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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고트족이 아르테미스 신전을 파괴해서 폐허가 되어버렸다는 진술이 많은 반면, 기독교 신자들의 파괴에 대해서는 별다른 언급이 없는 경우가 많다. 기원후 260년대 소아시아를 침입한 고트족이 아르테미스 신전을 약탈하고 파괴한 적이 있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고트족의 약탈 후에도 아르테미스 신전은 서 있었고, 그 신전을 최종적으로 파괴한 사람들은 분명 기독교 신자들...
*같이 들으시면 좋습니다. 하루 종일 해가 지지 않아 부연 하늘은 태양이 서쪽에서 뜨는지 동쪽에서 뜨는지 알 수 없었다. 열세 시간을 날아 도착한 추운 나라는 해가 지지 않았다. 만물이 잠들어야 할 심야에도 하늘은 밝았다. 이름도, 발음도 낯선 도시들 사이를 이동하던 때 페리 옆자리에 앉았던 할머니는 백야白夜가 아닌 극야極夜에 왔다면 극광極光을 볼 수 있는...
#000 꿈을 본 것 같았다. 분간이 되지 않는 아득한 감각이 그랬고, 좀처럼 헤아릴 수 없는 의식이 그랬다. 이곳은 어딘가의 높은 건물 옥상. 저 멀리 석양이 지는 하늘은 흘러 넘치는 주홍으로 흠뻑 젖어있었고, 한가득 쏟아져 내리는 햇살은 그 찬란함으로 온통 주위를 숨 막힐 듯 가득 채우는 중이었다. 현실감 없으리만큼 환상적인 광채의 이질적 풍경은 아름답...
친: 헉그리고하나더생각남 부랄친구들끼리 부모님친구분한분 펜션오픈햇다해서 계곡놀러감 잘넘어지는 ㅇㅇ이.. 계곡에서 한번 미끄덩 첨벙 할듯 이상혁 원래 온계곡 활보하며 모든사람들한테 장난존나치면서 있었는데 그뒤로 어쩐지 ㅇㅇ주변에 계속있기 ㅇㅇㅇ 또 넘어질뻔했는데 야야 ! 내팔잡아 해서 넘어지다가 팔잡았는데 ㅇㅇ이가 몸무게 다실어서 잡아도 휘청은커녕 미동도안하...
- <구원을 집어삼키는 괴물을 위한 진혼곡> 後篇 (<구원을 집어삼키는>을 먼저 읽어주세요) - 유혈과 살인 묘사가 있습니다. 거북하신 분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 종교에 관한 묘사가 있습니다. 저는 종교를 갖고 있지 않으며, 표현되는 묘사는 사실과 다름을 알립니다. - R15 (성관계를 연상시킬 수 있는 묘사 有, 적절하지 못한 ...
소야곡 (小夜曲) 아이네 클라이네 나흐트 무지크. 밤의 세레나데. 제 2악장 아. 세상에. “저기요.” “……네….” 창섭의 와이셔츠에 자신의 얼굴을 묻은 채 웅얼거리는 그의 목소리가 반 쯤 먹혀있었다. 이제야 정신이 들어 아까 자신의 추태가 부끄러워진 것인지, 그의 귀 끝은 새빨갛게 물들어 있었다. 여전히 제 가슴팍에 얼굴을 파묻고, 꽉 잡아 안은 허리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수위버전(링크) 구매 후, 성인인증 후 볼 수 있음) OH MY BABY "자기야, 내가 생각한 전개같진 않은데." "……." 야옹, 석진은 풀어놓았던 페로몬을 갈무리하고는 제 몸 위에서 식빵을 굽고있는 작은 고양이를 쳐다보았다. 얼마나 순하게 살았으면, 페로몬을 조금만 풀었는데도 이렇게 갑자기 변한단 말인가. 연화가 고양이가 된 모습을 본 건 이번이 두...
* 13th track :: Schubert - Fantasia for violin and piano in C major D. 934 "...그럼, 들어간다?" "응, 아! 잠깐 아직, 천천히! 내 쪽 서버가 느려!" "알았으니까 소리 지르지 마, 귀 아파!" "정말, 둘 다 조용히 하고 제대로 로그인 하렴?" 지나치게 조용한 음악실에서는 온풍기가 작동하...
신 청 곡 w. 별 밤 "응 엄마. 응 지금 버스 탔어." 한 2시간? 막히면 두 시간 반 정도 걸릴 거 같아. 응 알겠어. 점심 먼저 먹고. 알았어. 좀 이따 봐. 신발이 젖어있었다. 새로 산 신발이었는데. 차 안은 온통 밑창에 묻은 물기들로 가득했다. 가방 안에 아무렇게나 쑤셔 넣은 티슈를 꺼내 조심스럽게 닦아냈다. 다행히 안쪽까지 물이 들어오지 않아 ...
자작 설정이 섞여 있습니다.오메가버스 AU 출국장 한쪽의 커다란 벽은 그 큰 벽을 덮을 만큼의 커다란 광고가 걸려있었다. 제품은 여러 가지였지만 모델은 모두 같은 사람이었다. 당대 최고의 스타만이 누릴 수 있는 특권이었다. 남망기는 가만히 그 광고를 올려다보았다. 시즌이 시즌인 만큼, 공항 안은 화려하고 가벼운 옷을 입은 가족과 연인과 친구들이 대부분이었다...
そらに輝く星 指差して道しるべに 하늘에 빛나는 별이 가리키는 이정표에 未体験の場所かきしるす 미지의 장소를 적어본다 くすんでるこの鏡で 退廃的なおもいを 희미한 이 거울로 퇴폐적인 추억을 見たいような気になってきてる 보고 싶은 기분이 들었어 七つの光さまよう空 일곱 개의 빛이 떠도는 하늘 おもい上がりで 素直になれない 우쭐한 마음에 솔직해지지 못하는 ココロの声を 放つと...
한재호는 참 불쌍한 사람이었다. 버려지는 것에 익숙하면서도 버려지는 것이 두려워 사랑한다는 뻔한 그 한 마디조차 내뱉지 못하고 죽어버렸다. 그렇게 사랑하다 죽었다. 형 나 곧 내사 들어갈 거 같아, 누가 찔렀나 봐. 혹시 그쪽에 내 정체 아는 사람 있어요? 수화기 너머 들리는 목소리에는 높낮이가 없다. 조현수는 거짓말을 숨길 생각이 없었고, 한재호는 거짓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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