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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붕주의) [목격담] 얘들아 저 밑에 맛집에서 ㄹㅅㅌㅇ 랑 ㄹㅇㄴ랑 둘이서 밥먹던데 둘이 그렇게 친했니? ㄴ친할수도 있지.. ㄴ 친할수도 있지 222 ㄴ(글쓴이) 아니 저기 분위기가... 아.. 아냐.. 그래 친구끼리 밥 먹을수 있지 미안.. ㄴ ? 저기가 대체 어떤데길래 그렇게 호들갑이야 ㄴ 직접가봐... 혼자는 가지 마라.. ㄴ 뭐야 먼데; ㄴ .....
소원을 이루어주는 나비가 있대. 그 날 밤, 아직 덜 자라 여물지 못한 아이 하나가 남몰래 보육원 담벼락 밑을 빠져나왔다. 당시 가출을 감행하게 된 일의 직접적인 발단을, 그 아이, 영석은 훌쩍 나이든 지금에 와서도 한 마디로 딱 잘라 설명하길 어려워했다. 저보다 힘센 형이 또래에 비해 몸이 작았던 아이를 얕보며 때렸다거나, 동생들에게 간식을 양보하라는 어...
< 영원의 꽃말 > # 스포 없음 돌이켜보면 아주 오랜시간이 지났던 것 같다고 허묵은 생각했다. 텅 빈 집 안으로 들어서자 그를 맞이하는 낯선 적막에 허묵은 현관의 백열등이 꺼질 때까지도 한참을 서 있었다. 익숙한 어둠이 방 안으로 새어들어오는 달빛이 치자꽃을 비췄다. 싱그럽게 피어난 꽃은 달빛을 받아 한층 더 오묘한 빛을 냈다. 그건 아마도 무...
조아하는 장르컾 온리전이 열린다고 해서 부스 신청 성공했을때 엄청 좋아했는데 제가 첫 회지를 내게 될 줄이야ㅠㅠㅠㅠㅠ 짧은 배포본이지만 재밌게 봐주셨으면 좋겠어요! 온리전 너무너무 고생하셨어요!!!>ㅁ<9
갱지를 든 손이 시선을 동반하지 않고 어깨 너머로 힘없이 흔들흔들 넘어온다. 어째 뒤에서 반응이 없자 이내 짜증 묻은 소리가 바로 새어 나오는 것은 사춘기의 습관이었다. 그래도 뒷뒷사람을 생각해 여전히 반응이 없는 뒷사람에게 친히 고개를 돌려준다. “야, 가통 넘기라잖아.” 강길영은 비척비척 앞머리를 쓸어 올리며 일어나더니만 본인의 가정통신문까지 같이 전부...
신무영은 담배를 문 채 하늘을 올려다봤다. 미세먼지 때문에 닫혀있는 창문 너머 하늘은 비가 오다못해 천둥번개 치는 그의 마음과 달리 맑디맑았다. 집 안이라 불 붙이지 않은 담배를 결국 도로 곽에 집어넣고 돌아선 그의 눈에 꽉 닫힌 방문이 들어왔다. "하..." 다른세계의 두 놈은 그제부로 둘만 방에 들어가 지내게 되었다. 그 덕에 다들 불편한 거실신세를 청...
"'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츄야가 다자이를 바라보는 시점,다자이가 츄야를 바라보는 시점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나는 네가 참 싫었다. 넌 내가 여태껏 만났던 인간들 중 제일 이해하기 어렵고 생경한 인간이였고, 앞으로도 그럴 것 같다. 너는 어째서 내가 열망하는 너의 모든 걸 부정하려 하는 걸까. 넌 망령 같아 보이지만, 분명히인간은 인간이다. 인간으로 태어났으면서도 스스로를 실격이...
*영남&욱진 교류회에 참여한 책 내용 입니다. * 남욱은 어린 시절에 방학 때마다 할머니 댁을 종종 찾아뵈었다. 할머니 댁 근처에는 동네 뒷산이라 불리기에도 조그마한 산이 있었다. 그 주변에는 조그마한 연못 같은 저수지가 있어 늦여름에는 연꽃이 흐드러지게 저수지를 가득 메우곤 했다. 그리고 그 근처에는 작은 대나무밭이 있었다. 옛날에는 사람 사는 곳...
* 중연 - 환상야화 / 록 콘서트 이야기에 설정을 가져와 쓴 글입니다. ( 별도 스포일러 없음 ) * 인게임 설정이 적은 가벼운 이야기입니다. 2차로 즐겨주세요. 그를 막 처음 만났을 무렵, 누군가 중연이 어떤 사람인지 물어봤다면 뭐라고 대답했을까? 대장장이, 장인, 검 제작에 미친 사람, 고집불통, 산 중의 은둔 고수....... 아마 '괴짜'라고 요약...
깜깜한 밤 아래, 달빛과 사이에 보이는 가로등의 불이 반사되어 보이는 꽃들이 이렇게나 아름다운 것인지. 까마득한 미래보다는 덜 어둡겠지만, 아마 하루 중 가장 어두운 시간에 보이는 모습마저 이리 예쁜 게 더 있을까. 황윤성은 밤 열두 시가 넘어가는데도 항상 밝았던 서울과 달리 어둡지만 예쁜 별빛과 꽃들이 보이는 이곳이 더 좋았다. 터벅터벅 걸어 겨우 택시 ...
*캐릭터에 대한 설정 날조가 있을 수 있습니다. 편한 차림을 한 에뮤사는 자신의 머리끈을 풀어 헤치며 침대에 발랑 하고 누웠다. 보들보들한 이불의 감촉이 에뮤사를 감쌌다. 피곤해, 라고 이불에 얼굴을 비비며 중얼댔다. 오늘은 항구 도시에 있는 연회에 갔다 온 참이었다. 이런 상류층의 사교 모임에 가는 걸 좋아하는 편이고 자신의 실력을 깔보는 자를 혼내주는 ...
오늘 애니플러스에서 주최한 신극장판 사이코패스ss 전편 릴레이 상영회가 있었습니다. 조금만 기다리면 집에서 편안하게 애니플러스를 통해 볼 수도 있었지만 특전이 탐나서 비싼 돈 주고 보고 왔어요. 신극장판을 빨리 보고 빨리 3기를 보고 싶다는 마음도 있었구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Case 1, 2, 3 모두 작화와 액션씬만큼은 정말 좋았습니다. 타 애니메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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