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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46. 태용, 도영 포함 남선배들이랑 저녁 먹는 날 근데 뭐? 누가????????????? 뭐??????/ 뭘해????????? " 여주 가? " " 응 도영이 오빠 온ㄷ, 뭐해?.. " " 아- 이여주 시험 공부 안 해? " " 시험 지난 주에 끝났어.. " " 아- 이여주랑 과제 해야되는 거 같은데- " " 너랑 같이 하는 과제 없.. 좀 놔줘.. "...
신재현과 박문대 둘 다 일반 회사원이라는 설정입니다. 망각이란 무엇일까.단순한 기억의 상실 혹은 부재일까? 아니면 신이 내린 배려이자 축복?누군가는 그것을 모든 것으로부터의 회피라고 한다.그렇기에 나는 회피하고자 한다. 내가 사랑하는 것을 위해 모든 것을 버리고자 한다.망각이란 한 번으로 되는 것이 아니다. 처절하게 지워야 한다. 끊어내고 또 끊어내야 한다...
공포 : 4011자 공제 : 3057자 *** “신재현.” 정신이 든 나는 곧바로 신재현을 찾아 나섰다. A급 에스퍼란 놈의 감각은 꽤나 발달되어 있어서, 그리 어렵지 않게 그를 찾을 수 있었다. 그는 병상에 기대앉아 멍청하게 눈을 깜빡이고 있었다. “그러게 누가 그렇게 무식하게 가이딩하래? 몸은 좀 괜찮냐?” 별것도 아닌 상처로 유난 떠는 바람에...
@..그냥 에투보 보고 필 받아서,, - 열아홉의 너는 누구보단 찬란하게 빛나는 사람이었다. 공부도, 운동도 뭐 하나 빠짐없이 잘 했었지. 그런 너를 난 동경해왔다. 너를 본 받고 싶어 했고, 너와 함께 현재를 보내고 싶었고, 내가 꿈꿔왔던 미래에는 항상 너와 내가 주인공이었고, 네가 없는 내 시간은 생각할 수도 없었다. 동경의 감정이라고 생각했다, 어리숙...
제1계급 치품천사(熾品天使). 구품천사(九品天使) 가운데 가장 상급인 천사. 여주는 곧 개중에서도 가장 높은 위치로 올라갈 예정이었다. 세상에 나오자마자 은혜를 얻어 천주(天主)를 모신 덕분이었다. 천사들은 세상에 나오자마자 제9계급인 천사(天使)를 받게 된다. 가장 낮은 계급인 만큼 하는 일은 그리 많지 않다. 제8계급인 대천사(大天使)나 제7계급인 ...
어떠냐 셀카를 왜 나한테 보내ㅡㅡ 프로필 사진으로 어때 ㄲㅈ 하던가 말던가 W. 은도아 정재현은 생전 잘 하지도 않던 프로필 사진을 예쁘게 찍어보려고 몇 십 분째 노력 중이었다. 결국 97장 중 가장 잘 나온 사진 한 장을 친구인 김도영에게 보내보지만, 날라오는 답장은 정 없는 한마디. 역시 친구 하나 잘 뒀다^___^. 정재현은 나름 마음에 드는 셀카를 ...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내일, 사과 꽃 아래에서 뵙겠습니다. 나에게만 나쁜 김정우 광공의 순정 이브의 경고 길고양이 길들이기 개 같은 아가씨 누나 나빠 재민아, 나는 네 다정에 죽어가 至毒하게 공공의주
아이돌과 아는 사이인 SSUL 作. 프리다 "원래 연애란 게 그런 거야. 비슷한 성향을 만나도, 반대 성향을 만나도 싸우고 부딪쳐. 그러면서 점점 서로한테 맞춰지는 거지. 누가 누구한테 맞추는 게 아니라 자연스럽게 서로가 맞춰지는 거야. 그게 연애지. 그래서 힘든 거고." "……." "근데 어쨌든 너는 재현이가 하는 일이 특수하다 보니까 직장생활을 하는 네...
“이제 더 이상 뭘 하기도 힘들다”“나도”신나게 노래방에서 노래 부를 때는 언제고 몸에 힘이 빠졌다. 대충 걷고 있는데 갑자기 기분이 좋아졌다.“근데”“어”“나한테 진걸 축하해”“놀리는 거야?”“그건, 아니고 진짜 축하한다고”“김여주, 진짜”“아, 너무 기분 나쁘게 생각하지는 마. 너는 저번에 더 했으니까”“진짜 유치하다”“너만 할까”저번에 노래방에서 지고...
3. 신재현 X 류건우 "형. 좋은 아침이에요." 등 뒤에서 안아오는 손길에 부엌에서 부지런히 계란프라이를 만들던 이가 흠칫 굳는다. 소년의 품 안에서 굳은 남자는 차가운 인상의, 그리고 단정한 얼굴의 미남이었다. 그 목덜미에 얼굴을 묻으며 인사를 건넨 소년은 그보다 큰 키에 화려한 인상이 돋보였다. 귀에 박힌 피어싱이 아침햇살을 받아 반짝였다. "…더워....
무서운 노래 아님. 311. 임무를 나갈 오늘까지 나재민은 깨어나지 않았다. 곧 깨어날 거 같다고는 했는데, 센티넬이란 애가 이리 허약하면 어떡하려는지. 저번과 마찬가지로 순간이동 센티넬의 도움을 받아 작전지에 도착했다. 오늘은 비가 올락말락 애매한 날씨였다. 아까는 잠깐 소나기가 왔었는데, 이따가 올지는 모르겠네. "누나. 오늘은 제발 베이스캠프에 그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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