드폰 벨 소리가 울리고 액정에 지은이의 이름이 보였을 때 심장이 떨어지는 줄로만 알았는데, 막상 받고 나니 그 간의 일은 없었던 사람처럼 예전 그 목소리 그대로여서. “…아니. 열 많이는 안 나는데 집에 난리가 나서……” 감기에 걸려 열이 난다는 이유로 오늘까지 학교에 가지 못한다고 담...
김민규는 내가 혼자 학교에 가겠다는 말에, 언제 그랬냐는 듯 표정을 굳히고 붙잡았다. 예상치 못했던 일도 아니라 한숨만 푹푹 나왔다. 그러면 어쩌라고. 나도 학교 빠지라고? 내 말에 김민규가 당연하다는 듯 고개를 끄덕였다. 나와 떨어져 있는 것을 병적으로 싫어하니 애초에 말이 통하지 않을 것이 당연하긴 했다. 아무래도 일보 후퇴 뒤 전진이라는 작전으로 나가...
* 동양풍, 가상의 나라, 고증 x, 역사적 사실과 무관, 포레 멤버들 이름만 딴 소설, 실제 인물과 상관 x, 전개 이상할 수 있음, 트리거 요소(폭력, 유혈, 죽음 등) 존재 할 수 있으니 주의 요망!, 부끄러운 수준의 취미로 끄적여 보는 글, 소설은 소설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당 * "임무에 실패하여 부르신 것이 아니신지요." "으음, 아니, 아니지....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동양풍, 가상의 나라, 고증 x, 역사적 사실과 무관, 포레 멤버들 이름만 딴 소설, 실제 인물과 상관 x, 전개 이상할 수 있음, 트리거 요소(폭력, 유혈, 죽음 등) 존재 할 수 있으니 주의 요망!, 부끄러운 수준의 취미로 끄적여 보는 글, 소설은 소설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당 * "허억... 헉....윽... 스승....님... 왜....." "....
지겹도록 비 내리는 여름. 누가 여름을 청춘의 낭만이랬는가. 민정은 40일을 연이어 내리는 장마 덕에 청춘이고 낭만이고 무엇 하나 제대로 이뤄낸 것 없이 방학만 축내는 중이었다. 이제 빗소리라면 넌덜머리가 났다. 누렇게 뜬 자취방 벽지는 여기가 빈틈 없이 막힌 수조 속이라는 걸 말해주는 듯했다. 그게 아니고서야 이 습도가 설명이 안 됐다. 그래, 난 물에서...
시어머니의 강요를 따르긴 싫었지만… 이렇게 하는 게 최선이라고. 그렇게 생각하기로 결심했다. 그렇지 않으면 비참해지는 기분이어서. 정략결혼 “…저는 부인께 간섭하지 않는 게 좋을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왜요?” “원치 않게 끌려온 결혼이었을테지요. 여우 가문은 남쪽에 있을 테니 북부의 겨울이 힘들 거라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늑대 가문 일원인 제가 얼굴...
126. 박기현은 제 팔을 잡고 오열하는 지민을 바라보았다. 헝클어진 머리가 손을 간지럽혔다. 지민이 제 팔에 얼굴을 묻고, 어깨를 들썩이며 울고 있었다. “으으음..” 박기현이 침음하자, 지민이 고개를 들었다. 눈물로 얼룩진 얼굴이 엉망이었다. 그런 지민을 바라보던 박기현은 이윽고 주변에 모여든 이들을 살펴보기 시작했다. 특별반 헌터들과 ...
"혹시나.." 슬픔이 잔뜩 낀 눈동자로 자신을 바라보는 원우 때문에, 머리끝까지 차올랐던 화가 도로 내려가는 기분이었다. 색다름으로 시작했던 전원우라는 녀석은 만나면 만날수록 마음속으로 파고들어 왔다. 언제는 사납게, 때로는 예쁘게. 이젠 되돌릴 수 없을 만큼 마음에 담아버린 것에 민규는 후회하지 않았다. 하지만 가까이 다가가려 할 때마다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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