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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생과 구원의 차이 ] -3편- 「세자 중혁 × 상인 독자」 "김독자, 어딜 가는 거지? " 김독자의 나가자는 말에 빠르게 옷을 갈아입은 중혁은 김독자에게 한 팔이 잡혀 끌려가고 있었다. 이러한 상황이 나쁘진 않은 듯 중혁의 입가엔 미소가 그려져 있었다. "오늘 떠날꺼면 빨리 좀 말하지, 미리 예약해야 하는 곳이 많은데, 그곳들은 오늘 못가겠고........
*리퀘는 레라님께서 해주셨습니다! *원작 날조 *캐붕 조심… *스포 조심 이는 독자가 6살 때 일어난 일이었다. 옆집에 또래의 친구가 이사 왔다는 소리를 들은 독자는 너무나 기대감을 넘치는 표정을 지었다. 어렸을 때부터 책만 많이 읽은 독자는, 친구가 별로 없었다. 같은 또래가 옆집으로 이사 온다는 일은. 친구가 없던 독자에게는 너무 가슴이 뛰는 일이었지....
유중혁은 김독자를 죽였다. 문자 그대로, 죽였다. 그의 화신체를 찌르고 베고 잡아뜯어 꿰뚫린 목울대에서 핏물 섞인 단말마를 끄집어냈다. 김독자는 바람 빠진 숨소리로 뻐끔거리며 말하고 절명했다. 미안해, 중혁아. 내가 전부 미안해. 그게 최후였다. 이후로 김독자의 화신체는 두 번 다시 내려오지 않았다. 밤하늘에서 꺼질 듯 깜박이는 푸른 별을 볼 때마다...
368회를 기반으로, 다음 회가 나오기 전에 열심히 행복회로를 돌리며 선동과 날조를 해봅니다. 중혁아, 독자야, 얼른 화해하자 ;ㅅ; 시나리오를 탈출한 개연성과 캐붕을 주의해주세요. 읽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모든 마음에 감사를 드립니다. 피드백을 받으면 춤을 춥니다. 오른쪽 클릭 - 연속재생 유중혁은 그토록 수없이 실패하고, 소중했던 사람들을 희생 시키며, ...
(*유한킴의 중학교~고등학교 시절 AU, 수영시점, 글 내 비속어와 비문이 포함되어있습니다. 약간의 캐붕 有) * * * 김독자는 말했다. “나는 소심해.” 거기에 나는 생각했다. “지랄하네.” 아, 실수. 말로 했구나. 사실 내가 생각하기에 이놈은 또라이였다.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은 단어들의 콜라보. 소심한데 또라이. 이 두 마디가 김독자를 나타내는 ...
*자살 요소 있음, 전체적으로 조심해주세요. *chemical-화학 물질 손제천은 김독자에게 있어서 고문이었다. 김독자는 암흑과도 같은 미성년의 시기를 보냈지만, 성인이 되어서는 잔잔하게 흘러갔다. 다양한 사람을 접하게 되었고, 여전히 어색한 하루를 보냈다. 하지만 그런 평화도 오래가지 않았다. 과 모임에 성실한 편이 아니던 김독자는 반강제로 참여하게 된 ...
**통신판매는 11일 종료될 예정입니다 차라리 날 죽여. 김독자는 계약직인 자신의 삶에 깊은 회의감을 느끼고 있었다. 시원하게 때려쳐서 고통을 덜어볼까? 문제는 지금 때려 친다고 해서 사직서가 수리되지 않는다는 점이었다. 왜 이런 고통을 골랐지? 김독자는 침착하게 웃는 낯으로 자신의 행적을 짚었다. 분명 해외 출장같은 귀찮은 짓에 자신의 이름을 올리는 일은...
■선입금 페이지: http://naver.me/5GxYynbj ■사양: A5 | 30~40페이지 예정 (페이지 증가 시에도 추가 금액은 없습니다.) |4,000원 ■주 소재가 이식증, 식인입니다. 선입금 시 반드시 확인 후 폼을 작성해주세요. ■문의는 포스타입 덧글 혹은 트위터(@Rifampin_)으로 부탁드립니다. 김독자가 꽃을 먹기 시작했다. 길가에 핀...
[ 희생과 구원의 차이 ] -2편- 「세자 중혁 × 상인 독자」 ※독자ver. 5만냥이나 들고 있는 자가 굳이 여기 머물고 싶다는 이유를 묻고싶었지만, 저 자는 누군가에게 쫓기는 몸. 더 이상 엮여 귀찮아지는건 싫었다. "거 주인장, 주인장은 무슨 일을 하는가." 저 무엄하고도 네가지 없는 자에게 지조를 지켜 존댓말을 해야하나 말아야 하나 멀뚱히 쳐다보다 ...
“당신은, 지금으로부터 12시간 뒤 패왕 유중혁에게 죽게 돼요.” * * * 유중혁이란 존재는 김독자에게 더 이상 아무 의미도, 가치도 없다. 적어도 유중혁은 그렇게 생각했다. 김독자는 처음부터 끝까지 오직 자기 목적만을 위해 유중혁을 비롯한 모든 ‘등장인물’들을 이용했고 기만했다. ‘멸망한 세계에서 살아남는 세 가지 방법.’ 이제 유중혁은 김독자가 감춰왔...
* 아래 샘플은 웹가독성 위해 편집하였으며, 초고이므로 본문에서는 일부 수정될 수 있음을 알립니다. * 원작 364화 '들리지 않는 말'까지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벌떡 몸을 일으키니 거뭇한 것이 자신의 손바닥에 묻어있었다. 독자는 당황 추스를 새도 없이 그것을 털어내려 했지만, 다소 묽은 액체는 좀처럼 닦이지 않았다. 한숨을 쉬며 혹시 모를 이상...
안녕하세요, 담요입니다. 그냥 따뜻하고 달달하게 연애하는 중독을 쓰고 싶다, 는 일념 하나로 시작합니다. 상하 또는 상중하 정도가 되지 않을까 싶어요. 처음부터 끝까지 그냥 연애하는 중독만 있을 예정입니다. 중간중간 두 사람의 과거, 학창시절 이야기가 나오면서 계속 현재와 과거 시점을 왔다갔다 할 것 같아요. 캐붕과 개연성붕괴를 주의해주세요 ;ㅅ; 표현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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