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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복 함장님 사랑해요
월루하며 적은거라 짧습니다. 리츠가 평소보다 살짝 많이 기울어져 있습니다. "리츠군, 좋아해." "그래서?" "그래서라니?" "날 좋아하는데, 그게 왜?" "..." 여자아이는 이상한 표정을 지었다. 아, 그렇구나. 카게야마 리츠는 자신이 살짝 미쳐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14살때의 일이다. 심판자 -카멜 그 뒤로 다시 14년. 번듯한 대학을 졸업하고 1년동...
- 캐붕주의 노을진 하늘에 물드는 보랏빛 밤하늘 잉크. 가을이 계절의 문턱을 넘었다고 생각한 것이 얼마 전이었는데 어느 새 겨울이 성큼 다가왔다. 후타쿠치는 황혼에 젖어가는 밤하늘을 올려보았다. 천천히 숨을 내뱉자 하얀 입김이 찬 공기 속으로 부서졌다. “벌써 겨울 날씨네요.” 추위에 조금 빨갛게 물든 얼굴을 조그마한 손으로 감싸며 야치가 말했다. 손을 뻗...
01 그 날의 시작도 아주 평범했다. 어느날과 다름없이 옷 매무새를 정리하고 머그컵에 커피를 따르고 익숙한 걸음으로 함교로 향하고 있었다. 문이 열리고 스팍이 서있었다. "함장님" 스팍에게 좋은 아침이라고 인사를 하며 오늘도 별문제 없는거지? 물어보며 안으로 들어가는데 뭔가 어색해하며 네...?라고 대답하는 그. "무슨 문제라도 있어?" "없습니다...."...
스팍커크 AU b6 24p - 5천원 커크가 사고로 어려지고 다시 크면서 스팍이랑 같이 커가는 이야기입니다 일부 비기닝 , 다크니스 내용이 포함되어있습니다. 4컷만화 입니다. 샘플은 이어지는 부분이 아닙니다 :)
"Trick or treat!" 새까만 눈동자는 마치 7살 어린아이가 펜으로 칠한 것처럼 어설퍼 보였다. 한걸음 물러서고 나서야 시야를 가득 메우던 매끈한 호박의 얼굴을 제대로 마주할 수 있었다. 예의 대사를 경쾌하게 외친 호박은 무엇이 그리 즐거운지 얼굴까지 잘게 흔들며 웃어대고 있었다. 호박의 매끈한 얼굴을 바라보던 본즈는 정색하며 처음 문을 열었을 때...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1 로지가 여우를 보러 가는 길에 레놉이 호박 대가리를 쓰고 나타났다. 그래서 로지는 그녀를 알아보지 못했다. 몹시 당황해서 그만 그녀를 떠밀고 도망치고 말았다. 뒤에서 커다란 호박 대가리가 쫓아오는 게 너무 무서워서 비명을 열두 번쯤 질렀다. 겨우 달리는 것을 멈춘 건 그녀가 ‘로지님, 저예요! 저라고요!’라고 외쳤을 때였다. “왜 그런 걸 뒤집어쓰고 있...
어두운 공간에 나만이 있었다. 바닥에 주저앉아 멍하니 앞에 있는 구슬을 바라보았다. 구슬은 밀어주는 힘이 없는데도 내 주변을 한바퀴, 두 바퀴 돌기 시작했다. 데굴데굴 자신의 주변을 돌아다니던 구슬이 다시 자신 앞으로 돌아왔을 때, 어느새 구슬을 두 개가 되어있었다. 한 구슬을 천천히 묵직하게 굴러가기 시작했으며, 다른 구슬을 가볍고 빠르게 굴러가기 시작했...
어릴적부터 늘 함께였던 소꿉친구라 그런지 아니면 동성이라 그런지 나는, 내감정을 인정하지 않을려고 했었다 "이와쨩 무슨 생각해?" 그저 소꿉친구일뿐이다, 소꿉친구라서 그렇다고 애써 외면 해보지만, 사실은 알고 있었다 나는, 그녀석을, 오이카와 토오루를 좋아한다고 단순히 소꿉친구로서가 아니라, 그 이상의 감정을 가지고 있다고 말이다 "아무것도 아니다" "쳇 ...
타오르는 모닥불보다 붉은 리오의 머리카락이 어둠 속에서 빨갛게 반짝였다. 하늘로 튀어 오르는 불티를 묵묵히 응시하고 있는 검은 눈동자와 그 밑으로 곧게 뻗은 콧날, 굳게 닫힌 입술과 사내다운 선을 그리는 목덜미까지 시선을 옮겼다. 리오는 말이 없었다. 리오는 말이 없었다. 잠든 바이칼의 곁을 지키며 어깨까지 내려간 모포를 제대로 덮어주며 다정하게 웃는다. ...
Prologue “자기야.” “…….” 안 그래도 새파란 눈동자라 조금만 흘겨보아도 등골이 오싹할 정도로 차가운 조각 같은 얼굴을 가진 엘뤼엔은 싸늘한 표정으로 옆에서 앵앵거리는 남자를 쳐다보았다. 그런 표정에는 굴하지 않는다는 듯 해사하게 웃어 보이며 카노스는 유혹하는 것 같은 붉은 입술로 입 모양으로 버끔거리면서 말을 건넸다. 자,기,는,나,사,랑,해?...
“이제 어디 가는 겁니까.” “어디 가겠어요. CCTV 확인하러 가지. 앞에 경찰서가 있는데, 아파트 입구 쪽의 거리에 설치된 화면을 확보했다고 하니 가서 봅시다.” CCTV라. 커크는 턱을 매만지며 앞으로 휘적휘적 걸어가는 술루의 뒤를 따랐다. 에디스와 헤어진 후에도 술루는 멈추거나 쉬지 않았다. 커크는 이곳의 제임스 커크를 아는 사람들이 자신의 얼굴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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