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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포레 가족물 극중-두훈 27살 프리랜서,형호 25살 대학생 민규 23살 대학생, 우림 20살 신입생 ☆포레스텔라 이름만 빌렸을 뿐 허구 소설임을 밝힙니다. ☆모든 멤버 사랑합니다!!! 포레는 회전문입니다!!! 오늘은 정말 오랜만에 맏형 두훈의 지휘 아래 형제들이 모두 모여 대청소를 하기로 한 날이었다. 하지만 막상 대청소 날 아침이 되니 청소할 생각에 ...
내가 스테판 페르난데스 공작의 양아들이 된 것은 열세 살 무렵이었다. 구질구질한 촌구석에서 탈출하여 공작의 영지로 가는 내내 동행한 시종이 나를 어찌나 맹렬하게 노려보던지, 비죽 웃음이 나오려던 걸 참느라 애썼다. 하루 아침에 창녀의 자식에서 공작가의 일원이 된 나를 명백히 시기하고 질투하는 그 시선이 이해 갔지만 정작 나는 달갑지 않았다. 내 앞에 펼쳐진...
처음 성한빈 X 김태래 아침에 확인한 일기예보에는 분명 온종일 비가 온다고 했었는데. 한 손에 든 땡땡이 하늘색 장우산을 흘끗 내려다본 태래는 멍하니 하늘을 올려다보았다. 아직 먹구름이 조금 남아있기는 해도, 사이사이 보이는 하늘이 집에서 출발할 때와는 전혀 다른 모습이었다. 아, 이럴 거면 천안 날씨가 아니라 서울 날씨를 보고 오는 건데. 서울에 도착하자...
이름 - 아서 나이 - 30대초반 성별 - 여 키/몸무게 - 159cm / 평균 -3 종족 - 인간 외형 - 흑발(파란색 시크릿 투톤), 청안, 눈밑 밴드, 목티, 반장갑, 반바지, (후드달린) 코트, 운동화 성격 - 입이 험한, 전략적인, 참을성이 강한 L - 커피, 잠, 쉬는날 H - 블루스크린, 말안듣는 놈, 집착 특징 • 머리가 굉장히 좋다 ( 해킹...
🐋🍍흰마르 메인 마르른 수인 AU ⚠️ 작가의 곱게 빻은 취향이 솔솔 뿌려져 있으므로 보실 때 각종 주의를 필요로 합니다. ⚠️ 노벨 에이스의 내용과 미묘하게 다릅니다. 작가의 날조가 다분히 함유됨. 1. WHEN YOU WERE NOT ONE OF US Part. 14 일과를 거의 다 끝냈을 무렵, 마르코는 숨을 돌리기 위해 부러 주방까지 마실을 나왔다....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진짜로 나 그냥 벗겨둘 거예요?" "그럴려고." 문 너머로 짧게 들려오는 불만족스러운 대답에 미간을 옅게 찌푸리고 다 둘러지지도 않는 수건을 허리에 두른 채 나왔다. "잘생긴 사람 중에 변태는 많아요?" "글쎄... 나 말고 잘생긴 녀석은 신경 안 써서 모르겠네. 음, 일단 난 변태가 맞나본데?" 그의 눈빛이 짧게 위아래로 훑는 듯한 시선을 느꼈음에도 흘...
#프로필 [ 멍청한 죽음 ] " 거기 너. 그래, 방금 고개 꺾은 너말이야. 뭘 보냐? " 이름 모르탈리스 라틴어로 사멸하는, 죽음을 면치 못하는 등의 뜻을 가지고 있다. 주로 ‘모리’ 라 줄여 불린다. 종족 악마 나이 28 키 178 성별 xy 외관 긴 핑크색 머리를 헐겁게 땋아 정리했으며, 그 위에는 작은 뿔 두개가 툭 튀어나와있다. 웬 이상한 갈색 슬...
오늘도 바람 잘 날 없는 하루였다. 꾸물거리는 하늘에서 금방이라도 눈이 쏟아질 것 같았다. 손이 곱아들 정도로 추웠지만 녹일 여유 따위 없었다. 눈 앞에 있는 자물쇠를 도끼로 찍어 내렸다. 쾅, 낡은 자물쇠는 단 한 번의 내려침으로도 쉽게 깨져나갔다. “알바로 형님!” “디에고, 디에고!” 창백하고 마른 남자가 내게 안겨 왔다. 얼마나 오래 갇혀 있었는지 ...
My Other Half_ep2. 장 보러 가는 날 배우 재현 X 작가 하봄 하봄이 오늘은 반드시 재현이를 배웅해 주겠다고 다짐했지만 눈을 떠 보니 밝은 대낮이요. 옆에는 빈 자리요. 결국 또 실패하고 말았음. (성공 +5번, 실패 -57번) 하봄이도 최근 글 쓰는 중이라 새벽까지 작업하고 있음. 주섬주섬 베게 밑에 핸드폰을 집고 재현이에게 연락을 해 봤는...
* 등장하는 인물 및 특정되는 명사는 가상 요소로 실제 상황과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 전력준빵(@J0_TIME) 1주차 참여글입니다. 사용한 키워드는 #전력죽빵 입니다. 햇볕이 아스팔트 위로 쏟아져 거친 표면을 뜨겁게 달군다. 보도 블럭의 갈라진 틈새로 지난 밤 고여있던 수분이 바짝 마르고 도로를 가로지르는 차들 사이로 일렁이는 아지랑이가 피어올랐다. ...
집에 있던 당신은 집에서 나는 초인종 소리를 듣고 문을 열고는 문 밖에 당신이 주문하지도 않은 택배가 있네요 당신은 그것을 들고 방으로 들어가 상자를 개방을 하 그 안에는 '초대장' 과 '나침반' 이 있었습니다 당신은 의문을 품었지만 나침반을 이리저리 보다 나침반이 말하네요 " 어서 옷 챙겨 이제 외출해야 하니까 " 당신은 나침반이 말하는 것을 듣고 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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