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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팀장님 오셨어요? 헤엑?? 그렇게 입고 갔다 오셨어요? 밖에 엄청 추운데!” 서진이 들어서자 해영이 자리에서 일어나 긴 다리로 냉큼 서진의 곁으로 걸어왔다. 얼음장처럼 차가운 서진의 손을 잡더니 얼른 끌어당겨 중앙에서 타닥타닥 소리를 내고있는 낡은 열난로 앞으로 끌고갔다. 서진은 앞에 놓인 간이 의자에 앉아 몸을 녹이기 시작했다. “있으세요, 커피 타 드...
하물성 작가님의 <다시 태어나도 악녀는 악녀다> 표지 일러스트 (타이포 제외) 작업했습니다.
오리진 사복 인어au 동양풍au
흰 앵초, 나이는 한창 꽃다울 18세 여고생. 세산고등학교를 다니며, 올해 고2이다. 아직 햇병아리일 시기. 외형은 어깨 위까지 오는 단발에 고양이상 눈매. 언제나 모자를 쓰고 다니며 키는 문율서 다음으로 크다. 거의 백발에 가까운 연갈발. 김제현은 싫지만 돈이 좋아 계속 머무르는 중. 정보 수집 역할로 세산고등학교에 입학했다. (한마디로 스파이!) 다만 ...
안녕...! 다들 반가워! 이름트로핀 직업신생 시절에는 고향에서 가져온 도끼 하나만을 믿고 살아왔으며 (전사) 창천 시절에는 우연히 추천받은 총에 매료되었다. (기공사) 이후 홍련부터 효월에 오기까지는 자유기사의 맹세를 지키는 길을 걸었다. (나이트) 무슨 직업을 하던 비전투시에는 그저 좀 어리숙하고 착한 모습을 보이다가 전투에만 들어가면 말 그대로 확 돌...
'승객 여러분들께 알립니다. 곧 종착역인 아서 항구에 도착합니다. 다시 한번 안내드립니다, 곧 종착역인 아서 항구에 도착합니다. 승객 분들의 소지품을 잘 확인 하시고 준비하시길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익숙한 목소리가 수현의 귀를 찔렀다. 수현은 눈을 비비고 창 밖을 바라보았다. 수현의 눈을 빠르게 지나치는 밖은 벌써 오후 8시 26분 경이었다. 분명 중간...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장주왼/장주른/마루시점 문 뒤에서 웃는 자 "결국 우리 셋만 가게 되었구나." 나는 손전등을 들고 에밀리와 농부와 함께 밤의 바닷가를 걸었어. 마을의 바닷가와 달리, 정글의 바닷가는 꽤 어두웠지. "별수 없지. 헤일리는 오기 싫어했고, 레아와 애비게일은 저녁 먹으면서 와인도 꽤 마셨잖아. 주취자를 야간 정글에 돌아다니게 할 수 없으니... 페니에게 레아와 ...
재현 고찰글에서 말했지만 못 본 사람들을 위해 앞에 부분을 발췌했다. 자기소개 정도로 봐주면 좋을거 같다. 미리 말하고 들어가지만 난 까빠가 아니다. 누군가를 그렇게까지 욕하고 매도하는게 시간낭비 정신낭비라고 생각한다. 뭣보다 말 한번 제대로 안 해본 상대를 그렇게까지 욕하고 싶지 않다. 그렇지만 순덕도 아니다. 순덕이라기엔 케이팝에 찌들려서 살아온 세월이...
미나쇼 번외 소설의 번역본입니다. 의,오역있습니다. [내일도, 모레도]그날 오후, 단골 할머니로부터 뜻밖의 말을 들었다."어머, 아키라. 요즘 살 쪘어?"그녀는 자상해 보이는 눈꼬리 주름을 더욱 깊게 하고 온화한 눈빛으로 미나토의 얼굴을 물끄러미 바라본다. 미나토는 동요하여 손에 들고 있던 게임 컨트롤러를 떨어뜨릴 뻔했다."아싸, 또 나의 승리! 아키라, ...
아래는 작심삼월 참여로 제시된 유료선을 만든거라 결제를 하셔도 아무 내용이 없습니다!
* 니지산지 우키 비올레타 x 민수하 / 우키수하 * 작심삼월 시리즈에 업로드되는 전 작품은 소액 유료로 발행됩니다. 양해바랍니다🥲 "우키, 잠깐, 잠깐만…." 쿵, 수하의 허리께가 고풍스러운 탁자와 부딪혔다. 알싸하게 올라오는 아픔에 눈살을 찌푸리기도 잠시, 입을 맞추어오는 우키에게 별 다른 저항도 하지 못하고 그대로 탁자를 잡아 몸을 지탱할 수밖에 없었...
시리도록 찬란했던,매화 이야기(1) 때는 매화가 한창 꽃 피우던 이른 봄, 갓 세자로 책봉된 원자, 아니 이제는 세자인 이현은 한가로이 서예를 즐기고 있었다. 물론 암묵적인 궁중예절이었기에 즐기다, 라는 표현은 어울리지 않았다. 꽤나 늦은 나이인 15세에 책봉이 된 만큼, 그를 보필하는 상선은 속이 말이 아니었다. 이현의 반대 세력이 그의 한 살 아래에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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