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저 그래서 그 소환단 한 번 구경해봐도 되겠소? 내 견식을 넓히기 위해 한 번 가까이서 보고 싶소만.” “저…저도 한번만 구경시켜 주시면…” “우리가 먹은 자소단보다는 못하다고 하나 그래도 그 소림의 영단이니 한번쯤 보아둘 가치가 있겠지.” 다들 소환단이 궁금해서 웅성거렸다. 청명이가 어이없다는 듯 말했다. “영단이 먹어야 약이지 눈으로 본다고 뭘 얼마나...
모든 커미션 작업물에 대한 저작권은 @0Hdin_0 (애딘) 에게 있습니다. 신청자 외 사진저장, 도용, 2차 가공 및 상업적 이용하시는 것을 금지합니다. Only 1인 가격 4000원 (+ 방송용으로 사용하실 경우 3배) [신청시 유의사항] 입금일로부터 작업기간은 최대 4일입니다. 입금 후 단순 변심으로 인한 환불은 해드리지 않습니다.기간 한정 커미션이기...
주머니에 대한 광기는 더욱 커져만 갔다 구라고 사실 어느정도 해결됐습니다 (와~) 주머니에 관심이 떨어진 건 아니고 그냥 갈망. 광기. 원츄. 하던 주머니를 구했음 ㅎㅎ 그 전에도 주머니 졸업했다~ 하고 기뻐하고 있었는데 진정 원하던 주머니를 가져보니 알겠더라고요 그것은 졸업이 아니라 타협이었다는 걸 이거 써도 되겠지? 주머니 계정을 지인이랑 굴리게 됐는데...
지난 일주일간 국가애도기간에 나 또한 애도를 하고 다시 복귀를 했지만 아직도 무언가 글을 쓰는 것이 죄송한 마음이 들고 낯설게 느껴지는 듯 하다. 다시 한번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그래도 나의 본업 중에 하나라고 생각하는 블로그를 이대로 멈춰서는 안될 일일터.. 다시 써내려가 보기로 마음을 먹었다. 지지난주 토~일요일은 교회 바자회에서 와이프가 장사를 한...
4개월이라는 말은 무영에게 있어 그 무엇보다 큰 족쇄가 아닐 수 없었다. 사랑하는 조비와의 사이에서 온전히 조가일 수 있을 새 생명을 얻게 될 날을 기다리던 무영에게, 그리고 무영과의 아이를 기다리던 조비에게 그 시기는 뿌옇게 낀 연무처럼 한 치 앞도 내다볼 수 없던 시기였고, 깜깜한 밤하늘처럼 그 무엇도 장담할 수 없던 시기였다. "아들, 이리 오너라."...
사실 포스타입 있는거 까먹고 있었는데, 이번에 불렛저널 시작하면서 공부랑 일에 관한것도 기록 하고싶었는데. 개인적인거랑 분리해서 적으려고 포타 켰어요. 지금 인턴십 중이에요. 아직 많이 배우는중. 하여튼 오늘 할 일은 11. 07. 22 - 프레젠테이션 끝내기. (러프) - SQL 수업 30분 - 글 쓰기 SQL 수업은 codeaademy에서 듣고 있다. ...
안녕하세요! 무명웹툰작가 휴르르 입니다! 포스타입에서는 처음 인사드립니다 반갑습니다 :) 3화까지 무료회차로 공개합니다 . 무료회차인 만큼 성인인증 없이 보실수 있도록 수위를 순하
요새 커미션 결과물만 올리는 것 같아서 뭔가 머쓱해져서 포타에도 링크를 걸어둡니다 (지인들에게서 암암리에 받아오던 것입니다만) 여기에 올라오는 것들은 작업물중에 공개 okay를 받은 극히 일부입니다 https://ccoli.co/@rurutlee/t680geq 지금까지 블로그를 구독해주시는 분들에게 감사의 말씀 남깁니다 저는... 드림충이 된 것인지 옆블로...
그 날 새벽, 나는 이상한 꿈을 꿨다. 꿈속의 나는 환자복을 입고 있었는데 사람 한 명 없는 복도에 혼자 덩그러니 앉아있었다. 처음 보는 장소였지만 내 무의식은 그 곳을 병원 진료실 앞이라고 인지하고 있었다. 그러다 문득 아, 나는 지금 환자니까 보호자가 있어야 하는구나, 아버지를 찾아야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고 의자에서 일어나 멀쩡한 두 다리로 복도를 성큼...
무기력증으로 할 일을 미루고 자책하고, 그 부정적 감정에 사로잡혀서 또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또 자책하고...... 1년이 넘어가는데 끊어낼 수가 없다. 계속 반복되고, 또 반복되고, 나는 뭘 어쩌고 싶은 걸까. 이 악순환을 끊어야 하는데, 해결책이 간단하지만 실천이 안 된다. 애초에 원인이 만족스럽지 못한 결과였잖아. 만족스럽지 못한 결과를 낸 나 자신...
언제부터였을까 약속 장소에 먼저 오기는커녕 이젠 맞은편에 앉아도 얘기 한번 건네지 않고 커피도 각자 알아서 사서 마시고 그렇게 그저 앉아만 있다 가는 형의 모습에 번번이 상처를 입고 있었다. “형” 하고 얘기를 꺼내고 왜. 한마디뿐 쳐다보지도 않고 얘기를 이어가지 않아도 궁금하지 않았다는 듯 다시 물어보지도 않는 형의 모습에 힘들다. 하면 바로 그만 만나자...
샘플 브금 커미션 신청 링크: https://ccoli.co/@hiDangzi/26981 커미션 계정: https://twitter.com/baghyeoggeose3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