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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딸기가 필요해! 약으로 해결되는 문제가 아닙니다만... 어떻게 방법이 없을까요? 그 동안 도련님을 진단해온 바로는 아무래도... 주치의의 말이 점차 흐릿해지더니 결국 기억이 나지 않았다. 두개골을 가득 채우는 열기에 깨어있는 것조차 힘들었다. 더운 숨을 내뱉어 쫓아보려고 해도, 뜨거운 기운은 금세 온몸으로 흘러들었다. 감은 눈 너머로 아지랑이가 피어오...
* 틧터에 썰 푼게 너무 맘에 들어서 글로 남기려고 끄적끄적 썼는데 이게 뭔 내용인지 저도 모를 일.. * 캐붕에 난잡한 글 주의 - “오랜만에 만났는데, 여기서 헤어지는 건 아쉽지 않아? 술이나 한잔 하자!” “그럼, 우리집은 어때?” 오랜만의 동창을 만나 한 것 들뜬 분위기에 미도리야는 거절의 말을 건낼 수 없었다. 그래 가서 조금만 놀다가 가는거야. ...
* Moira- 그리스 어로 운명을 뜻함 “토도로키 군, 어디 아파?” “… 미도리야.” 아니, 괜찮아. 그러니까 옆으로 가줄래? 뒷말은 차마 하지 못한 토도로키가 고개를 돌리며 티 나지 않게 코를 가린다. 미도리야의 동그랗고 순한 녹색 눈이 깜빡였다. 저 눈에 담긴 것은 자신을 향한 순수한 걱정. 저렇게까지 티 없는 얼굴을 한 인간은 500년 인생사에서 ...
파리하가 모종의 이유로 흡혈귀가 된지 일주일. 첫 삼일은 고역이었다. 익숙하지 않은 24시간이란 시간제한 때문에 새빨갛게 변한 눈을 가지고 앙겔라를 덮치는듯한 일이 일어났었다. 하지만 그 이후로 조금 익숙해졌는지 자제력을 잃기 전에 앙겔라를 찾아와 피를 섭취하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갔다. 그 동안 앙겔라는 일과 연구, 피 제공을 병행하며 애썼다. 오늘도 그녀...
A시 주택시장에서 하운드가 차지하고 있는 비율은 어느 정도일까. 분에 넘치게 많은 돈이 수중에 들어오자, 이 생각이 제일 먼저 불쑥 고개를 들었다. 냉기가 가라앉은 집에서 플로쉬는 느린 걸음으로 안을 서성거렸다. 그녀는 신기할 정도로 빠르게 간부가 되었다. 그래서 제일 처음 받은 보상이 이거였고. 그녀는 손바닥으로 열쇠 끝의 날카로운 부분을 아프지 않게 감...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클릭하면 좀 더 선명하게 볼 수 있습니다. 총 3 페이지. 19금 연성 찾을 때 "cp명+비밀번호" 로 검색하라는 팁이 트위터에 한참 돈 적이 있습니다. "재태 비밀번호"로 검색하니 가슴 아픈 결과가 나오더라고요 (아무 것도 안 나왔습니다). 그런 추억이 있는 만화입니다.
Bitter-Sweet_#.01. 2014. 3. 21. 나른한 오후의 햇살이 날 재우려고 애쓰는 듯 했다. 교수님의 말씀은 지루했다. 필기 하던 속도가 차츰, 느려졌다. 요즘 리포터로 밤을 여러 번 샜더니, 피곤이 쌓인 모양이었다. 대학로의 밤은 뜨겁고, 열정적이다. 다들, 그렇게 생각할 것 이다. 하지만, 아니다. 그저, 불필요한 소란스러움에 불과했다....
스위트 아스트로넛 11 맠동 (Love Slot Machine의 맠동 이야기입니다.) w. saros “우와.” 말캉한 입술에서 탄성이 터져 나왔다. 동혁은 입을 벌리고 서서 눈을 크게 깜빡였다. 동혁의 손을 잡고서 한 발짝 늦게 중앙 돌기 꼭대기에 올라온 마크는 눈살을 찌푸린 채 사방을 둘러봤다. 드디어 도착한 이곳에는 강렬하게 내리쬐는 햇볕을 막아줄 만...
Prologue 하늘은 인디고 남색 물감을 풀어놓은 것처럼 먹먹했다. 술자리는 무르익어 갔다. “아 맞다. 맞다. 첫사랑. 첫사랑 얘기해줘봐.” 첫사랑은 무슨, .. 첫사랑은, 그렇게, 가벼운 소재가 아니었다. 누군가의 첫사랑일지 모르는, 너는 잘도 떠들어댔다. “저.. 리포터 저 때문에 들어가 봐야 될 거 같아요. 논문 준비도 있고.” 술자리에서 밖으로 ...
“배고파” 지훈은 쓰러지듯 침대에 엎드렸다. 형들 방에 놀러 가자며 우진이 데리러왔고, 지훈이 거절했다. 콘서트를 마치고 저녁으로 스테이크를 야무지게 먹고, 야식으로 피자 한 판을 깔끔하게 혼자 다 먹은 애 입에서 또 배고파가 나오다니. 옛날엔 급하게 다이어트를 한다고 3일 동안 물 한 병 마시면서도 배고프다는 소리를 안 했던, 그 박지훈에게서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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