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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태껏 연애를 한 번도 해보지 않은 것이 아니지만, 너를 만나고 처음으로 해본 일이 있어. 그중 하나는 데이트 상대와 목욕탕 가기. 처음은 비가 많이 오던 날에 묵었던 숙소의 목욕탕이었지. 일본 여행 간 기분을 낼 수 있다고 해서 예전부터 가보고 싶은 곳이었어. 네가 그곳을 예약하겠다고 했을 때 목욕탕도 가고 싶은데, 너는 어떻게 하고 싶냐고 묻기엔 어쩐지...
I love you without knowing how, or when, or from where, I love you directly without problems or pride: I love you like this because I don't know any other way to love, except in this form in which I a...
텍스트 파트인 부부 인터뷰와 남동생 라디오 부분입니다. 소실된 줄 알았는데 드디어 찾아서ㅠㅠ 올립니다..! 부부 인터뷰는, 은설/도빈/시운/니키 4쌍 커플에게 결혼생활에 대한 질문이나 현재 뭐 하고 지내는지, 부부싸움은 해봤는지 등등 소소한 질문을 하는 내용으로 총 9페이지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남동생 라디오는 당시 카페 회원분들께 질문들을 수집하여 9인이...
(제일 우울해요.) 일단 삼일 묵고, 필요하면 더 연장해요. 대체 며칠을 생각하고 여행 오자고 제안한 것인지 아츠무는 태평한 목소리였다. 키타는 딱히 할 말이 없어 순순히 고개를 끄덕일 뿐이었다. 여행이 길어지면, 사람들한테 다시 전화를 해서 일을 더 부탁한다고 하고, 납품일이 곧일텐데, 그러나 무언가 막힌 것처럼 그 이후의 일에 대해서 계획이 세워지지 않...
h. 느껴지는 시선에 무심코 돌아보면 늘 그 자리엔 전원우가 있었다. 모르는 사이였다. 이찬에게 전원우란. 버스에서, 도서관에서, 식당에서, 곧잘 마주치곤 하는 같은 학교 학생. 그다음 학기엔, 교양 같이 듣는 타과 선배. 또 알고 보니, 당시 룸메이트 형의 친구. 찬이 전원우 이름 앞에 붙일 수 있는 수식어는 그런 것들이 고작이었다. 우리는 고작 그 정도...
의명은혁으로 뼈테로 현수 짝사랑하는 은혁이가 자기 위로해준답시고 들이대는 의명이한테 감기는 과정을 보고싶다.. 은혁이 빡센 의대 등록금이랑 은유 발레 레슨비 때문에 술집에서 새벽 늦게까지 알바하는데, 대학가라서 자꾸 손님으로 찾아오는게 현수겠지. 현수랑 은혁이는 사실 원래부터 아는 사이였음. 고딩 때 은혁이가 잠깐 과외해주던 사인데, 나이차 약간 있어서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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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 달이슬 To. 레오 레오, 나야. 같은 집에 살면서도 이렇게 편지를 남겨보는건 또 처음인것 같네. 색다르지 않을까? 음, 아니라면 그건 좀 어색할지도 모르겠다. 하하, 그래서 레오. 편지를 읽을시간이면 난 잠깐 밖에 나가있는 시간이니까 몇장 되지도 않는 편지를 끝까지 읽어줘. 어차피 금방 돌아올거야. 일단, 뭐부터 적어야 할까. 음, 역시 레오 너에 ...
[BL] 웹툰 뱅크런 완전판으로 감상하기 ▶
오랜만의 제이와 준이네요 약간 로코톤 버전의 짧은 에피 정도로 가볍게 읽어주세요 ^^ 준 side BN 그룹 신입 사원 오리엔테이션 이사실 책상에 앉아 방금 윤 비서가 팩스로 보내 준 것을 골똘히 집중하여 보고 있는 준. 제이는 올해 신입사원으로 BN 그룹에 입사하여 지금 경기도의 그룹 연수원에서 열리는 신입사원 오리엔테이션에 참석 중. < 자신...
“화평씨, 이것도 먹어봐요. 여기 송아지 고기 좋아요.” “더 먹고 싶은 거 없어요? 여기 디저트도 잘하는데. 호텔에 납품되는 케이크 들여오는 곳이거든요.” “푸딩도 맛있어요. 먹어볼래요?” “어….” “뭐든 다 말해요, 다 사줄 테니까.” 다정하게 말하는 박정우와 모태구는 아무리 봐도 뭔가 에러 난 화면을 틀어놓은 것처럼 보인다. 아니, 그 둘이 성격이 ...
식사 차 본가에 방문한 날이었습니다. 차에서 내려 올라 가는데 한 여자가 제 어깨를 밀치고 계단을 내려가더군요. 불쾌한 티를 내기도 전에 사택의 경비원들이 뛰어나와 그 여자를 쫓았고, 여자는 지친 탓이었는지 멀리 가지 못했습니다. 장정들 사이에 갇혀 계단에 앉아있는 여자를 돌아보면서 저는 경비 중 하나에게 사연을 물어보려 다가갔는데, 여자가 먼저 입을 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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