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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사회적인 동물이다. 코난일 적에 남도일의 잔해가 남아 그를 따라다녔던 것처럼, 키드 또한 마찬가지였다. 그리고 그것을 남도일은 간과하고 있었다. 키드는 키드 일 뿐이라고 생각했다. 남도일이 보았던 고희도는 키드 일면의 단편적인 것 뿐이었다. 그랬기에, 고희도의 남은 흔적은 임 반장 뿐이라고 그렇게 생각했다. 하지만 그런 그의 생각은 모조리 틀렸다는 ...
소올직히 나는 웃을때 예쁘고 쌍커풀있는데 안진하게 생기고 외향인간인 사람이 이상형이란말야? 그래 장준이 형. 진짜! 공부도 잘하고 운동도 잘하고 대인관계도 좋은사람이 이상형이라고! 그래~ .....나? 헐 들어보라니까???!!! 장준이 형이 진짜 내 이상형이라고!! 취중진담인지 취향진담인지 친구와 함께했던 술자리에서 술버릇인 취향진담을 늘어놓다 마침 옆자리...
그는 용맹하지 않았다. 그러며 다정한 것이라고 말하기도 애매했으며, 이성적이라 하기에는 너무나 감성적이였고, 목표가 있다고 하기에는 목표를 가지고 있지 않았다. 그는 바람처럼, 물처럼, 새처럼 흘러가는 존재였다. 그 어느 기숙사에도 맞을 수 있었다만, 그 어느 기숙사에도 어울리지 못하는 존재. 그렇기에 여전히, 졸업한 지 8년이 지난 지금도 마법모자의 결정...
"편리? 축복? 계속해서 이명에 시달리고, 정보에 접근조차 할 수 없도록 타의에 의해 제어되는 게, 축복?""난 싫습니다. 무지에서 오는 평안보다는 차라리 알고 고통스러운 편이 낫습니다. 무력함은 기분 나쁩니다." 길고 긴 하루의 마침표를 찍는 일. 오늘도 어김없이 일기장과 만년필을 들고 소파에 앉았다. 먼저 시원한 물을 한 컵 주욱 들이부은 뒤 일기장을 ...
※ 날조주의 어쩌다가 이렇게 됐지. 조안나 뮐러는 타인의 시선에 약했다. 그녀가 쉬이 다른 사람의 평가에 흔들린다는 뜻이 아니었다. 조용한 성격과 별개로 그녀는 고집이 센 편이었으니. 그보다는, 그녀가 배경에 녹아드는 게 익숙한 사람이라는 의미였다. 크게 모난 곳은 없지만 내세울 구석도 없었다. 결 좋지만 수수한 금발은 화사한 햇살보다는 가을녁의 밀밭을 닮...
어느새 창밖은 붉게 변해가고 있었다. 그 붉은 물감이 새하얀 하늘을 파랗게 물들이는 것은, 고희도의 새하얀 양복이 하얗게 변해가는 것과 같았다. 고희도의 진료는 수월하게 진행되어가고 있다고 보기는 어려웠다. 체온, 맥박, 호흡, 혈압 모두 안정, 총상 또한 치료가 수월하게 진행되고 있다. 하지만, 고희도는 일어나지 못한다. 3주 째 의식 불명, 시호는 맨 ...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며칠간 샤오잔은 떠날 준비를 했어요. 핸드폰으로 열심히 일할곳도 찾고, 짐도 조금씩 정리했죠. 사실 가져갈건 몇가지 없었어요. 애초에 들고 들어온 짐이 얼마 되지 않았으니까요. 충칭이나 베이징에서는 지낼 수 없을것 같았어요. 제 고향이라는걸 알고 계시니 그쪽부터 찾거나, 그나마 샤오잔이 알던 지인들은 모두 베이징에 있으니 그들을 찾을테니까요. 그래서 일부러...
시작트윗입니다. 샤오잔은 개쓰레기 가정폭력쓰는 알콜중독자 아버지가 결국 길에서 빚만 남기고 객사하는 바람에 몸 아픈 어머니의 병원비와 아버지가 남긴 도박빚을 갚느라 학업 포기하고 공사판이며 택배일이며 몸만가면 할 수 있는 일은 모두 다 하고 있었어요. 제 몸도 망가져가고 있는거 알면서 산입에 거미줄 칠 수 없으니 죽어라 버티고 있었죠. 하루는 못견디게 힘들...
달의 신의 탄생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결제하시면 전체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그저 그런 클리셰: 後 ] 일찍 왔네. 여주는 영화관 안쪽 기둥에 기대어 서있는 오이카와를 보고 생각했다. 깔끔하게 차려입은 그는 팔짱을 끼고 시선을 내린 채 서있었는데, 그 모습이 어딘지 모르게 가련했다. 그리고 남녀의 시선을 모두 휘어잡는 것에 괜히 심술이 난 여주가 핸드폰을 꺼냈다. [도착했어?] 상념에 빠져있던 오이카와가 주머니의 진동에 빠른 속...
새하얀 병실 내부에 거대한 침대 위에는 한 남자가 눈을 감고 누워있었다. 임 반장과 임청아가 가고 난 뒤, 남도일은 조심스레 그 옆에 앉아 한숨을 내쉬었다. 제 이상한 동거인이 눈을 못 뜬지 4주가 되어가고 있었다. 일정한 맥박을 알리는 기계 소리가 지겨웠다. 그만 듣고 싶었다. 그의 몸 이곳저곳을 연결하는 기계가 꼴도 보기 싫었다. 그냥, 그냥, 아무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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