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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최고, 혹은 최악]의 오메가버스 세계관에 대한 설명입니다. 작가님들, 장르, 작품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으니 참고 바랍니다. [오메가버스] 세상에는 생물학적 성별(남성/여성)과 함께 제2의 성별인 알파(α), 베타(β), 오메가(Ω)가 존재한다.태어나면서 정해지는 생물학적 성별과 달리, 이 성별은 만 6세에서 8세 사이에 발현된다.세계 인구 전체 비율은 알...
156. [수만 년 전, 행성들 간에 전쟁이 일어났다. 용족들의 우두머리인 잔혹한 루가르헬, 그의 짓이었지. 루가르헬은 욕심이 많고, 모든 것을 소유하고 싶어 했다. 가질 수 없으면 망가뜨리고, 소멸시키는 짓도 서슴지 않았지. 많은 행성들이 그의 발밑에 무릎을 꿇었다. 끝까지 저항하다 소멸된 행성도 많았지. 상황이 바뀐 것은 수천 년 전, 위대한...
※ 음슴체 주의 ※ 시현이와 주헌이의 첫 만남은 처음부터 스팩타클 했을 듯. 왜 스팩타클했느냐하면 주헌이가 TKBM을 노리고 있을 때, 외부 세력이 TKBM을 노리고 있다는 걸 알게 됨. 정보는 율리안과 설아가 알려줬겠지? 주헌은 누가 감히 내 먹잇감에 손을 대냐면서 울컥할 듯. 1회차에서는 없었던 일이 혹시 자기가 TKBM 밑으로 안 들어가고 노리고 있어...
본래 서주헌의 1회차에서는 본 적이 없었던 인물. 2회차가 시작되고 얼마 되지 않아 TKBM의 권 회장을 공격하는 의문의 인물을 알게 되고 파헤치자 그 사람이 남시현이었다. 25살의 남시현은 TKBM의 비리를 알아차리고 권 회장을 공격하고 있었다. 귀족 집안은 아니지만, 부유한 층에 속한 남시현은 권 회장의 비리를 가만히 두고 볼 수 없었다. 남시현은 평범...
- 내 최근의 일상은 이상하게 답답하고 무료했다. 사업도 나름대로 잘 풀리고 있었고 음악 작업도 순조로웠으며 오랜만에 본가에 내려가 며칠 쉬다 오기도 했다. 나와 데니형을 괴롭히던 악성 루머도 반응이 잠잠해졌고 물어보고 싶어 입이 근질거리는지 자꾸 곁을 맴돌던 지인들도 흥미가 떨어져서 더 이상은 묻지 않았다. 그리고 그날 밤...형과의 일도 잘 넘어간 듯 ...
"맛있어요?" "넵!" 얼굴은 아기같이 술은 하나도 못할줄 알았더니, 오히려 헐크같은 나보다 더 잘마시는것 같다. 내가 1시간 동안 소주 3잔을 마시는 동안 솜사탕은 대략...3병을 아작내고 있었다. "데우실 필요 없이 바로 드시면 되세요" "오!" 모두의 눈이 이 술 먹는 하마를 향하고 있었는데, 오직 하마의 빛나는 눈만이 잘 끓여저 나온 부대찌개를 향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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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부모님이 반대를 하셨어? -응… -그건 미처 생각을 못했네. Sky는 시무룩한 표정의 Rain을 보며 해줄 말이 없어 잠시 입을 다물었다. 꽤 오랜 시간동안 Rain의 고민상담을 해왔던 Sky지만, 자신이 전혀 경험해 본 적이 없는 일까지 답을 줄 순 없는 노릇이었다. -넌 결혼할 때 아무도 반대 안했지? -뭐… P’Pai 부모님이야 너도 알다시...
다음날 학원에 가서 본 지민의 밝은 모습은 아직 아무것도 모르는게 확실해 보였다. 빨간 색연필로 채점하며 책장을 넘기는 지민을 말없이 바라보는데…세상 무해하게 생긴 얼굴에 무해한 성격을 지닌 사람인데라는 생각이 들자 한숨이 절로 쉬어졌다. “숙제 다 해왔네? 요즘 열심히 한다.“ 끝까지 다 되어 있는 숙제를 보며 환하게 미소 짓는 지민을 보니 더 짠해졌다....
[model] [젊은 슐탄] 아이유브 왕조의 3황자. 살라딘의 3번째 아들 Az-Zahir Ghazi♥
27 “...니까, 이렇게 하도록 하… 도희재 학생?” 희재의 앞에 복잡한 서류를 늘어놓고 무언가를 한참 설명하던 이설이 눈썹을 치뜨며 희재를 불렀다. 아이스티의 얼음을 빨대로 툭툭 치던 희재가 고개를 들었다. “에?” 예,도 아니고 에. 이설이 길게 한숨을 내쉬며 쓰고 있던 안경을 벗었다. 좀 제대로 신경을 써볼까 싶어 일할 때가 아니면 쓰지도 않는 안경...
권도아만 있을 줄 알았던 부센터장실에는 다른 에스퍼들도 함께 있었다. 그녀의 맞은편에는 은하의 스트라이커 신여원이 앉아 있었고, 막둥이 에스퍼 김은찬이 문 근처에 서 있었다. “와아, 진짜 돌아오셨네요? 오늘 안 오실 줄 알았어요!” 주성을 제일 먼저 맞아준 건 은찬이었다. 그는 주성의 어깨까지밖에 오지 않는 키로 폴짝거렸다. “웬일로 여기에 다 모여 있어...
‘아니면 이렇게 할까요? 나중에 형이 저희 센터에 청소하러 오는 걸로.’ 마트 주차장에서 들었던 이주성의 제안에 하현은 난색을 표했다. 은하 센터 정도의 규모라면 하루이틀 작업하는 것만으로도 상당히 많은 수익을 올릴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아무리 돈에 허덕이며 사는 하현이라고 해도 돈만 보면 눈이 뒤집히진 않는다. 호랑이 소굴에 백지 수표가 있다고 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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