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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미래의 어느날)(2032/0x/xx)받은이 : everyone0326@kakao.com "팬타즘은 언제나 그대들을 환영해!"현재까지 베스트셀러인 '팬타즘 : 환상의 도시', '팬타즘 : 폐허가 된 도시' 라는 책의 한 구절, 이 책은 무려 10년 전에 나온 책이지만 아직까지 다른 사람들이 많이 사가는 책들이지만, 그 작가님 책중의 세상에 알려지지 ...
*이 글은 해당 아티스트와는 무관하다는 것을 알려드립니다. *이 글을 도용할 경우, 신고하고 법적 책임을 묻겠습니다. *작품에 나오는 모든 욕설은 모자이크 처리하지 않습니다. 은혁은 말해주고 싶었다. 넌 그냥 너라고, 단 한 번도 너를 규현이 대신이라 생각한 적 없다고, 처음부터 사람이 사람을 대신할 수 없다는 걸 너무 잘 알고 있었다고, 나에게 너는 그냥...
그냥 이상성욕입니다...
챕터 11 원문 12월 11일 - 폼폼 트리 장식 스크래블 후에, 물고기 연못을 방문하고, 몇 개의 버터 바른 토스트를 먹어 치운 뒤, 해리와 드레이코는 거실로 돌아가서, 오후를 손가락 사이로 흘려보내고, 해리가 의자에 아무렇게나 앉아 뜨개질을 하는 동안 드레이코는 난로 부근 카펫에 앉아있다가 사건 파일을 뒤적이며 종종 일어나 ‘광란의 벽’에 노트나 메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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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마득히 오래전 지은 이름이 네게로 전해진 그날 우리의 인연은 시작됐다.
「재석씨는 좋은 사람이긴 한데요」 윤재석, 이라는 이름에 다희는 반사적으로 고개를 들고 귀를 기울였다. 대화의 근원지는 올해 사무직으로 입사한 남자신입으로, 요령과 입담과 처세만 좋은 경박한 남자, 싫은 건 아니지만 다희가 꺼리는 타입이었다. 굵직한 이벤트를 성공시킨 후, 영업과 사무를 통틀어 일을 마친 뒤였다. 재석을 불러 주의를 주고 나서 2주가 됐다....
픽클럽 1기, 각자의 키워드를 가지고 자유분량의 글쓰기를 진행하는 모임에 참여하여 그 기록을 남겨봅니다. 첫번째 주의 키워드는 2050년, 숨 참는 버릇, 텅 빈 무대, 메타픽션, 이별의 일, 격차 입니다. 재미있게 읽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너를 만나러 2050년, 그러니까 30년 만에 세상이 이렇게 바뀔 줄 누가 알았을까. 4차 산업혁명이라는 단어가 생기...
Q1. 이리스가 헤르메스를 좋아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 헤르메스의 어떤 점을 > 어떤 계기로 > 어떻게 느껴서 > 그 감정이 왜 하필 '사랑'으로 이어졌는지 A1. 이리스는 고민을 멈추고 행복한 무지 속에 잠겨 언제까지고 안주하기를 바라는 자들과 잘 맞지 않는다는 느낌이 있어요. 그들을 있는 힘껏 경멸하는 건 아니더라도 그런 점을 긍정하...
'그 책'은 기억에서 튀어나왔다가 잊혀졌다를 반복했다. 순간적으로 책의 이름과 모습이 기억나는 순간 읽어볼까. 라는 짧은 생각으로 안일하게 그책을 찾아 있을만한 책장이나 공간을 뒤지다 보이지 않으면 찾다 지쳐 언젠가는 나오겠지. 라는 마음으로 포기한 채 잊는다. 그러다 어느 날 그 책의 존재를 발견하고 기쁘게 뽑아들지만 그때만큼의 읽고싶다는 감상이 들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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