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2) (3) (4)
이름이 단려아. 나이가 열여덟. 성별이 여성. 소속이 오럼. 기술은 개인공간. 기술설명 개인공간을 열 수 있다. 자유자재로 드나들 수 있으며, 최대 인원은 본인 제외 다섯 명. 본인이 지정하지 않으면 개인공간에 허락 없이 침입할 수 없다. 개인 공간의 형태는 자유자재로 변경 가능하다. 또한그 곳에서의 일과 기술의 정보 또한 절대 발설할 수 없다. 바깥에서는...
창윤에게 있어 누군가를 좋아하는 것은 마음을 인정함과 동시에 끝을 맞이하는 것과도 같다. 좋아하지 않는다면, 그래서 저 사람과의 연애 같은 걸 꿈꾸지 않는다면 그냥 적당한 친구 사이 정도로 영영 곁에 머물 수도 있겠지만, 좋아한다는 건 필시 연애 같은 걸 바라게 되는 마음이니까. 연애란 건 언제나 처참한 끝을 담보로 맛보는 짧은 단 맛과도 같아 위험했다. ...
0. 요즘 근황 - 헬리 선배랑 자카 셋이서 다자연애중…. (엥) 전부터 좋아했지만 요즘은 더더욱 씹덕문에 빠져서 유료분도 꼬박꼬박 챙겨 보고 있는데 헬리 생각하면 눈물이 날 거 같애 엔진들 (ㅠㅠ) 엔하이픈 오빠들보다 다크문 오빠들이 더 좋으면 어떡하죠??? 요 다크문 드림은 트친님께서 그려주신 건데요. 이 포타에 홍보하는게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트위...
- 일본의 J리그 배경이나, 현실과는 전혀 관련이 없습니다. 청춘은 없다. 매 경기에 들어가기 전, 선우는 그렇게 다짐했다. 두 손을 모아놓고 가슴에 새겼다. 주심의 맑고 경쾌한 호루라기 소리가 들리면, 눈을 뜬다. 짙은 초록빛 잔디가 바람을 따라 움직인다. 아우성치는 함성 소리, 마이크로 울려 퍼지는 장내 아나운서 소리, 감독의 전술 지시 소리까지 한 데...
은유의 겨울방학 20221214수욜 아싸 시험 끝났다 이번에도 공부한 만큼 본 거 같다!! 물론 수학 말고... 수학은 아무래도 학원을 다녀야 할 거 같다...혼자서는 절대 못하겠음 전교 꼴찌에서 차근차근 올라오는 게 재밌다 샤라웃 투 천러OPPA 20221216FRI 연말 무대를 한다는 것... 연말이 왔다는 것... 오늘 우리 오빠 또 얼굴, 노래, 댄...
# 다정공 이민혁 X 소심수 서은광 # 내용 상 초반과 마지막에 서브공이 등장합니다 # 구독과 댓글은 글을 쓰는 데 힘이 됩니다 기말고사 기간이 끝나가고 둘의 팀플도 어느덧 마지막 발표만 남겨두고 있었다. 교수님은 최종 발표는 반드시 같은 날에 모두가 지켜보는 앞에서 해야 한다며 저녁시간에 시험 일정이 잡혔다. 민혁이와 은광이는 발표 준비를 위해 삼십분 일...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너는 남의 소원을 묻는 사람이 아니지만 만일 묻는다면 알려주고 싶었다. 다음은 없다. 다시는 너를 만나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 않도록 영원히 끝장내달라고 빌었다. 두 번째 헤어짐을 견딜 자신이 없었기 때문에 결과만은 바뀌지 않기를 기원했다. 언제일지 모를 다음의 끝으로 영원히 끝내자. 작년 9월 미야 선배의 곁에서는 지독한 멘톨 냄새가 났다. 매일 연습을 나...
251 야 태양아아. 단조로운 음절이 제법 애처롭게 들리는 게 별로였다. 남이 들으면 그냥 그럴 법한 것들이 최태양 귀에는 심히 거슬렸다. 원체 예민한 놈이라지만 그 애한테는 몇 배로 더 예민하게 굴었다. 이게 다 평범하지 않은 걔 한정이었다. 평범하게 좀 말하라니까. 네가 말하면 막, 쫌 그래. 바늘로 내 귀 박박 긁는 것 같애. 최태양이 눈빛으로 이런 ...
그때의 나는 너를 사랑하게 될 줄은 몰랐다. 당연히 나는 그때 다른 사랑을 하고 있었다. 그 빈틈의 네가 다가온 것이었다. 나는 당연히 얼마 안 갈 줄 알았었다. 하지만 네가 점점 더 보고 싶어졌고 너를 향한 내 사랑은 더 커지기 시작했다. 사실 처음에는 네가 아닌 다른 유닛의 멤버를 좋아했었다. 나는 그 유닛의 멤버가 더 좋아서 활동기였을 때 앨범도 많이...
W. 앤지 어지럽게 흩날리는 흙먼지 속에서도 그 고운 얼굴은 어찌나 또렷하게 보이던지요, 코앞까지 들이민 서슬퍼런 칼날을 차마 움직이지도 못하고, 그 자리에 우뚝 선 채 입술만 달싹이던 모습. 겨우 내뱉은 그 한 마디는 어찌나 반갑던지요, “...동혁아,” 참으로 오랜만에 듣는 목소리입니다. 꼭 7년 만이지요. 수백 명의 고함소리와 신음소리가 뒤섞인 아수라...
그날의 부탁도 어스름한 하늘 아래의 조용한 벨소리로부터 시작되었다. “누구야?” “사키 씨. 별일이네. 또 무슨 일 있는 건가?” “뭐야, 이번에도 난 안 도와줄 거야.” “여보세요, 아오야기입니다.” “앗, 토-야군!! 다행이다!!” “무슨 일 있으신 건가요?” “실은, 토-야군에게 부탁하고 싶은 게 있어서…….” “야, 이거 어디서 많이 들은 패턴이다...
권->전<-밍 이 구도 존나 재밌다 ㅋㅋ 원우순영 소꿉친구 설정 끼워넣기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