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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6월 2일. 아무것도 되지 않는다. 정확히는 잘 기억도 안나고, 집중도 안되며, 어떻게 타자를 치고 펜을 놀렸는 지 하나도 기억이 나질 않는다. 그나마 지금은 음악이 있으니, 그리고 방송도 하고 있으니(트위치 '나는하랑', 곧 리아로 바꿀 것이다) 나 혼자 노는 것 같으면서도 뭔가 남는 것 같다는 느낌도 든다. 그것도 그렇고 무언가 나 혼자 논다...
일본에 그런 드라마 제목이 있다. <도망치는 건 부끄럽지만 도움이 된다> 라는. 그 드라마를 정말 좋아하지만 그 얘기를 하려는 건 아니다. 도망치는 건 부끄럽지만 도움이 된다. 나는 부끄럽게도 이 말을 자주 하는 사람이다. 매일 도망친다는 소리다. 세상에 도망다니지 않는 사람도 있을까! 나 정도면 나름 잘 싸우고 있다고! 그렇게 합리화하곤 하지만...
안녕하세요. 좋아요. 드디어 하루 빵꾸 났습니다. 이유는. 홀랑 까먹었습니다. 어떻게 그럴 수가 있냐고 하시면 진짜 홀라당 까먹었습니다; 정말 어떻게 그럴 수가 있냐고 하시면 저도... 모르겠어요... 마의 10일이 넘어서 안심한 결과일지도... 하지만 글러도 포기하지 않고 이어가는 게 중요하죠? 지금 이 시간, 어디에서는 아직 6월 2일이니 아직은 2일...
오늘의 기술 1. 암바 - 초크 - 오모플라타 2. 하프가드 & 기무라 3. 마운트 위에서 암바 & 슬리브 앤 칼라? 이것도 유용했음. 오늘의 스파링 (only 일반 스파링) 1) 2판 정도 했었던 것 같다. 요즘에서야 알게 됐지만 나는 항상 처음 한두 판 정도는 엄청 파닥 거리고 몸이 굳어있다. 2) 역시 2판 한 듯? 클로즈가드 잡아놓고 ...
아주 오랜만에 글을 쓴다. 솔직히 아주 오랜만은 아니다. 물론 이곳에 올리는 것이야 무척 오랜만이라고 할 수 있지만. 나를 아는 사람들은 잘 지냈을까? 나와 인사를 주고받은 적이 있는 이들은 그간 무탈했을까? 행복했을까? 문득 궁금해졌다. 솔직하게 나는 글을 딱히 재밌게 쓰는 사람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날 것 그대로만 죽죽 써내려가니 무엇이 재미있을까. 쓰...
집에 액타왓댄다 꺄륵! 넘신나리셔스 내일(12시지나서오늘)은 집에안가구 아빠집간다 나는이럴때가넘즐거왕 꺄르륵 아빠보는거조왕 머시기..머쓸게잇어서일기짱킨거같은데 또쌉소리하다보니깐기억이안난다 종강이 따악2주남엇다 너무좋아... 행복해... 시험은안행복해... 나한텐 국가장학금 커트라인이 너무높따 받을수가업워••• 잉잉잉 등록금비싼뒈이... 잠이왜이렇게갑자기오노...
어디선가 들은적이 있다. "우리는 빈손으로 돌아왔다 빈손으로 돌아간다는 것" 하지만 이런이야기가 나올 때는 대체적으로 살면서 돈이나 권력에 연연하지 말라는 의미에서 책이나 드라마에서나 주로 표현되곤 했다. 왜냐하면 우리는 살아가면서 물건을 사고 팔고 그에 따라 애착이 생기면서 소유욕이 생기기 마련이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최근들어서는 책이나 드라마에서 간접...
22. 5. 31 하. 퇴원 3일차. 적응이 안된다. 분명 일기를 쓸 시간이 차고도 넘쳤는데 자꾸 어디론가 새버린다. 어디론가 굴러 떨어지는 무언가, 그리고 잊어버린 해야 할 것들. 어디로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지. 나의 하루의 감상이 유료컨텐츠가 되어버린 이상 그만한 '감상'을 뽑아내야 한다는 무언의 압박과, 나를 돌아보는 시간이 적은 것에 대한 불만. ...
* 자살 관련 내용 주의 요즘따라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앞으로 나는 어떻게 될까, 이 상황은 지금보다 얼마나 더 나아지거나 악화될까.약 3년 간의 유예기간을 지나, 오지 않기를 바랐던 과도기가 내 앞으로 다가왔다.너 자신을 이 이상 힘들게 하지 말고, 이제 그만 움직이라고.너 스스로를 사랑할 수 있는지, 없는지.너 스스로를 사랑할 것인지, 아닌지. 앞으...
이 우울은 대체 어떻게 찾아와서, 어떻게 머물다 사라질까. 나는 이렇게 흔들리는데 크게 변한 것 없는 이 하루를 똑같이 내일도 살아야돼. 대체 나는 어느 부분에서 안도를 찾을 수 있을까. 그냥 마음껏 흔들리고 싶고 울고 싶고, 나는 정말 주저 앉고 싶은데 어째서 세상은 이토록 부지런하게 살아야 하는 걸까? 나는 어제도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이렇게 살겠지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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