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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각, 며칠째 연락이 되지 않는 용진이 걱정되어 차마 일에 집중하지 멋하고 있는 진호. 핸드폰 추적도 해보고 온갖 연락도 해보았지만 연락이 닿지 않았다. 매일같이 아버지에게 연락이 오는 통에 이제는 진저리가 날 지경이었다. 전에 용진이 거지같은 집안이 질려 며칠간 가출을 했을때도 이정도로 심하지 않았다."이용진, 이 미친 새끼.. 이제 집안을 말아먹으려...
-은혼 최종장 이후 -히지미츠 有 젠장, 히지카타의 잇새로 작게 욕이 새어 나왔다. 품 안 가득 안겨진 서류더미에 팔이 다 후들거렸다. 무거워서가 아닌, 이걸 오늘 안에 다 처리해야 한다는 걱정 때문에. 분명 여기엔 콘도와 소고 몫의 일도 있을 터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많은 일을 히지카타가 떠맡게 되는 상황이 하루 이틀 있는 일은 아니었지만, 콘도 씨...
갑작스러운 소리에 용진은 놀라 벌떡 일어났다. 뒤에는 처음 마주쳤을 때보다 더욱 초췌한 모습의 황회장이 야구방망이를 든 채 tv를 때려부시고 있었다. 그 순간 용진은 자신을 억죄고 있던 느낌이 모두 사라지는 것을 느꼈다."정신차려, 이 멍충아!!"그는 깨달았다.환각. 박사장이 그들을 감금하는 방법.어제밤 꿈도 뉴스도 모두 그를 꾀어내기 위한 것이라는 것을....
그날 밤. 울다 지쳐 잠든 용진의 얼굴 위로 그림자가 졌다. 인기척에 눈을 뜬 용진은 화들짝 놀라 손이 묶인 것도 잊은 채 벌떡 일어났다"으음..뭐..으앗! 아악.."손목에 상처가 난 용진은 빨갛게 부은 손목을 감싸쥐었다."뭐..뭡니까!""나와요, 밥먹자."박사장은 작은 열쇠로 그의 손의 수갑을 풀어준 뒤 밖으로 나왔다.무슨 꿍꿍이지..?심히 의심스러웠으나...
[등장 멤버] ◆ : 카나데 / 마후유 / 에나 / 미즈키 스크램블 교차로 [ 카나데 ] 조금 일찍 도착해버린 걸까. [ 마후유 ] …………. [ 카나데 ] 아. 유키…… 가 아니었지. 마후유. 이쪽이야. [ 마후유 ] 혼자뿐? [ 카나데 ] 응. 에나랑 미즈키는 아직 오지 않은 것 같아. [ 마후유 ] 그렇구나. [ 카나데 ] …………. [ 마후유 ] …...
위무선에게 여동생이 있다는 설정입니다 제가 만든 자캐가 한 명 등장합니다 망상이 폭주하는 글입니다 -진정령, 애니 설정이 주로 들어있습니다 -회귀물, 고소수학시절 정도로 회귀합니다 -기억이 있는 인물: 위무선, 위무사(망상으로 만든 위무선의 여동생), 강징, 강염리, 강풍면, 우자연, 남망기, 금자헌, 초원(제 자캐), 온녕, 온정, 의성조 캐릭터들 -완결...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어휘설명> 추우: 생김새가 호랑이와 비슷하며 털이 하얗고 무늬가 검으며 덩치가 커다란 영물이다. 산 것은 먹지 않으며 한번에 1000리를 간다. 구중천: 고대 중국에서 하늘을 아홉 방위로 나누어 이르는 말. 서왕모: 모든 신선을 감독하는 최고위(最高位) 여신. 천계에 반도원(蟠桃園)이라는 '신비한 복숭아[蟠桃]'가 열리는 과수원을 가지고 있다....
아컨오브시크릿의 막사에서, 티어스인이 진상한 포도주 한 잔 얻어먹게 된 페이트바인더가 보고싶어서 생각나는대로 쓴 짧은 단문... 퇴고 안 함... / 이거 쓰기 전에 살로메 극본 읽었음 괴물이 병을 따자 달콤한 술 향기가 막사 안을 가득 채운다. 그는 황금 잔을 포도주로 가득 채워 건넨다. 하지만 페이트바인더는 선뜻 잔을 받지 못하고 머뭇거린다. 보이시즈:...
* 여러분에게 이 기묘한 이야기를 들려주기에 앞서 우선 밝힌다. 앞으로의 묘사는 지극히 개인적인 감상에 따른 것으로 실제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다. 그러나 나는 맹세컨대 거짓말은 한 마디도 않을 것이다. 이야기를 듣고 난다면 여러분은 어쩌면 나를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은 타임머신이 어떻게 파괴되었는가에 대한 이야기다. * 1899년 12월의 런던을 ...
Killing Softly 1 저녁에 내리기 시작한 비는 밤이 되어서도 그치지 않았다. 늦여름, 많은 비가 쏟아질 시기는 아니었다. 그 해 여름은 어느 때보다도 무더웠고 비가 인색했다. 때 아닌 폭우는 온 도시를 적셨다. 도로의 흙먼지가 씻겨 내려가고 빗물은 갈라진 돌들 사이를 흘러가 도랑으로 향했다. 먼지 껴 있던 창문엔 빗방울이 튀기면서 부연 물줄기가 ...
+다른 포타에서 옮겨온 글입니다. "한바람~~ 나 왔다!" 고등학생 때부터 시작한 카페 알바도 어느덧 5년째였다. 카페 사장님은 여전히 그를 친동생처럼 아껴서 다른 알바를 더하는 대신 매니저 형식으로 근무시간을 늘려 이곳에서만 꾸준히 일을 해오고 있었다. 그러는 동안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에 입학하자마자 군대를 다녀왔다. 원래 대학은 갈 생각이 없었으나 ...
나츠키씨가 죽었다. 항상 밝게 웃음 짓던 그가 죽었다. 앞장서서 모든 것을 해결하던 그가 죽었다. 사실은 누구보다 위태로웠으며 그 누구보다 노력가이었던 그가 죽었다. 나의 소중한 벗, 생명의 은인, 친애하는 구원자인 그가 죽었다. 처음 소식을 들었을 때는, 믿기지 않았다. 아니, 믿기지 않았으며 믿고 싶지 않았다. 그가 만능이 아니며 누구보다 약한 사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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