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나의 황후 12 "...우으...." 깨질듯한 두통에 눈살이 찌푸려진다. 이마 위에 손을 얹고 몇 번을 뒤척이다 결국 느릿하게 몸을 일으킨 지민이 부스스한 얼굴로 주변을 둘러봤다. 일순간 새하얗던 머리가 차츰 들어오는 주변의 시야에 서서히 개이는 기분이다. 빈궁전이네. 내가 어제 어떻게 들어왔더라.. "아으, 머리야.." 결국 생각하던걸 멈추고 허리를 숙여...
* 드라마 '그 해 우리는'을 소재로 했습니다. 정국지민 너는 나, 나는 너. 08.
장례식이라고 할 것도 없었다. 누구도 지민의 죽음을 애도하지 않았으니까. 사실 누구도 애도하지 않길 바랐다. 감히 그의 죽음에 대해 슬퍼한다면 후에 그 인간들 한 명 한 명에 보복하고 싶어질 수도 있으니 그렇게 하지 않아도 되서 다행이었다. 양지공원 한 쪽에 지민이를 보내주고 납골당에서 나왔을 때 하늘에는 비가 내리고 있었다. 장례 하는 내내 정말 지겹게 ...
아읔!!!! 써. 처음 마셔본 소주는 엄청 썼다. 드라마고, 영화고 간에, 소주만 마시면, 크- 소리를 왜 하는지 알 것 같았다. 물을 벌컥벌컥 들이키자, 조현태가 안주를 먹으라는 건지, 불판을 향해 눈짓을 했다. 곱창은 차마 먹을 용기가 나지 않아, 옆에 구워진 감자를 입에 넣었다. “야! 뜨거운데?!” “읔..앗!! 뜨...!! 에, 퉤퉤..” ...
* "그거 알아? 요즘 박지민 미쳤대." "소름돋아. 나 그 새끼가 그렇게 다정한 인간인 거 처음 알았다니까." 채한결은 이를 바득 바득 갈았다. 자신의 영혼의 단짝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던 친구가 갑자기 돌아버려서 착한척을 해대더니 이젠 아예 내 눈앞에서 전정국을 끌고 다녀? 날 무시하면서? 처음엔 전정국이 미웠는데 그 화살이 박지민한테 옮겨갔다. 이젠 박...
* 드라마 '그 해 우리는'을 소재로 했습니다. 정국지민 너는 나, 나는 너 07. 연애라는 건 생각해본 적도 없는데 그걸 가장 중요한 시기인 고3에 그것도 정국과 하게 될 줄은 몰랐다. 입을 맞춘 후 서로 눈치만 보다가 반으로 돌아왔는데 그날은 서로 대화도 쉽게 하지 못했다. 하지만 서로 신경 쓰고 있다는 걸 알고는 있었다. 아무말도 하지 않았지만, 손은...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랑랑(狼郞) 33 손목을 붙잡혀 있던 지민이 정국의 손을 뿌리쳤다. 처음엔 힘주어 잡았던 정국이 조금 느슨하게 풀어 준 덕분이었다. 지민은 이불을 쥔 채로 몸을 뒤로 물렀다. 연모는커녕 저를 두려워하는 것 같은 지민을 보며 정국은 착잡했다. 이렇게 될 것이라고 예상 못 한 바는 아니다. 갖가지 변수가 생기긴 했지만 지민과 혼인하는 것은 처음부터 정국의 계획...
Cotton Candy Faygo @Nightforspring_ ㅤ대부분의 동화가 행복하게 살았습니다로 마침표가 찍히지만 어린 날 읽었던 인어공주의 결말은 보통의 결말과는 조금 다른 내용이었다. 전달할 수 없는 마음 때문에 사랑을 이루지 못해 쓸쓸히 거품이 되어 사라지는 그런 마지막. 그만큼 말이라는 게 유대 관계에 있어 중요한 거라고 무의식에 침범이 되어...
+JPN +CHN繁 여러분께 청첩장을 드리러 왔어요!! 다음편이 본식이네요🥺💖💖💖 여러분들도 꼭 함께해주세요😁💌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King Kavalier - Bad Drugs (feat. Chris Lee) 본편과 비지엠의 찰떡지수 99999999.99% Catch! Checkmate 08. 킹즈 인디언 디펜스 (King's Indian Defence) : 중앙을 모두 장악하도록 내어주다. "다음에 또 놀러 와. 오.빠." 정국을 부축해 룸을 빠져나왔다. 빠지지 않는 담배 냄새로...
나는 겨울이 싫다. 느지막이 떠오르는 아침 해도 싫고, 뼛속까지 파고드는 차가운 바람도 싫고, 두터운 옷 때문에 몸이 무거워지는 것도 싫다. 하지만 이보다 더 싫은 건, "...겨울 냄새." 이 계절 특유의 냄새. 어딘지 모르게 시리고도 쓸쓸한 겨울 특유의 냄새가, 절로 너를 연상시키는 이 냄새가, 어김없이 너의 계절이 오고 있음을 알리는 이 냄새가 나는 ...
계획은 완벽했고 모든 준비는 끝났음. 중대한 일을 앞두고 제 옷깃을 만지는 드리마 속 주인공마냥 지민은 전신거울 앞 비춰진 본인의 교복을 만져댔음. 스마트교복 특성상 목 부근의 무늬가 멋없게 비춰졌지만, 딱히 중요치 않았음. 하복 셔츠 안에 반팔을 받쳐입은 지민은 하복 셔츠 단추를 죄다 풀었음. 교문 앞 선도부한테 걸릴게 분명했지만 지민은 개의치 않았음.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