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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20년 1월 냈던 회지의 외전입니다(유료발행 안함) 엔드게임 이후 내용. 토니의 장례식 이후, 헐크를 없애는 실험을 했고 그게 성공한 바로 다음날의 배너. 아침, 눈을 떴을 때, 브루스 배너는 오늘이 끝임을 직감했다. 여느 때와 다름없는 아침이다. 밤사이 달아오른 얼굴에 닿는 바람도, 맨살에 닿는 조금 구겨진 시트도, 대충 친 커튼 틈새로 들어와 이마 주변...
* 날조 설정, 날조 해석은 덤. * 스타크 디스어셈블드, 시즈 이후의 어딘가 쯤입니다. * 스팁토니 온라인 교류전에서 발행한 글입니다. 토니 스타크의 열애설은 말하자면 타임 스퀘어의 옥외 광고와 같았다. 자극적이며 관심도도 높지만, 그만큼 잦아 사람들에겐 일상생활의 일부였다. 유명 핸드폰 회사에서 새 제품이 나왔다더라는, 인기가 있는 만큼 주목도는 높지만...
* 일어 못해서 번역기 그대로 복붙 카스가 미라이 개인스토리 5 프로듀서: (모두의 라이브를 번 그날부터, 미라이는 적극적으로 레슨에 임하고 잇다) 미라이: 하아,하아... 앗, 수고하셨습니다, 프로듀서님! 프로듀서: 수고했어. 레슨은 이미 끝났을 텐데... 아직까지 연습하고 있었어? 미라이: 네! 모두에게 부탁해서, 같이 해달라고 했어요♪ 미라이: 그...
* 일어 못해서 번역기 그대로 복붙 카스가 미라이 개인스토리 3 ~사무실~ 미라이: 흥흥흐~흥♪ 흐흐~흥♪ 프로듀서: (아이들 생활도 상당히 익숙해진 모양인지, 미라이는 매일 즐거워 보인다...) 프로듀서: (그래도... 즐거운 반면에, 조금 긴장감이 부족한 것 같은 생각이 든다...) 미라이: 프로듀서님, 무슨 일 있으신가요? 표정이 뭔가 어두워 보이...
* 일어 못해서 번역기 돌려서 대충 백업 From: 카스가 미라이 To. 프로듀서 제목: 제가 가장 좋아하는 요리♪ 프로듀서님, 안녕하세요. 미라이에요! 오늘의 점심은 카레였어요♪ 하지만, 더 먹을 수 없어서, 조금 쇼크였어요.... 저, 카레가 정말 좋아요♪ 카레가 아니라면, 오므라이스도 좋고, 생크림도 좋고, 라면도, 우유도 좋아요! 엄마의 요리도 정말...
수많은 기자 앞에 나서는 건 정국이를 발표한 이후로 처음이라 긴장돼 식은땀을 흘리는 태형이. 저번처럼 안 좋은 반응이 나오면 어떡하나 싶기도 하고, 이번은 규모도 커서 더 걱정되겠지. 땀이 가득 차서 축축하지만 얼음장처럼 차가운 손을 정국이 연신 주물러줘. 긴장하지 말라면서 태형을 돌봐주고, 뒤에서 쫑알거리는 어린 수인 아이들도 돌보는 프로 돌보미 정국이....
※공포요소, 불쾌 주의※
도합 2341자, 밀크티맛 에메트셀크, 하고 특유의 높고 다정한 목소리가 자신을 부를 때 에메트셀크는 자연스럽게 상대를 바라보았다. 굽이치는 백발과 앙다문 입술, 조그마한 체구와 부드러운 인상은 언뜻 아이 같은 데가 있었다. 그 영웅은 일면 순진하고 여려 꼭 그 외면과 같이 어린아이 같다는 느낌을 주었으나 사실 모든 것이 어리숙하지는 않았다. 거대한 우주를...
*3p요소가 있습니다 *원본 https://dhkwn-13th.postype.com/post/3938424 에서 아주아주 조금 바뀌었습니다 "오이카와, 서브 제대로 안 하냐!" "이와쨩도 참, 내가 뭘 했다고-" "진심이냐?" 살벌하게 구겨진 운동부의 얼굴은 키를 고려하더라도 꽤 위협적이었고, 익숙하게 머리를 가리려다 손을 내린 오이카와 토오루는 가만히 입...
Leon: 도움. 1 ㅇㅇ: 뭐야 이 처절한 스레는 2 ㅇㅇ: 제목만 봐도 대충 알겠지만 추가설명은 없는거야? 3 ㅇㅇ: 뭔 짓 했냐 4 Leon: 스레주(Leon)- 짝남과는 오랜 친구이자 경쟁자로, 항상 앞서나가는 나의 곁을 지켜주는 든든한 모습을 보고 반하게 되어 고백한지 벌써 몇 년째. 짝남- 늘 2인자로 놀림받지만 전혀 개의치 않고 상냥하게 웃어주...
Leon: 제목 그대로. 계속해서 거절하는 것을 참아주는 것도 더이상은 무리. 어차피 받아줄 거면서 왜 피하는 걸까. 1 ㅇㅇ: 가망 없다고 생각하는데 2 ㅇㅇ: 어차피 받아준다고? 전혀? 3 ㅇㅇ: 이번에도 배틀 끝나고 공개고백한거 거절하지 않았나? 4 ㅇㅇ: >>3 아 그건 타이밍 최악이었지 정말 패배 후 상대의 고백이라니 실화냐ㅋㅋ 5 Le...
* 연예인 빅토르 x 기자 카츠키 유리 * 기자에 대해 1도 모름 주의 ㅠㅜ 빰! 빰!! 빰!!!♪♬♪ 유리는 숙취로 깨질듯한 머리를 부여잡고 신나게 울려대는 전화를 찾았다. 언제 어디서 특종이 터질지 모르니 전화는 하늘처럼 받으라던 사수의 말에 벨소리와 진동을 한껏 높여놓아 벌써부터 머리가 쩌렁쩌렁 울렸다. 연예부도 아니고 어차피 환경부, 그것도 여행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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