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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자취방에서...: )
마음을 시끄럽히던 일을 마무리한 순영은 친구들이 오기 전까지 얕은 잠을 잔 후 일어났다. 퇴근을 하고 온 친구들이 오늘은 그들이 찾아오거나 연락을 해오지 않았는지 부터 물었고 원우는 순영의 일을 말해주었다. 원우의 얘기을 들은 준휘는 순영의 머리를 쓰다듬었고 지훈은 잘했다며 활짝 웃어주었다. 순영에게 직접 모습을 비추기 전까지 2주가 넘는 시간을 악몽같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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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귤러스 악튜러스 블랙] 리들이 마법부 장관의 자리에 오르게 된 뒤로 마법사회는 하루가 다르게 시끄러웠다. 그가 장관으로 취임할 수 있었던 건, 학창 시절 그의 능력을 뼈저리게 겪어보았던 수많은 슬리데린 출신들의 지지가 있었기 때문이었다. 물론 이외의 다른 요소들도 존재했겠지만. 마법사회에 큰 영향력을 끼치는 가문의 가주들이 대부분 리들의 동기였던 덕이 ...
[레귤러스 악튜러스 블랙] 기사를 접한 다음날 바로 세베루스 스네이프가 지내는 곳을 들이닥쳤다. 덤블도어의 협조가 있었던 덕에 가능한 일이었다. 두 눈을 시뻘겋게 뜨고 교장실을 찾은 내게 그는 ‘세베루스를 너무 다그치지 말아 달라’고 부탁했으나, 그 말은 안 하니만 못한 격이었다. 나는 최대한 침착하려 애썼다. 기사를 접하자마자 세베루스 스네이프를 찾지 않...
※공포요소, 불쾌 주의※
[레귤러스 악튜러스 블랙] 또 다시 새 학기가 찾아왔다. 호그와트에 두 번째로 입학하고도 일곱이 더해진 횟수였다. 그러니까, 나를 포함한 친구들이 호그와트 최고학년이 되었다는 뜻이다. 그 사이 많은 일들이 있었다. 벨라트릭스를 시작으로 안드로메다, 루시우스 말포이, 나시사가 차례로 졸업을 했다. 그 뒤를 이어 시리우스를 포함한 마루더즈와 세베루스 스네이프,...
[가이드 프로젝트 Vol.4] 해당 프로젝트는 1978년 9월 10일 00시 00분 연구소 설립을 기준으로 모든 기록을 끝마친다. 연구원: 세베루스 프린스 스네이프, 릴리 에반스, 알리 맥키논, 윌리엄 포터, 테오도어 화이트 조력자: 레귤러스 블랙, 톰 리들, 제임스 러브록 관련인원: 시리우스 블랙(이하 재활용1), 제임스 포터(이하 재활용2), 리무스 루...
[레귤러스 악튜러스 블랙] “거 봐, 부모님이랑 싸웠다 화해하는 거. 생각보다 별 거 아닐 거라고 내가 그랬잖아.” “이비 너랑 레리가 같아? 넌 네 아버지랑 그만 좀 싸울 필요가 있어.” “아하하! 어쨌든 잘 해결돼서 다행이야!” 메이블과 윌리엄, 잭이 차례로 말했다. 테오도어는 크리처와 나란히 앉아 초콜릿 쿠키를 사이좋게 나눠먹고 있었다. 나무 기둥에 ...
[레귤러스 악튜러스 블랙] “분명 내 집에 오는 건데 왜 이렇게 기분이 이상하지.” “너무 오랜만이라서 그래.” “하긴, 우리가 좀 오랜만에 오긴 했어.” 시리우스가 내 말에 개구진 웃음을 터트렸다. 무사히 학기를 마치자 어김없이 방학이 찾아왔고, 시리우스와 나는 집으로 돌아왔다. 킹스 크로스 역까지 마중 나갈 수 없다는 아버지를 대신해 리들이 우리의 보호...
[레귤러스 악튜러스 블랙] 전생에 대해, 각인에 대해 모두 알고 난 뒤 처음으로 리들과 오랜 대화를 가졌다. 그 중 우리가 가장 중요하게 여겼던 건 당연히 가이딩이었다. 나의 막무가내를 아무런 이견 없이 수긍했던 예전과 달리, 리들은 접촉 가이딩을 단호하게 제한했다. 입맞춤까지는 괜찮으나, 그 부위가 절대로 목 위로 올라가지는 말 것. 리들이 허용한 범위는...
[톰 마볼로 리들] 눈을 뜨자 보이는 새하얀 천장에, 나는 스스로가 병동에 누워있음을 알아차렸다. 그와 동시에 항상 물먹은 솜같이 무거웠던 몸이 너무나 가벼워졌음을 느꼈다. 날카로운 것으로 머리를 찌르는 듯한 쉴 새 없었던 고통도, 시신경을 타고 달궈지던 타오를 듯 했던 고통도, 고막이 갈기갈기 찢어지는 것만 같았던 고통도, 모두. 거짓말처럼 깨끗하게 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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