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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쓰고 있지만 딱히 메리 세라를 좋아하는 건 아님집안이라 했지만 딱히 광범위하게 말하는 건 아님자연스럽게 까고 있는 붉은 사람의 어린시절 메리 세라에 대해 긍정적이지는 않지만 남편(이름이 뭐더라)이 행방불명되고 나서는 진짜 힘들었을 것 같음. 애초에 사망 판정도 안 나서(안 났다고 알고 있는데 아닌가?) 사망 보험금 같은 것도 안 나왔을거 아녀. 그런 ...
친애하는 일기장에게 비가 그쳤지만, 춥다. 그래도 새싹이 나와 있다. 곧 꽃이 피겠지. 많이 피겠지? 기대된다. 아가씨가 좋아하실까? 어쩌면 소풍을 나가자고 하실지도 모른다.정원에 안자있는데 아가씨가 산책을 나오셨다. 아가씨에게 바로 가고 싶었는데 세라가 있을 거 같아서 기다렸다. 그런데 없었다. 아가씨에게 뛰어갔다. 그런데 아가씨의 여패 서니 뭐라고 말할...
I get that it is impossible to live without sleeping and eating, but I can't help but think that there must be a scientific solution to avoid these all together and live a reasonably healthy life. Unf...
[배너/ 곤 / 이원서] 천지개벽 로맨스 (상) w.unknown - -Bitch im stylish, glock tucked, big t-shirt, billie eilish! “아 시이팔,,,” 오늘도 역시 타의적으로 일어나버렸다. 얌전히 주인을 깨우기만을 기다리고 있던 핸드폰을 쥐고 시간을 확인하니 아침 9시였다. 내가 꾸준한 수입이 보장되...
* 포옹 (포 홍 / 무지개 포획기) 내가 널 잡았다 얼굴 위로 걸린 무지개가 여지껏 쫓아 달렸던 빛의 산란의 끝자락이 로 시작하는 양호열의 얼굴에 걸린 무지개가 알고보니 강백호의 산란한 조각이 걸린 것이었으면 좋겠단 생각에서 시작된... 눈을 감고 있으면 꼭 얼굴 위에 걸린 그것이 속눈썹을 간질이는 것만 같았다... 가끔씩 거울을 들여다 보는데 자신에게만...
** 실존 인물, 사건과 관련없는 100% 허구입니다. ** 주제 : 7전8기 석진이 기억하는 민윤기의 처음은 윤기의 고3 때이다. 그게 진짜 처음의 애정인지는 몰라도, 사귀었던 건 그때가 처음이라고 했었다. 아직 연습실에 오가는 애들의 이름조차 좀 헷갈렸던 무렵이다. 석진이 연습생 신분으로 회사에 들어온 지 일주일째였는데, 6시에 끝나는 강의가 있어 연습...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자, 그럼." 테이블을 주먹으로 탕탕 두드린 태성이 앞에 놓인 인원들을 돌아 보았다. 자신을 포함 8명으로 갑작스럽게 성사된 캠핑 아니 글램핑을 떠날 인물들이었다. 일정은 딱 맞춰놓은 참이고 거기에 따른 계획서까지 작성한 상태. 어떤 준비를 해야할지도 대강 정해둬 그야말로 완벽을 요하고 있을때 딱하나, 가장 중요한 것이 정해지지 않았다. 바로 장소. 첫 ...
헤어진다는게 쉬운 건 아니더라 나 혼자 좋아할 때도 아팠는데, 이렇게 헤어진다는 건 더 아픈 일이었나 봐 그냥 나 혼자 포기하고 나 혼자 잊으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이별이란게 나 혼자 아플 수 있는 게 아닌가 봐 너무 미안했다고, 그리고 또 그동안 내 옆에 있어 줘서 고마웠다고 말하고 싶다. 내가 먼저 이별을 고했다고 속상해하지는 말아줘, 그동안 내가 상처 ...
하람은 낯선 이름 석 자를 떠올리기 위해 기억을 과거로 십 년 넘게 돌려야 했다. 세상이 아직 평화로웠던 그 시절, 아니, 이건 너무 과거를 미화했다. 온 세상이 찢어지고 구멍이 나서 종말을 호소하고 있던 십수 년 전, 하람은 매일 연락을 주고받던 사도로부터 연락처가 적힌 전단지 하나를 건네받았다. “이건 또 뭐예요?”, 그때 하람은 아직 교복을 입던 나이...
준호가 체육관 앞에 멈춰 섰다. 해가 조금씩 고개를 내밀기 시작하는 한참 이른 시각, 그러나 1학년 때부터, 아니 정확히는 중학생 때부터 줄곧 이 시간에 등교를 해온 준호에겐 익숙한 시간이기도 했다. 농구화와 드리블 소리, 백호와 태웅이 티격태격하는 소리도 들리지 않는 아침의 체육관은 고요했다. 전날 연습이 끝난 후, 왁스와 대걸레로 청소까지 깔끔히 마친 ...
동기가 자기가 되기까지 #먹짱슬쩍 다가가기 내일부턴 공장으로 출근해야돼서 개시골에 있는 자취방으로 돌아온 여주 '하.. 잘할 수 있으려나...난 아직 응애인데...' 카톡- # 시켜줘. 김여주 명예 소방관. "과장님. 영화 어떤 거 보시게요?" "마블 영화 새로 나온 거 볼까 생각중ㅋ" "와 저 마블 완전 좋아하는데. 저랑 같이 보실래요?" "아니;; 내가...
* 노웨이홈 이후 시점 * 토니는 죽지 않았고 다른 사람들 처럼 피터를 잊은 상태라는 설정 * 피터는 자신을 잊은 토니를 볼 자신이 없어서 단 한 번도 토니를 만나지 않았고 만날 생각도 안 하는 중. 어느 식당 앞에 주차된 차 안에서는 토니가 심각한 얼굴로 식당 안을 노려보고 있었다. 해피의 재촉하는 말에도 아랑곳 않고 식당에서 눈을 떼지 못했다. 계속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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