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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사실 나는 한국인 남자와 연애를 해보거나 자본 적도 없다. 내가 잤거나 사귀었던 남자들은 (대략 10명이 넘음) 모두 외국인이었다. 나는 나의 시간을 굉장히 소중히 여기는 사람이기도 하고 한국 남자들에게는 그다지 끌리지 않았기 때문이다. '한남'이라는 단어가 나오기 훨씬 전인 중학생 시절부터 나는 한국 남성에게 그다지 끌리지 않았는데, 무의식 중에 어떤 것...
그렇게 나는 포기를 배웠다. 그렇게 나는 나의 모든 것을 엄마에게 의지한 채로 고등학교에 진학하게 되었고 엄마가 원하는 학원에 등록을 했고 엄마가 원하는 인형처럼 살았다. 엄마는 내가 원하는대로 인생을 살아왔다고 생각하겠지만 난 아니였다. 엄마가 등록해준 학원은 나름대로 나쁘지 않았다. 그러나 공부가 되지는 않았다. 그 당시 나는 나의 동의 없이 멋대로 학...
* 우울증에 대한 개인적인 경험을 담은 이야기 입니다. 우울한 내용이나 말에 트리거가 걱정되는 분들은 뒤로가주시기바랍니다. 주말 동안 종교행사에 참가해 발표도 하고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도 듣고 왔다. 그 효과가 있었던 건지 마음이 조금은 가벼워진 느낌이 들었다. 거품이 가득 낀 연못에서 거품을 조금 걷어낸 느낌이랄까. 그런 뒤 병원에 가니, 확실히 우울척도...
사람의 마음 속에는 사랑이 있다.사람에겐 자신에게 무엇이 필요한가를 아는 힘이 주어지지 않았다.사람은 사랑으로 산다.레프 톨스토이-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중 약속과,맹세는 쉽게하는것이 아니다.당연하게도 인간은 그것을 지키기 위해 아등바등하게 노력을하지만 그것을 완벽히수행해내는 일은 극히 드물기 때문이다.또한 사람의 일은 모르는 일일테니. 어떠한 말이든 말에...
친구 사이에 섹스를 어떻게 해. 나에게 조끼를 빌려준 그는 담배를 태우며 말도 안 된다는 듯 웃었다. 밤공기가 차다. 잠깐 담배만 피러 나온 것이기에 맨몸으로 내려왔는데 이렇게 추울 줄은 몰랐다. 조끼는 별 도움이 안 되었지만 없는 것보다는 나았다. 그에게 고마웠다. 왜, 친구 사이에 섹스 할 수도 있고, 연인 사이에 섹스를 안 할 수도 있지. 또 다른 친...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눈을 뜨니 어둠 속 이였다. 캄캄한 공간 속 답답함이 썰물같이 밀려왔다. 손가락 끝에 닿는 서늘함이 싫었다. 여긴 어디인가 이 기분은 뭔가 고민 끝에 아무 생각을 하지 않기로 했다. 난 그렇게 다시 눈을 감았다. 근데 이상했다. 분명 캄캄한데. 아무 것도 없는데 나는 혼자가 아닌 기분 이였다. 야. 어디선가 낮게 침체된 목소리가 날아와 내 귀 옆에서 성의 ...
언제부터 아침 해가 이리도 버거웠을까? 언제부터 저무는 해가 이리도 두려웠을까? 아침해가 버거워 새벽으로 달아나고 저무는 해가 두려워 아침으로 달아나고 나의 하루는 달아나는 것에서부터 시작되버린다. 오늘도 나의 하루는 보내는 것이 아닌 버티는 것으로 끝이 난다.
한번 무너졌다. 괜찮아서 다시 일어섰다. 두번 무너졌다. 아프지 않아서 다시 일어섰다. 세번 무너졌다. 아파서 숨을 한참 고른 후 일어섰다. 네번 무너졌다. 아파서 움직일수 조차 없었다. 다섯 번..여섯 번.. 그렇게 수 없이 무너졌다. 그제야 나는 생각 했다. 나는 왜 이리 무너지는 것인가? 답을 찾는 시간은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았다. 나는 무조건 일어서...
천재지변, 그리고 세계와 하나된 자들. 나는 태초의 존재, 데우스의 첫 번째 형제이다. 나는 반고의 세기부터 존재했다. 관찰하고, 수호하며, 때로는 파괴를, 때로는 창조를. 나는 세계와 하나된 자. 아자갈의 영면이 도래했을 때, 나는 비로소 그 길고 긴 역할의 종지부를 찍을지니. 드래고니안은 드래곤, 그리고 니안의 존재를 통틀어 일컫는 말이다. 그들은 창조...
톰 카잔스키 X 피트 미첼 * 아이스매브 글목록 아이스가 매브 혼낸다고 추운 겨울에 알몸으로 밖에 내보냄 차라리 비행 사고를 냈으면 엉덩이를 몇대 때리고 말았을 텐데 자낮해서 아이스 한테서 도망 가려고 한거임 화난 아이스 매브 집에 데려와서 팬티 한장 안 입히고 말 그대로 싹 벗겨서 알몸으로 집 밖으로 내보냄 다행인 점은 집이 한적한 외곽이고 마당도 넓어서...
# 문예창작과_프로필 [ 미래를 그리는 파랑 ] “… 응? 그게 그렇게 되는 거야?“ Name : 센비 푸르른 하늘 아래에 서 있는 소년. 소년의 이름은 센비입니다. 푸르른 하늘 아래 뻗어가는 이야기. 그 이야기는 파랑의 이야기일 것입니다. 그가 익숙한 듯이 얘기하는 것이 있습니다. “푸름과 파랑이 뒤섞이는 순간에 우리는 미래를 볼 거야.” 라고 그가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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