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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쥰 보충수업 기다려주는 이바라,, 복도에서 비스듬히 서서 폰 톡톡 하고 있는데 레이메이 재학생들이 헉 사에구사님이다,, 웅성웅성,, 사에구사님이 왜 레이메이에,,,? 수근수근,,, 막 이러고 보충끝나고 나온 쥰이 이바라 발견하고 창피해지는 그런 모먼트보고싶다 (이바라: ? 뭡니까) 2. (덕질임) 즈!의 쥰이바 < 일단 상호 호감이 아닌건 알겟음...
210828 기준 ※ 야샤히메 1기 정주행한 뒤 그리워져서 오랜만에 비공했던 글들 유료로 전환합니다 :) 뼈대 설정 다 써둔 글인데 여유가 생기면 끝까지 쓰고 싶네요. ※ 셋쇼링 글 / 약 코하링 / 달달글 - 싫어, 셋쇼마루 님! 링도 함께 갈 거예요. 오래 전, 벌써 소싯적의 이야기였다. 요괴의 습격을 받아 폐허가 된 마을을 떠나 구석구석 산수를 누비며...
풀표지(단색가로 디자인 책등 진행) 색감 변경 가능(초록색계열, 바탕의 그라데이션-연초록) 폰트 변경 가능(영문, 한글)
1. 키타와 히나타는 어렸을때부터 서로 알고 지내던 사이였음 키타와 히나타의 부모님은 서로 효고현에 있는 이나리자키 고등학교를 나오셨고 그리고 엄청나게 절친이였지 그리고 심지어는 집도 바로 옆이라 매일같이 히나타가 키타를 보려 키타네 집에서 가서 놀았음 이 둘은 서로 엄청나게 붙어다녔는데 키타는 히나타를 자신의 친 동생처럼 좋아했고 히나타는 그런 키타를 좋...
오늘은 1월의 마지막날인 일요일, 나는 알바 대타가 있어서 일찌감치 눈을 떠 부랴부랴 준비를 했다. 오늘은 8시에 출근해 오후 4시까지 길게 일하는 대타라 노트북을 챙겨갔다. 그리고 매일 하던대로 간단한 청소와 정리를 한 후, 자리에 앉아 노트북을 켰다. 어차피 할 것도 없고 시간도 많은데 내가 하는 일이나 하지 싶어 어제 만들다 만 영상을 다시 만들기 시...
딘 쪽에서 루크보면서 이 호기심이 시들면 버려지겠지 하고 기다리고 이 열정이 시들면 버려지겠지 하고 기다리고 이 관심이 시들면 버려지겠지 하고 계속 기다리는데 안끝날것같음ㅋㅋㅋ 근데 사실 루크쪽에서도 계속 딘 보면서 킬각재고있던거면 웃기겠다 내가 포기할거라고 생각하는걸 포기하면 내 맘을 알아주겠지 내가 진심이라는걸 알게되면 도망치는걸 포기하겠지 내가 이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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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7 너에게, 꽃이 되다 [부제] Echinopsis 에키놉시스 [선인장목 선인장과의 다년생 식물] 作。퍼플칼립. [bl요소주의. 모든 스토리와 인물 배경은 가상 설정임을 미리 고지 합니다.] 철컹. 약을 한아름 안아 든 지민이 대문을 들어선다. "지민아, 왔어?" 언제부터 기다렸는지 모를 정국이 함박웃음을 띈 채 지민을 마중 나와있다. "추운데 왜 나...
우타크는 터덜터덜 걸어와서는 하품을 한 번 하고 문을 두 번 두드렸다. 대꾸는 없었다. 우타크는 문을 열고 들어갔다. 방 안에는 루트에리노와 핸드레이크가 앉아 있었다. 테이블까지 마련한 걸 보면 꽤 중요한 일인가 보다. 우타크는 졸음이 가시는 기분이었다. “부르셨어요, 전하? 아니, 핸드레이크 씨도 있네? 무슨 일이에요?” “응, 일단 거기 앉게.” 루트에...
* 썰 메인 부분이 제대로 날라가서 탐라에서 도련님과 함께 복기했습니다...ㅋㅋㅋㅋㅋ큐ㅜㅜㅠㅜ 사과인사과 감사인사 박기ㅠㅠ * 도련님이 하셨던 말도 얼추 제가 끄적이긴 했습니다...ㅋㅋㅋㅋ뉘앙스만 캐치해주세요..ㅋㅋㅋ쿠ㅜㅜㅜㅠ * 큐큐큐를 틀어놓고 열심히 썰 푼 우리들 달 뭔가 미야마는 자기 바운더리 안에 있는 사람 아니면 다 저런 식으로 별 관심도 없고 ...
꼭 브금이랑 같이 봐주세요! 소녀의 뒤를 따라 정우는 요즘은 좀처럼 보기 힘들어져버린, 오로지 사람들의 발길로만 다져진 흙길을 걸었다. 어둑어둑해진 저녁이 되자 하나 둘씩 불을 밝히는 집들. 초로 불을 붙여서 그런지 느긋한 불빛들이 눈길을 끌었다. “그나저나, 너는 이름이 뭐니?” “나? 김정우. 헐 이건 처음 보는 건데.” 뒤로 슬쩍 시선을 돌리니 가는 ...
W. 말뽀이 지민은 자신이 이렇게 사치스러운 생활을 할 수 있는 사람이라는 사실을, 결혼하고서 처음 알았다. 생일 선물이라며 들어오는 선물은 결혼 전까지 한 번도 만져본 적 없던 번쩍번쩍한 보석이었다. 자신에게 어울리지 않고 독보적으로 반짝거리는 보석은 꼭 자신이 그 위치에 맞지 않는다고 비꼬는 것 같았다. 그나마 화려하지 않고 수수한 귀걸이를 건 지민은 ...
(두 눈을 질끈 감는 버릇마저... 이제는 알 수 있었다. 별안간 피하고픈 상황을 마주치면 그 어둠을 안식처 삼아 도피하는 네 버릇을. 긴 시간동안 직접 부딪히며 터득한 네 사소한 버릇과 말투, 성격. 그것을 잊기란 어지간히 쉬운 일이 아니겠지.) 그런가 봐, 슈. 마냥 슬픈 일은 아니지? 적어도... 억울하진 않을 것 같아. 그 대가가 크기는 했지만,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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