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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에엥-? 셀린?” 저 큰 눈을 자랑하는 영감의 눈이 반으로 접혀서는 그녀를 바라봤다. “시끄럽게...!” 그녀는 어디를 갔다 온 건지 자켓에 쌓인 먼지를 툭툭 털어내며 방긋 웃었다. “오랜만에 보는 건가? 몇 년도인데?” 죠셉의 바지에 있던 시계를 꺼내어 보더니 ‘이건 년도를 알 수 없잖아! 달력을 들고 다니라니까?!’라며 쿡쿡 치더니 스타크루들을 한번씩...
25편이요. 저 편을 주기적으로 보는 분도 계시더군요. (통계로 알았습니다.) 처음엔 저 편만 통계에 계속 잡혀서 뭐지? 했는데, 계속 보니 알겠어요. 내용이 달아요. 고양이와 토끼를 다 읽을 자신이 없거나 취향이 맞지 않아서 25편을 읽기 전에 중단하신 분들에게 이 편만 읽어보실 것을 권하고 싶어요.
갑자기 새벽에 데이트하는 이즈리츠가 보고싶어졌어요.. 리츠는 원래 야행성이고 이즈미는 시차 적응 덜 돼서 둘만 새벽에 깨어있는 그런... 원활한 진행(?)을 위해 호텔 예약 취소돼서 갈 곳 없는 셋쨩은 마침 스케줄땜에 해외로 간 레이 대신 리츠네 집에서 지내는걸로.. 아직 사귀진 않음. 살짝.. 썸? 그정도. 센이즘 나이츠 활동 때문에 귀국한지 얼마 안돼서...
Trigger : 자살, 밧줄, 학교폭력 여섯 번 참았어, 한 번 저질렀어. 그런데 어째서 모두가 내게 손가락질을 하는 거야. 리엘은 기분이 이상했다. 아니, 어쩌면 이상한 것은 이 세상일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 이 세상은 이상하다. 피멍이 든 눈두덩이에 얼음찜질을 하며 멍하니 노을지는 하늘을 바라보던 어린 소년이 내린 결론은, 꽤나 그럴싸한 것이었...
*작심삼월로 제작된 글입니다.* *많이 부족한 글이기에... 이후 수정할 수 있습니다.* *Twitter의 화산딸기님의 쌍존소병 만화를 기반으로 한 작품입니다.* 임소병은 마침내 그들을 사랑했다. by. 뮹냥 " 야. " 자신을 잡고 흔드는 손길에 임소병이 슬며시 감았던 눈을 떴다. 세상이 흐릿했다. 어긋난 초첨이 잠시 허공을 배회했다. 그가 몇 번 눈꺼풀...
조선 땅 깊숙한 곳에는 괴물이 살았다. 정확히 말하자면 괴물이라고 불리는 이가 살았다. 그 누구에게도 모습을 드러내지 않은 채, 첩첩산중 속에서 몸을 숨기고 살았다. 보름달이 뜨는 밤이면 민가로 내려와 사람들을 열댓 명씩 잡아먹었다고 불리는 이 괴물은 이름하여 '늑대 괴물'. 조선 팔도에서 보기 드문 늑대의 형상을 지니고 있는 괴물이라 그리 불렸다. 아무도...
#? 단순한 일탈. 정말 한순간의 일탈. 모든 것은 어머니가 원하는 대로였다. 태어날 때부터 그렇게 이미 정해진 것 같았다. 그것을 거스를 순 없었다. 모든 것은 정해진 대로. . . . 기억도 나지 않는다. 어느샌가부터 나는 그렇게 살아왔다. 어릴 때부터 어울리지도 않는 핀을 꼽고, 머리를 기르고, 묶고, 예쁘게 꾸민다. 이상함을 느꼈던 것도 7,8살 무...
지팡이 사무소의 작은 일상 이야기를 담은 4컷만화 입니다. 기본적으로 부족한 떡밥과 분량으로 인해 날조가 대부분이며 개그를 소재로 한 만큼 약간의 캐붕이 있을 수 있습니다. 예민하신 분들은 구매를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유료분의 2차배포를 엄격하게 금지합니다. 아래는 유료분에 포함된 만화의 일부분 샘플 입니다. 이런 느낌의 만화 이다~ 정도로만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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