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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모든 캐릭터들에 대한 저작권은 J.K 롤링에게 있습니다.전쟁 후 스네이프가 살아 있음을 전제로 진행되는 이야기 입니다.해리 포터 마지막 권 에필로그 전까지의 일은 그대로 발생했다는 설정입니다. <6> 해리는 들고 있던 '변신술 응용-2권'을 집어던지려다 멈칫했다. 책을 던졌다가 무언가를 더 부수면 크리쳐가 신경쇠약으로 기절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여러분, 여러분은 오늘 성냥을 바늘로 변신시킬 겁니다. 네, 포터 군?” “왜죠?” “왜냐하면 오늘의 수업 내용이니까요,” 그녀는 상당히 간결한 태도로 대답했다. “아뇨, 제 말은 저한테 왜 바늘이나 성냥 중 하나가 필요한가요? 좀 이상해 보이는데요. 제 말은, 전 지팡이를 가지고 있잖아요. 만약 불을 피우길 원한다면, 전 마법으로 불꽃을 만들 수 있어요...
다시 온다는 말은 사실 예의상 한 말이 아닐까, 하고 스네이프가 짜증을 담아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을 때쯤에야 해리가 찾아왔다. 마지막 만남으로부터 열흘이 지난 날이었고, 해리는 그때와 전혀 달리진 게 없는 모습이었으나 스네이프가 창가에 서 있는 것을 보며 조금은 당황한 듯 보였다. “포터, -멍청하게, 서 있지……, 마라.” 음. 이제 해리는 정말로 당황해...
며칠 후, 말포이와 해리가 붙어다니는게 귀찮으면서도 어느새 익숙해졌을 때 쯤 집에서 한 통의 메세지가 왔다. 아버지였다.-이번 시험에서 또 2등을 했더군. 잡종따위에게 지는 건 우리 가문에 수치다. 더군다나 포터 녀석과 어울린다는 소문이 돌던데 진실이 아니길 바란다. 루시우스 말포이. -한 없이 다정한 어머니의 편지 이후 짤막한 글귀에 말포이는 아랫면을 찢...
"드레이코, 드레이코!""뭐야?"다음 수업을 위해 복도를 걸어가던 드레이코 말포이. 누군가 그를 불러 세운다."어, 안녕! 수업들으러 가? 나도 다음 수업 마법약인데."그를 불러세운 사람은 바로 해리포터. 입학식 날 인사를 건냈다가 거부받은 기억에 말포이는 눈썹을 찡그린다."어쩌라고.""늦은 것 같아서."그의 말에 대꾸도 않은 채 말포이는 빠른 걸음으로 해...
"이제 어떻게 하죠, 교수님?" 해리는 손바닥으로 얼굴을 쓸며 물었다. "습격이 있었던게 불과 이틀전인데 벌써 두 개가 사라졌어요." "짐작가는 사람이 있니? 반지라면 몰라도 보관은 전달을 한 자가 있겠지. 아직 볼드모트의 손에 들어가지 않았다면 그전에 되찾아 와야 해" 덤블도어의 말에 해리가 잠시 고민하다 물었다 "다음 호그스미드 방문일까지 며칠이 남아있...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아직도 컴 안 고친 거 실화냐? 이가 없으면 잇몸이라는 느낌으로 손으로 그려본 해리스네와 좆냥루스 몇 장. 손으로 그리고 폰으로 약간의 후작업. 스스로는 컨트롤 제트 없이는 살 수 없는 인간이라는 사실만 깨닫게 됐다. 세 번째 장은 해리가 매일 아침 보는 풍경이 이렇겠구나 하고 그린 거. 수위는 거의 없다시피 하지만 어깨나마 노출이 있으니 일단 경고 표시....
* 성행위에 대한 약간의 간접적이거나 은유적인 표현들 있음 1. 반대로 말하는 병 bgsd 마법 세계에 의도한 것과 반대로 말이 나오는 감기 같은 병이 있었음 좋겠다. 다른 증상은 아무 것도 없고 걍 면역력에 따라 한 3~5일 정도 의도와 반대되는 말이 나오다 나으면 마는 건데 이를 테면 좋아 라고 말하려고 하면 싫어 라고 나오는 식임. 근데 교수님이 이 ...
"아오! 이 망할 우산꽂이들." "꺄아아아아아! 이 잡종들! 더러운 배신자들! 어딜 감히 내 집을!" 해리의 청문회 준비로 그리몰드는 부엌은 꽤 번잡했다. 발부르가 부인의 초상화도 몰리의 예민함을 이길 순 없었다. 통스가 또 요란하게 나타나 초상화를 깨우자 몰리는 앞치마에 국자를 가지고 나와 능숙하게 커튼을 쳐버렸다. "통스. 식사는?" "교대근무하면서 대...
"…가, 가지마요. 아빠." "애비게일!" 아빠 대신 거친 손이 애비게일의 몸을 흔들었다. "아빠. 가, 가지마." "애비게일!" 소독약 냄새가 여전한 걸로 보아, 아직 몸은 병원에 있는 셈이었다. "애비게일! 나에요! 나!" 제대로 몸을 일으키고 눈을 떠보니 병실에 있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었다. 익숙한 목소리와 함께 은회안이 애비게일을 반기고 있었다. ...
올여름 들어 가장 무더웠던 하루가 저물어 가고 있어다. 런던 세브란스 병실 중앙 복도는 노을이 넘어와 붉게 물들고 있었다. "진짜. 팀장님. 그렇게 종일 대본 보실 거면, 뭐하러 병가를 내신 거에요?" "난 정말 괜찮아요 로라. 규정상 10일 이상 내야 병가처리가 된다 해서 어쩔 수 없이 낸 거라니까요." 로라는 삐죽거리며 애비게일에게 서류 더미를 건넸다....
"덤블도어 교수님을 뵈어야 해요." 리들 하우스를 떠난 후 처음으로 눈에 초점이 잡힌 해리가 꺼낸 말이다. 책임을 져야했다. 두렵다고 도망갈 수 없다. 해리가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집을 나서려 하자 시리우스가 손목을 잡고 해리를 멈춰세웠다. "급한일이에요." "내가 벌써 두번째 말하고 있는 거 같은데, 넌 심문대상이야. 무디가 너 당장 데려오라고 날뛰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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