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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이석민과 윤정한은 사귀기 시작했다. 그날, 남산에서 재회한 날에 둘은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울음을 터트렸다. 다 큰 성인 둘이 눈물 콧물 다 짜내는 모습은 이목을 끌기 충분했으나 누구 하나 신경 쓰지 않았다. 단지 그토록 앓던 충치가 빠진 마냥 후련할 뿐이었다. 아주 먼 길을 빙빙 돌아 드디어 만났다. 정한은 석민이 손에 꼭 쥐고 있던 자물쇠를 받아들였다...
Akashic Records - Reversion : dawn 그 손을 잡는다면, 모든 것을 행복하게 끝낼 수 있을지 모른다. TRPG [ Quill ] 본 시나리오는 스콧 말트하우스가 제작하고 이야기와 놀이에서 번역한 '혼자서 즐길 수 있는 편지 쓰기 롤플레잉 게임 퀼Quill' 비공식 팬메이드 시나리오입니다. 재배포 및 무단 전재를 금지합니다. '혼자서...
가이드X센티널 트위터 썰 기반 재구성 피, 시체 등의 묘사 있음 약트리거 주의 Do You Even Love Me Now? W. 시코 최범규는 나이에 비해 조숙했다. 어쩌면 덜 자랐다는 표현이 맞을지도 모르겠다. 더 이상 학습하지 못해 마모된 것을 조숙하다고 표현하기엔 너무 무책임하지 않나? 성장을 멈춘 그는 좀처럼 사람답게 굴지 못했다. 죽음에 무덤덤했고...
2021년은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길 바라며.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Happy New Year🎊 [track list] 00:00 비와이(BewhY) – 나의 땅 03:01 VIXX(빅스) - 도원경 (桃源境) 06:24 엔플라잉(N.Flying) – FLOWER FANTASY 10:05 오마이걸(OH MY GIRL) – Destiny (나의 지구) 13:...
- 아, 귀여워라. 아, 언제부터 내가 쟤한테 빠졌더라. without you 몸상태가 별로 좋지 않아 하루를 쉬고 난 후, 귀찮다고 제 통화를 받아주고 있던 친구에게 불평불만을 내뱉어가며 카페의 문을 열었다. 근데, 웬 쪼꼬미가 있네. 알바 바뀌었나 보네. 적당한 키에 뛰어난 비율, 유별나게 작다고 할 만한 것은 아무것도 없어 보였지만 왠지 그냥 쪼꼬미라...
이름 - 이안 (IAN) 나이 - 20대 중반 생일 - 9월 22일 키 - 176cm 몸무게 - 68kg 출신 - 불명 별자리 - 처녀자리 혈액형 - A형 손 - 오른손 잡이 도덕적 성향 - 질서 중립 취미 - 스키의 연주 감상 싫어하는 것 - 일 방해하는 것 - 성격 인상 눈과 눈매가 사나운 인상이라 겉으로 보기엔 다가가기 힘들다. 가만히 있으면 화난 게...
환락 * 마약소재 주의 아악!!! 악에 받친 목소리가 듣기 싫게 갈라진다. 보기 좋게 담겨있던 과일들이 바닥으로 스며들어 형형색색의 무늬를 남기고 투명한 유리그릇이 깨져 산산조각이 난다. 그 위를 비틀거리던 발에는 유리조각이 박혀 피가 새어 나왔다. 정말 귀신이라도 들린 것이 아닐까 싶었다. 눈은 핏줄이 다 터져 흰자가 새빨갰고 피부는 하얗다 못해 창백하게...
자네가 처음으로 내 눈물을 닦아주었던 날을 기억하는가? 자네는 기억력이 비상하니 안부 묻는 셈 읽어주게. 내가 지금으로썬 먼 과거의 이야기부터 꺼내는 이유는 새로이 떠오르는 해를 보기 전 나의 허물, 그리고 우리의 허물을 돌이켜보고 곱씹기 위함이라네. 반성과 추억은 때로 그 맥락을 함께 하지. 나는 그 위에 감사도 더해보려 하네. 내가 저리 물으면 자네는,...
New York City Never Sleeps 12.25 이제노의 새 자취방에서 집들이 겸 크리스마스 파티를 계획했다. 이제노가 제안했다. 뱅쇼 만들어 먹자. 그게 뭐야. 와인에 레몬이랑 라임이랑 그런 거 넣어서 끓이면 된대. 와 존나 맛있겠다. 그럼 우리 각자 재료 사서 모이자. 그래그래 그러자.
Always and Forever 김효진X이승준 가을밤의 캠핑은 호젓했다. 몸을 맞대고 앉아 있으니 낮에까지 서울서 있었던 바쁜 일들이 모두 거짓말 같았다. 둘 다 여름에 바빠 여름휴가가 늦어져 가을까지 온 것이다. 그런데 가을이 다 가도록 못 가고 있어서 올해는 포기하고 연말에 호캉스라도 할까 하던 찰나에 온 기회였다. 신나서 고기를 굽고 밥에 라면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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