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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잘못된 길로 가지 않아서 다행이라고 했던 이부키였는데 아무리 위장잠입이라도 조직에 들어가있을 때 얼마나 환멸스럽고 외로웠을지..에 대해 생각하며 그렸습니다 + 둘이 만나게 해달라고 하셔서 한페이지 추가합니다..ㅎㅎ
시피나인은 대단한 직업인거 같다 카쿠 의상 체인지 합작 저거저거 또 싸우네.. 도플라밍고+코라손+로우 짤 트레
한바다 시니어 변호사 정명석 X S대 범죄심리학 교수 신시아 내국인임을 증명하듯, 가볍게 출입국 심사를 통과한 시아는 갑작스레 어깨에서 떨어진 핸드백에 습관적으로 'fuck'이라는 말을 내뱉었다. 튀어나온 언어는 밟고 있는 이 땅이 그녀에게 썩 익숙하지만은 않다는 사실을 말하는 듯 했다. 떠난 지 10년이 넘은 모국이었다. 성인이 되기 전 떠나온 이 나라는...
비계 백업용 게시글 입니다 오타 비문 맞춤법틀림 등등 그대로 복붙했으니 양해해주세용~^^(살짝 추가됐습니다) 상세설정은 하나도 안 정하고 막 갈긴거라 대부분 암튼 그렇게 됐다로 퉁쳐집니다...ㅎㅎ 토모와타... 혁명아포칼립스어쩌구암튼참담한AU 속에서 라비쯔랑 휘-네가 대척되는 곳에서... 와타루의 요청으로 토모와타가 결혼하면 좋겠다, , ,..,.,.,.,...
방학은 잘 보내고 계신가요? 죄송해요! 메스티 님과 한 편지 약속에 너무 들떠서 집에 도착하자마자 편지를 쓰네요. 메스티 님은 무사히 댁에 도착하셨을까요? 아마 모르긴 몰라도 동쪽에 도착하자마자 쓰고 부쳐진 편지가 도착할 때 즘엔 분명 메스티 님도 그 곳에 계시겠죠. 그러고 보니, 메스티 님의 고향에 대해선 한 번도 들은 적이 없네요. 메스티 님의 고향은 ...
눈을 뜨면 익숙한 천장이었다. 누렇게 물 얼룩이 낀. 오래된 하얀 벽지가 발린 우리 집이었다.머리 아파…. 지끈지끈? 아니, 누군가가 내 머리를 쥐어 짜내고 있는 것 같았다. 속이 좋지 않았다.무거운 몸을 억지로 일으키자 익숙한 촉감을 주던 이불이 몸에서 흘러내렸다.…전부 꿈이었던 걸까? 집안이 죽은 듯 고요했다.... 엄마!아무런 대답도 없다.엄마?아무런...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아버지. 어...요르언니." "오늘도 두분이서 데리러 오셨네요." 유치원 선생님이 웃었다. 요르는 도도도 달려오는 아냐를 가볍게 들어 안았다. 아냐에게 내밀었던 로이드의 손이 뻘쭘해졌다. 아냐가 너무 가벼운거 아닐까요. 맛있고 몸에 좋은걸 만들어주어야겠어요! 요르는 다짐했다. 아냐는 그 생각을 읽고 요르를 빤히 바라보았다. 타고난 체구가 작기도 했지만 아...
시작은 물프라우의 불크롬에게 보내는 코멘트
* 시나리오카드는 지인분의 지원입니다. 무단 저장 및 사용을 금합니다. inSANe The White Room 1인 5사이클 특수형 2022. 07. 24 달큐 사람 하나만이 들어가 있을 뿐인, 창문 하나 없는 흰 정사각형의 공간. 룰: 인세인 1+2권플레이어: 1인리미트: 5사이클타입: 특수형장면표: 시나리오 자체 장면표 사용 들어가기 전 본 시나리오의 ...
여직 자고 밥먹음서 몰 봐보까...람서 핸폰 말고 놋북켬. 화면을 크게 보고픈 욕구♡ 놋북 정꾸(노트북에 이름붙이는 인...)의 화면 켜자마자 이쁜 탱이와 밤이 사진이 떡하니 보이니 흐뭇하다. 테이블 굴러당기는 삥꾸 안마봉과 오설록 제주영귤차를 슬쩍 정꾸에 끌어 사진을 찍어봄. 근간 나의 페이버릿~템. 삥꾸 안마봉은 아트박스 갔다가 딱 개취에 손에 착 붙어...
애정을 갈구하게 되는 쪽은 오히려 활일 거 같다. 모든 것에 초연하고, 초월해있을 거 같으면서도 오로지 은우 하나를 위해 무엇이든지 하게 되고 해보이는 광기가 보고싶다. 가령 어떤 사람이 싫다든지 지나가는 푸념으로 말하기만 해도 다음날 그 사람이 살생부에 올라가있다든가 하는 것이 여러번 발각되고. 이것이 단순한 애착의 단계를 아슬아슬하게 넘나드는 적이 여러...
오늘도 어김없이 밤 순찰을 하고 있었다. 며칠 전부터 열대야가 말썽을 부리고 있어서 이 더위에서 조금 더 빨리 나가고자 발걸음을 빠르게 옮겼다. 익숙한 건물, 익숙한 길에서 조금씩 속도를 올리다 보니 나도 모르게 목적지에 도달하기 위한 사람처럼 빨리 뛰고 있었고 그렇게 뛰어 도착한 곳은 노트르담 대성당. 성당이지만 궁전처럼 크고 아름다우며 밤엔 조명을 비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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