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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안녕, 왕녀님. 안 들리겠지만 그냥 혼잣말만 하면 재미없잖아. 그래서 한 번 인사해봤어. 어때? 마음에 들려나. 하긴, 이번의 왕녀님에게 나는 약하고 질 나쁜 '프라우 레망'이 아닐 테니까. 내 인사를 들으면 그 은방울꽃 같은 특유의 생기 가득한 웃음으로 나를 바라봐주겠지. 프라우님! 하고 기쁨 가득한 목소리로 나를 불러줄지도 모르고 말이야. 이걸 왕녀 앞...
노바... 럼에다 라임주스 섞어마시는걸 제일 좋아함 쉬는 날엔 그로그 마시고 그로기되어 누워있음 그러고보니 노바 노말시점에 세뇌당해서 결국 로잔나가 직접 죽이고 잘린 목 껴안고 우는거 썰 풀어보려고 했는데 노말 황제 이후에... 기사들 세뇌해서 써먹는 황제랑 그 세뇌된 기사로 사르디나를 침공하는 노바로 엥 모르겠다 나중에 하쉐이 세뇌에 맞서서 의식을 겨우 ...
1. 아마추어 번역입니다. 오역/의역이 다수 있습니다. 이 점 이해 바랍니다. 2. 캡처, 짜깁기 등의 불펌을 금지합니다. 수준 높지 않은 제 번역이 여러 곳에 퍼지는 것이 부끄럽습니다. * Youtube Music에 공개된 음원을 링크했습니다. 창작자가 직접적인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음악 스트리밍 사이트에서 청취 부탁드립니다. 가사 明日はきっと天気で 아시...
배경음악 :: 키루진 - 슬픈 애니메이션 OST "...가자, ...아. ...너의...으로."홀린 듯 고개를 끄덕인 소녀는 비틀거리며 영롱하게 빛나는 구멍으로 손을 뻗었다. 소녀는 구멍에 선이 닿자마자 몸을 떨며 뒷걸음질을 쳤지만, 목소리의 주인공은 머뭇거리다 소녀의 몸을 구멍으로 밀었다.소녀가 원망의 눈빛으로 목소리의 주인공을 바라보자, 상대는 슬픈 눈...
*작중에 등장하는 인물 지명 등은 실존과는 무관한 허구입니다* 햄스터 수인 김동현은 같은 아이돌 그룹의 멤버이자 룸메이트인 최보민과 사귀고 있다. 이야기를 다 하자면 길고, 어쩌다 보니 그렇게 되었다. ...라고 하면 최보민은 어쩌다 보니? 하고 서운해 할테지만 부끄럼이 많은 김동현은 자신의 구질구질한 짝사랑 오년(...+)의 역사를 하나하나 풀어놓고 싶지...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0. 나는 그냥 오래된 나무다. 정확히 말하자면 은행나무. 전문적으로 이르면 겉씨식물에 속하는 낙엽성 교목. 암꽃이 피어나는 암나무. 주변에 숫나무가 없어 열매를 맺어본 적은 없다. 하지만 그런 것들은 중요하지 않다. 중요한 건 내가 채아의 나무라는 사실이었다. 나는 그 아이를 퍽 사랑했다. 내가 작은 묘목이던 시절 마찬가지로 어렸던 채아는 손수 땅을 파 ...
숲은 자연의 소리, 매미의 윙윙 거리는 소리로 만들어진 합창단, 둥지 안팎으로 날아 다니는 새들의 밝은 지저귐 그리고 그들의 아름답게 조화를 이루고 있는 깃털은, 이른 봄의 색갈들로 가득 찾다. 그 어떤 종이든 상관없이 걷고, 뛰고, 날 수 있도록 어미들이 새끼들을 가르칠 때가 바로 이때임으로. 작은 새들은 날개를 펄럭거리려고 노력하고, 작은 토끼는 머뭇거...
바다의 지배가 모든 것인 세상애서는 해적과 선원의 끝없는 전투가 이루어진다. 박지민은 자신이 살고 있는 동부 본토의 작은 섬에 있는 작은 마을에 만족하고 있었다. 그는 선과 악의 갈등, 무고한 자와 범죄자들의 무자비한 살인, 질서의 끊임없는 확립과 파괴와 관련이 없기를 바랄 뿐이다. 그가 원하는 것은 오직 평화, 또는 그가 태어난 마을에서 삶을 꾸리고, 아...
사실은 그녀가 제 사무소의 직원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매우 익숙하게 휴게실에서 앙증맞은 도시락을 펼치며 있는 우라라카를 보며, 바쿠고는 작은 한숨을 내쉬었다. 으히히~ 우라라카 자신도 이곳에 뺀질나게 들락날락거리고 있다는 것을 자각을 하고 있긴 한 건지, 머쓱하니 웃음을 짓고 있는 모습이 참 누가 보면 사랑스럽다고 코피 콸콸 흘릴 정도였다. 물...
영화 코코의 설정(잊혀진 영혼, 영혼의 소멸 등)을 일부를 사용했습니다. 장이지, 명왕성에서 온 메일을 일부 수정해 사용했습니다. 야, 어딜 가려 그래. 우린 아무 데도 못 가. 꾸몽이 마플의 손을 잡는다. 너 잊었어? 여기가 명왕성이라는 거. 마플이 명왕성의 134340번지 집 문을 열었다. 마플, 저기 봐. 이번 연도도 시끌벅적 난리도 아냐. 마플은 넌...
브금: 신용재 - 첫줄 * 늦가을의 하늘은 언제 구름이 꼈냐는 듯 파랗기만 했다. 햇살은 따사로운 척 모든 이들의 어깨 위로 내려앉았지만, 공기는 점점 차가워져 숨을 쉴 때면 어김없이 하얀 김이 피어났다. 예고 없이 찾아와 스미는 냉기는 한겨울에 몰아치는 그것과는 사뭇 다른, 어쩌면 더 아픈 색깔의 냉정을 띠고 있었다. 토요일의 늦은 오전, 창밖의 가로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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