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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 불쾌한 소재 有 2 어째서 너의 손은 이토록 비릿하고 아름다운가우리는 말하지 않았다검은 피가 흘러나와 우리 발목을 적실 때에도우리는 이토록 생생한 봄을 상상했다† 그와 내가 두 번째로 만난 것은 내가 집으로 돌아가고 난지 스무 날 후, 그러니까 완전히 그 일을 잊기엔 뭔가 모자라고 그렇다고 그 일을 생생히 기억하기엔 너무 지나버린 애매한 날짜 즈음...
플로스버스 세계관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면 머리에 사랑과 관련된 꽃말의 꽃이 피어나는 세계관이다. 사랑을 이루거나 사랑을 포기해도 꽃이 사라진다. 꽃은 특수가위로만 잘라낼 수 있다. (이 글에서는 사랑이 커지면 꽃도 빨리 많이 자란다는 설정도 추가되었습니다) 원작자분은 @quarter0007 님이라고 하는데 현재는 계정이 삭제되었는지 잘 모르겠어요ㅠㅠ 01 ...
별 은 이렇게 말했다. 엄마, 별을 비추기 위해인간의 눈동자가 만들어졌다는 시구를 믿을래* 이 로별 3학년 1반 19세 178c 너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니? ……잘 모르겠어요. 그냥, 별이고만 싶어요. 있잖아. 혹시 내 각진 모서리가 너를 아프게 했어? 말하고서 보는 눈치, 걱정, 모든 불안을 무르게 받아들이며 내뱉는 말은, 그래도 나 너무 미워하진 마…...
*포레스텔라를 주인공으로 하는 팬픽션입니다. *허구를 바탕으로 하며 픽션에 등장하는 인명, 지명, 사건 등은 실제와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겨울 숲> 부제: Warriors 끝이 없을 것 같은 하얀 숲을 벗어나 탁 트인 하늘을 마주하게 된 호 앞에 나타난 것은 깊은 계곡이었다. 포르지스키 성으로 가기 위한 마지막 관문이다. 까만 눈동자에 한껏...
"진척 상황은?" "죄송스럽게도 범인이 정말... 감쪽 같이 사라져 버렸습니다." 면목 없습니다. 푹 수그러진 고개가 한 눈에 봐도 무거워보였다. 범행사실 여부가 확실한 용의자가, 그것도 감히 영웅에게 해꼬지를 가하고 괴물을 부렸으며 민간구역에 도철을 풀어놓기도 모자라 검거 된 이후엔 반성은 커녕 탈출을 감행해 연합장에게 발포를 한 중범죄자께서 감시를 벗어...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2018년 3월 16일 - 2018년 5월 5일 사이에 어느 누군가 꿈을 이뤄낸 멋진사람에게 보낸다고 생각하면서 써두었던 편지가 있습니다. 공책 가득했던 문장 중에 아직도 의미 있는 몇 문장만을 추려서 이곳에 남기려 합니다. ----- "뭔가 획을 긋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나는 평범하게 사는게 제일 무섭다고요." "하루에도 수십가지 생각이 머리를 스쳐갑니...
There is something in New York air that makes sleep useless. perhaps it’s because your heart beats more quickly here than elsewhere. 뉴욕의 공기에는 잠을 쓸모없는 것으로 만드는 무언가가 있어. 어쩌면 다른 곳보다 여기서 당신의 심장이 더 빨리 뛰기 때문...
이름(한국식) : 임유나 나이(19세 이상) : 20 성별(중성 불가) : 여 계급 : 오드트왈렛 향 : 아쿠아 향 외모 : 성격(싸이코, 이중인격 X) : 서글서글하다 과거사 : [비공]
BGM: Track1. 왕걸(王杰)-일장유희일장몽(一场游戏一场梦, 1987) & Track2. 관숙이(关淑怡) - 망기타(忘记他, 1995 타락천사 OST) 기찻길에서 이마가 땀에 젖을 정도로 눈싸움에 열중하던 두 사람은 세차게 불어오는 바닷바람에 정신이 번쩍 들었다. 눈에 젖은 어깨에서 김이 피어올랐고, 신발 속에도 눈이 들어가 양말 끝이 축축해...
광활한 우주에는 국성적으로-지구 말로 하면 국제적으로- 사고를 치는 생명체들이 존재했다. 그런 그들에게는 현상금이 쏟아졌는데 그걸 잡으러 다니는 단체들이 존재했다. 뭐, 배 별로 이름은 다 달랐지만, 사람들은 그들을 S.A.B.H라고 불렀다. S.A.B.H Space Alien Bounty-Hunters! 우주선 ‘토마토 달걀 볶음V’호, A.K.A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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